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달에 해병대로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ㅎㅎ 4월16일날 일병 휴가 10박11일로 나오는데 이날 선임 세분이 전역한다고 해서 휴가 첫날은 인천에서 놀다가 부산으로온댔거든요.. 근데 제입장에서는 시간1분1초가 아깝고 휴가 몇일뒤에 시험이라 잘못만나서 놀수있을때 놀아두려고하는데 거절못한다면서 서운하게 하는데..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이해해줘야하나요? 솔직히 전역한선임들이라 술먹고 놀떄 너무 불안하구요.. 그래서 그냥 거절하라고 했더니 저보고는 술먹는데 왜 자기는안되냐며 오히려 화를내더라구요.. 어떡해하면좋을까요ㅠㅠㅠㅠㅠ ㅠㅠ..
이거 이해해줘야하는건가여..
작년 6월달에 해병대로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ㅎㅎ
4월16일날 일병 휴가 10박11일로 나오는데
이날 선임 세분이 전역한다고 해서 휴가 첫날은 인천에서 놀다가
부산으로온댔거든요..
근데 제입장에서는 시간1분1초가 아깝고 휴가 몇일뒤에 시험이라 잘못만나서
놀수있을때 놀아두려고하는데
거절못한다면서 서운하게 하는데..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이해해줘야하나요?
솔직히 전역한선임들이라 술먹고 놀떄 너무 불안하구요..
그래서 그냥 거절하라고 했더니
저보고는 술먹는데 왜 자기는안되냐며 오히려 화를내더라구요..
어떡해하면좋을까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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