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모르겠어 너란사람 알면알수록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였고, 가까워지려 할수록 자꾸만 밀어내는 모습이 더 보기힘들어 항상 나에게 힘이되어 주는 넌데 왜 너에게 있어서 나는 바위같은 존재가되었을까... 나는 왜 너에게 일찍이 마음을 준걸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한다 항상 나를 설레임에 가득차게 하던 행복한 말들이 모두 거짓이였음을 알았을때의 너는 아무렇지 않게 또 다시 마음에도 없는 거짓사랑을 나에게 주었지 그 거짓사랑을 알면서도 가슴이 찢어질듯한 아픔에도 너를 사랑하는 내모습이 너무 가엽고 한심하다..... 31
대체 왜 아직까지 너를 사랑하고 손을 놓지 못하는걸까
도저히 모르겠어 너란사람
알면알수록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였고,
가까워지려 할수록 자꾸만 밀어내는 모습이 더 보기힘들어
항상 나에게 힘이되어 주는 넌데
왜 너에게 있어서 나는 바위같은 존재가되었을까...
나는 왜 너에게 일찍이 마음을 준걸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한다
항상 나를 설레임에 가득차게 하던 행복한 말들이
모두 거짓이였음을 알았을때의 너는 아무렇지 않게
또 다시 마음에도 없는 거짓사랑을 나에게 주었지
그 거짓사랑을 알면서도 가슴이 찢어질듯한 아픔에도
너를 사랑하는 내모습이 너무 가엽고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