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아직까지 너를 사랑하고 손을 놓지 못하는걸까

안녕...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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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모르겠어 너란사람

알면알수록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였고,

가까워지려 할수록 자꾸만 밀어내는 모습이 더 보기힘들어

항상 나에게 힘이되어 주는 넌데

왜 너에게 있어서 나는 바위같은 존재가되었을까...

나는 왜 너에게 일찍이 마음을 준걸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한다

항상 나를 설레임에 가득차게 하던 행복한 말들이

모두 거짓이였음을 알았을때의 너는 아무렇지 않게

또 다시 마음에도 없는 거짓사랑을 나에게 주었지

그 거짓사랑을 알면서도 가슴이 찢어질듯한 아픔에도

너를 사랑하는 내모습이 너무 가엽고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