밀땅이 필요한 때

으랏챠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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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썬 주한중국대사는 중앙일보 특별기고를 통해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표시했다.

중국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후진타오 주석을 포함한 고위급 대표단이 참석해 핵안보문제에 국제성원으로서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