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써보긴 처음임;;; 이용후기 쓰려고 했으나 막혀있고 쓸 곳이 없어서 여기까지옴ㅋㅋㅋㅋㅋㅋ 이야기의 시작은 소셜커머스... 이상하게 요즘 머리가 너무 가렵고 막 빠지고-_- 해서 미용실 케어를 좀 받아볼까해서 저렴한 클리닉을 찾던중!! 소셜커머스를 알게됨. 그동안 사기친다는 글들이 워낙 많아서 쳐다도 안봤는데 역시 싼값에 홀라당~ 넘어갔음-_- 마침. 딱. 내가 원하는 클리닉과 적절한 금액이 눈에 띄임...... 그래서 어제밤에 재빨리 결제하고 오늘 낮에 미용실에 전화를 했더니 오늘 당장 예약이 가능하다고 함. 내가 간 곳은 홍대에 있는 이지연*스타일. 이었음... 비가오는데 땅만보고 걷다가 길 잃어서 헤매다 좀 늦어서 도착함. 근데 보통은 미용실에 락커가 계산하는 곳 뒤에 있는거 아님?? 갑자기 J 라고 적힌 열쇠를 나에게 주는거임. 나는 당연하다는 듯이 가방과 겉옷을 벗어 건네려고 했는데 열쇠를 주길래 당황-_-... 미용실 언니가 가서 카키색 옷으로 갈아입고 나오세요~ 하는거임..(검정색이 아니라 카키색이에요. 라고 몇번을 말함) 그때 알았음. 이 미용실은 락커가 따로 있구나... 라고.. 그래서 락커가서 J에 가방과 옷을 넣고 열쇠로 문을 잠그고(정말고 몇번 확인했음) 머리를 하러 나옴. 클리닉 하는 동안 혼자 헤벌쭉~ 하며 좋아하고 머리 시원해졌다고 야호~! 외쳤음 내 근처에는 개콘 오랑캐가 있었음(나중에 확인해보니 맞다고함.. 몇일전 내시도 왔다갔다고 함) 클리닉을 1시간정도? 가뿐하게 마치고 추가 결제금액-_- 3만원 카드로 결제하고 씐~나게 카페로 감. 카페에서 허니브레드와 바닐라라떼를 시킴. 그리고 돈을 지불하려는 찰.라!!!!! 내 현금이.... 딱. 천원짜리 5장. 있는거임... 5장... 5장.............. 5천원..........ㅡㅡ 나 완전 당황해서 네? 얼마라고요? 얼마요? 라며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음.. 내 현금들이 없어졌음.. 급하게 카드 꺼내서 계산하고 일단 자리에 앉았음.... 오늘 내가 가지고 있던 돈의 액수를 다시 생각했음. 분명히 내가 나올때 만원짜리 3장과 천원짜리 4장 + 동전들이 있었음.. 정말 딱 기억하기 좋은 숫자였음 점심때 밥을 먹고 6천원이 나왔으니 만원짜리내고 4천원 거슬러 받았음. 그리고나서 환불 받을 학교 승차권 있어서 환불받고(1,150 * 3 = 3,450원) .... 그뒤로 현금 쓴 기억이 없음 지하철+버스 요금.... 이건 당근 카드... 다시 정리 하자면(동전따위빼고)..... 내 지갑엔 34,000 - 6,000(점심값) + 3,000(환불) = 31,000이 있어야 함. (그 중 11,000원은 천원짜리...... 내가 오늘 왜이렇게 거스름돈이 많냐며 쭝얼거렸을 정도로 천원짜리가 많았음...) 그.런.데. !!!!!! 내 지갑엔 지금 천원짜기 5개 밖에 없는 거임.... 내 돈은 다 어디로 간거임?????????????????.. 헐......정말 기가찰 노릇!! 카페에 앉아 미용실에 전화했음. 미용실에서는 락커키를 내가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럴일이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물어봤음. "그럼, 그 많은 락커(A~ 부터 있었고 나는 J 였음)가 다 다른 열쇠가 맞나요?"라고 함. 미용실 언니가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다 다른거에요" 라고 함..... 내가 할 말이 없음..-_-........... 왠지 제무덤 판 기분이랄까. 내일 전화해서 CCTV 있었는지 확인 다시 해봐야겠음ㅠㅠ 홍대 이지연*스타일. 소셜커머스. 이제 다시는 안쓸꺼임. 괜히 싸게 갔다가 더 주고 온거 같음. 그리고 두피+헤어클리닉 받았는데 열받아서 머리 더 가렵고 더 빠지고 있음!!! 썅.. 클리닉 받을때 왜그렇게 헤헤~ 거렸는지 후회하는 중임-_-.. 1
아놔~~ 내돈은 어디로?????
이렇게 글써보긴 처음임;;;
이용후기 쓰려고 했으나 막혀있고 쓸 곳이 없어서 여기까지옴ㅋㅋㅋㅋㅋㅋ
이야기의 시작은 소셜커머스...
이상하게 요즘 머리가 너무 가렵고 막 빠지고-_- 해서 미용실 케어를 좀 받아볼까해서
저렴한 클리닉을 찾던중!! 소셜커머스를 알게됨.
그동안 사기친다는 글들이 워낙 많아서 쳐다도 안봤는데 역시 싼값에 홀라당~ 넘어갔음-_-
마침. 딱. 내가 원하는 클리닉과 적절한 금액이 눈에 띄임......
그래서 어제밤에 재빨리 결제하고 오늘 낮에 미용실에 전화를 했더니 오늘 당장 예약이 가능하다고 함.
내가 간 곳은 홍대에 있는 이지연*스타일. 이었음... 비가오는데 땅만보고 걷다가 길 잃어서 헤매다 좀 늦어서 도착함.
근데 보통은 미용실에 락커가 계산하는 곳 뒤에 있는거 아님?? 갑자기 J 라고 적힌 열쇠를 나에게 주는거임.
나는 당연하다는 듯이 가방과 겉옷을 벗어 건네려고 했는데 열쇠를 주길래 당황-_-...
미용실 언니가 가서 카키색 옷으로 갈아입고 나오세요~ 하는거임..(검정색이 아니라 카키색이에요. 라고 몇번을 말함)
그때 알았음. 이 미용실은 락커가 따로 있구나... 라고.. 그래서 락커가서 J에 가방과 옷을 넣고 열쇠로 문을 잠그고(정말고 몇번 확인했음) 머리를 하러 나옴.
클리닉 하는 동안 혼자 헤벌쭉~ 하며 좋아하고 머리 시원해졌다고 야호~! 외쳤음
내 근처에는 개콘 오랑캐가 있었음(나중에 확인해보니 맞다고함.. 몇일전 내시도 왔다갔다고 함)
클리닉을 1시간정도? 가뿐하게 마치고 추가 결제금액-_- 3만원 카드로 결제하고 씐~나게 카페로 감.
카페에서 허니브레드와 바닐라라떼를 시킴. 그리고 돈을 지불하려는 찰.라!!!!!
내 현금이....
딱. 천원짜리 5장. 있는거임...
5장... 5장..............
5천원..........ㅡㅡ
나 완전 당황해서 네? 얼마라고요? 얼마요? 라며 가방을 뒤지기 시작했음.. 내 현금들이 없어졌음..
급하게 카드 꺼내서 계산하고 일단 자리에 앉았음....
오늘 내가 가지고 있던 돈의 액수를 다시 생각했음.
분명히 내가 나올때 만원짜리 3장과 천원짜리 4장 + 동전들이 있었음.. 정말 딱 기억하기 좋은 숫자였음
점심때 밥을 먹고 6천원이 나왔으니 만원짜리내고 4천원 거슬러 받았음.
그리고나서 환불 받을 학교 승차권 있어서 환불받고(1,150 * 3 = 3,450원) .... 그뒤로 현금 쓴 기억이 없음
지하철+버스 요금.... 이건 당근 카드...
다시 정리 하자면(동전따위빼고).....
내 지갑엔 34,000 - 6,000(점심값) + 3,000(환불) = 31,000이 있어야 함.
(그 중 11,000원은 천원짜리...... 내가 오늘 왜이렇게 거스름돈이 많냐며 쭝얼거렸을 정도로 천원짜리가 많았음...)
그.런.데. !!!!!!
내 지갑엔 지금 천원짜기 5개 밖에 없는 거임....
내 돈은 다 어디로 간거임?????????????????.. 헐......정말 기가찰 노릇!!
카페에 앉아 미용실에 전화했음.
미용실에서는 락커키를 내가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럴일이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물어봤음.
"그럼, 그 많은 락커(A~ 부터 있었고 나는 J 였음)가 다 다른 열쇠가 맞나요?"라고 함.
미용실 언니가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다 다른거에요" 라고 함.....
내가 할 말이 없음..-_-........... 왠지 제무덤 판 기분이랄까.
내일 전화해서 CCTV 있었는지 확인 다시 해봐야겠음ㅠㅠ
홍대 이지연*스타일.
소셜커머스. 이제 다시는 안쓸꺼임. 괜히 싸게 갔다가 더 주고 온거 같음.
그리고 두피+헤어클리닉 받았는데 열받아서 머리 더 가렵고 더 빠지고 있음!!! 썅..
클리닉 받을때 왜그렇게 헤헤~ 거렸는지 후회하는 중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