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마지막으로 이렇게 너를 못잊고 글을쓴다.. 지금 나는 회사 열심히 잘 다니고 있어.. 밥도 잘먹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고, 잘하면 진급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일도 열심히하고 있고 사람들도 잘 만나는데 밥 먹을때, 집에 갈때 차안에 붙어 있는 우리 미니사진.. 보면 아직도 너무 힘들다 너가 일이 힘들어도 이 미니사진 보면서 힘내라고 붙여 줬잖아.. 아직도 이것만 보면 너무 힘이 든다... 우리 처음으로 여수 오동도 가서 사진도 같이 찍구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했던 날들... 너무 선명하게 떠오른다.. 이따가 다시 거기 가서 다 훌훌 털어 버리고 오려구,, 함께했던 시간,,추억,, 그리고 마지막 이별까지도,, 나는 너를 많이 사랑했다,, 보고있니,,울보야,, 행복,,했던 기억이 한조각 쯤 남아서,, 니가 날 단 한번이라도 그리워 해 준다면,, 그 마저도 행복할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내가 울고 다녀,, 널.. 울보라고 놀리던 내가, 1
울보야,,,보고있니
안녕,,, 마지막으로 이렇게 너를 못잊고 글을쓴다..
지금 나는 회사 열심히 잘 다니고 있어..
밥도 잘먹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고, 잘하면 진급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일도 열심히하고 있고 사람들도 잘 만나는데
밥 먹을때, 집에 갈때 차안에 붙어 있는 우리 미니사진.. 보면 아직도 너무 힘들다
너가 일이 힘들어도 이 미니사진 보면서 힘내라고 붙여 줬잖아..
아직도 이것만 보면 너무 힘이 든다...
우리 처음으로 여수 오동도 가서 사진도 같이 찍구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했던 날들... 너무 선명하게 떠오른다..
이따가 다시 거기 가서 다 훌훌 털어 버리고 오려구,, 함께했던 시간,,추억,, 그리고 마지막 이별까지도,,
나는 너를 많이 사랑했다,,
보고있니,,울보야,,
행복,,했던 기억이 한조각 쯤 남아서,,
니가 날 단 한번이라도 그리워 해 준다면,,
그 마저도 행복할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내가 울고 다녀,,
널.. 울보라고 놀리던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