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구경은 많이 했는데 글 써보는건 처음 ㅋㅋㅋㅋㅋ사장님이 이거 보실 각오 하고 나 글씀 ㅋㅋㅋㅋㅋ사실 할 말은 제목에 있는 내용이 다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그냥 함께 풀어야지 ㅋㅋㅋㅋㅋ편하게 반말로 쓸게욬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끝난일이긴 한데 다시 생각해도 빡돌아서 글 올리는거야.사장님 돈이 좀 많으신가봐. 편의점을 운영중이신데 3군데에 지점이 있거든.대충 A, B, C로 나눠볼게.A는 내가 현재 주말에 알바하는 편의점이고B는 내가 작년에 주말알바 했던 편의점이고C는 방학때 아주 잠깐 뛰어서 얘기에 안나오는 편의점이니 여긴 걍 무시 ㄱㄱ내가 친구한테 보복테러로 택배를 보내려고 그저께 B편의점으로 갔어.응 뭐...어떤의미에선 폭탄이긴 한데..응 뭐 여튼택배상자 들고 가서 택배접수 하면서 B지점 평일 오후알바 하는 오빠(앞으로 줄여서 오후오빠라고 함)랑좀 노닥노닥? 이라기보단 그냥 놀고 있었어 ㅋㅋ 그때까진 나름 헤헿헤헤헤헤헤헹ㅇ히히히히한 기분이었는데편의점 백룸, 그러니까 아직 진열되지 않은 과자나 라면이 들어있고음료 냉장고의 거대한 본모습(?)이 자리하는 일종의 창고 비슷한 곳인데,그 안에 음료 냉장고랑 벽 틈 사이의 깊은 곳 어딘가로 고양이가 들어가서 못나오고 있다는거야.솔직히 나 애묘가임..고양이 진짜 좋아하는데 키우질 못하지..Hㅓ..딴소리는 이쯤하고, 진짜 걱정 되었지.그 작은 생명 어떻게 꺼내서 다친데 확인하고 다친 데 없으면 풀어주고 그래야하잖아.그래서 내가 119 안부르냐고 오후오빠한테 그랬지.그러니까 그 오빠가 그렇게 얘기를 했대 사장님한테.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19를 안부른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서 빠져나온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순간 '어라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은거지? 한국말 들은 것 같은데 잘 인식이 안되네? MORAGUYO?'백룸에 사장님 계셔서 가서 119 안부르냐고 고양이 구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내가 그랬지.그러니까 사장님 왈 "119 부를 필요 없어. 119 부르면 가게 벽 다 허물어야한다." ...............그니까...지금 돈 들어가는 거 싫어서 그러시는건가영? 넹?뭔가...어이가 없더라고.왜 그렇게 가게 벽 허무는 쪽으로 생각을 하시는거지?일단 와서 그 사람들이 봐야지 가게 벽 허물어야한다 만다 할거 아닌가?얼척 없고 답답하고 식도가 꽉 막히는 느낌?아무튼 온갖 더러운 기분이 쓰나미로 덮쳐오더라.이 말이 다냐고? 아니. 저 말씀도 매우많이 화가 나는데 행동은...그냥 절로 이런 신발? 이란 소리가 나오더라? "XX(나)야, 화장실 가서 물 나오는 지좀 봐라. 요 틈새에 물 뿌리게." ..........아...그 말 듣고 물 나오는지 확인하러 갔다온 나란 년도 깐다 시발..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었냐고?백룸에 있는 수도꼭지에 물이 안나왔었는데 다시 나온다고 그래서 그 물 뿌렸대.뭐 나무 틈새로 다 들어갔을거라나?아오 기억력이 고자라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고 띄엄띄엄 나는데 저건 여튼 확실함.물 뿌렸어. 그 좁은 틈새에.
자, 여기서 질문.그저께 서울의 밤은 쌀쌀한 편이었습니다.좁은 틈새에 고양이가 끼어서 못나옵니다.그 틈새에 사장님이 물을 뿌려주셨습니다.그 상태로 나가도록 문을 열어주셨습니다.자, 고양이는 어떻게 될까요?
시발 되긴 어떻게 돼. 걍 얼어죽거나 물에 젖어 썩어 죽겠지.가뜩이나 거긴 청소도 잘 안되어있을 틈새인데.난 조카 어이가 없었고 그 오후오빠도 매우 열받았지.그리고 내가 뭐 신고라도 할까봐 계속 사장님이 오후오빠한테 "XX(나) 갔냐?", "쟤 안가고 왜 계속 있는거냐?"이러시네 ㅋㅋㅋㅋㅋㅋ조카 화나고 어이없고 속터지고 답답하고 온갖게 섞여서 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웬만해선 남 앞에서 잘 울지도 않거든?시발 ㅋㅋㅋ 손님들 들어오시는뎈ㅋㅋㅋㅋ 울었어 내갘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좀 쪽팔리는 꼬라지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오후오빠 좀 당황하신건지 울지말라고 ㅋㅋㅋㅋ 시발 근데 조카 속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고 ㅋㅋㅋㅋ좀 울고 내가 얼굴 싹 굳히고 카톡으로 싱나게 주변인들에게 이 일 알리면서 겁나 뒷담깠지.좀 있다가 사장님 나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싱글싱글 웃는 얼굴로 손님 대하고오히려 나랑 오후오빠를 이상하게 취급하더라.그리고 사장님이 웃으면서 "위에 엄마고양이 와서 야옹야옹 우니까 밑에 애도 야옹야옹 운다. 엄마고양이가 물어서 꺼내줄꺼다." .....뭐 신발?그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네요?내가 조카 비꼬면서 "참 긍정적이시네요." 이러니까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그럼." 하고 대답하시네?이때 진짜 열받아서 막 뭐라 그랬어. 욕은 안하고.막 두서없이 내뱉던 말이라서 생각도 안나. 근데 사장님 대답이 참 걸작이었어. "저렇게 물 뿌려주고 물이랑 먹이 놔두면 알아서 다 나간다 저거 먹고. 삼풍백화점에서 20일간 생존했던 사람 모르나? 그 사람도 그렇게 살아난거다. 애가 참 이상하네. 너랑 OO(오후오빠)랑 둘이 똑같이 왜 그러냐." .......내가 "야 이 신발새끼야" 라는 말이 절로 나오려는걸 이성으로 억누르고 참고 삼켰다.인간이랑 네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이랑 같습니까? 네?인간이랑 네발 동물이랑 뼈가 완전히 똑같은 줄 아세요?참고로 강아지 있지? 사람들이 막 강아지 들어올릴때 앞다리 안쪽을 잡아서 들어올려 안아주잖아.그거 강아지들에게는 고통이다.사람은 어깨를 잡아주는 뼈가 앞 뒤로 있는데 강아지들은 그렇지 않아.미술학원에서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쇄골인지 견갑골인지 기억은 안나지만개들은 인간에게 붙어있는 뼈가 한 곳만 있고 다른 곳은 없기 때문에그렇게 들어올려서 안으면 엿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더라.뭐 그렇다고.고양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마 강아지랑 뼈 구조는 비슷할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해. 응..여튼 그 좁은 틈새를 어미고양이가 어떻게 들어가겠어? 똑같이 끼일 게 뻔할 뻔자인데.그리고 저 논리는 대체 뭐냐고. 내가 저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해?내 뇌가 고자인건가? 내 뇌는 그냥 단순 단백질콩두부인건가? 응?여튼 사장님 안보실때 경찰이랑 소방서 양쪽에 찔러보았지. 문자로.경찰은...같은소리만 반복해서 짜증 포텐터져서 패스.소방서는..위치정보 확인했습니다 문자오고 내가 집에 가니까 전화가 오더라.그리고 ㅋㅋㅋㅋㅋ 그 순간에도 ㅋㅋㅋㅋㅋ 내가 집에 갈 때까지 사장님 계속 계셨고 ㅋㅋㅋㅋㅋ나랑 오후오빠랑 쌍이서 '사장님 나빠영 뿌잉뿌잉'거리니까 우리한테 말을 안걸어 ㅋㅋㅋㅋㅋㅋ(오후오빠 말로는 자기가 근무교대하고 야간오빠 올 때까지 있을 것 같다더라.)여튼 집에 돌아가서 카톡으로 주변인들한테 뻑킹뻑킹 거리며 사장님 까면서 고양이 걱정하는데소방서에서 전화가 왔더라고?그 와중에 번호가 119가 뜨는게 아니고 02 로 시작하는 집번호같은게 떠서 좀 신기했음 ㅇㅇ그래서 전화 받아서 상황을 알렸지.고양이가 좁은 틈새에 끼었는데 사장님이 119에 신고하면 벽 허물게 된다고그래서 119에 신고 안하고 그 틈새에 물뿌렸다고.그렇게 얘기를 나누는데 거기서도 이게 사람 목숨이 아닌 경우라서 좀 어렵대 그런 경우에는.그래서 거기서 그럼 내일 사장님 없을 시간에 한번 더 신고해달라고.그러면 자기네들이 가서 보겠다고 그러더라고.뭐 나야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알겠다고 했지.고양이가 걱정되어서 잠이 안오는건 그냥 거짓말이고 원래 잠이 쉽게 들지 않는 체질이어선지누워서 눈 감고 좀 대기타다가 잠들었어.그리고 학교 끝나고 버스타고 가면서 편의점에 전화를 했지.(편의점 전화번호 몰라서 114에 전화한건 비밀. 그냥 114 눌러서 통화했더니 SK텔레콤 떠서 놀란건 안자랑. 앞에 지역번호 붙여서 다시 걸어서 물어본 것도 비밀.)물어봤더니 야간오빠가 구해서 더러워진거 씻기고 다시 위로 올려보내셨대.몰랐는데 편의점 천장 위에 고양이들이 많이 다닌다나봐.근데 오전에 하시는 분이 고양이소리가 난다고 해서 불안한거야.그 험한 꼴 겪었는데 또 떨어진 건 아닌가 해서.그래서 집에 들렸다가 바로 갔지.일단 내가 왔을땐 고양이 소리 안들렸어. 그 틈새도 카메라로 찍어서 확인해봤는데(그 틈새가 꺾어져있어서 팔 한쪽 내밀어서 안을 찍어야했어)생물이 드나든 흔적은 없는거야.그 틈새 앞에 간격 좀 두고 놓여있는 물컵이랑 폐기찍은 도시락 음식 남은거 보니까그때의 화가 다시 구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ㅗㅇ오오오오오하고 올라오는 기분을 느꼈어.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면 어떡하냐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도둑고양이긴 해 ㅋㅋㅋ 그렇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들도 원래 함부로 사람음식 먹으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돈까스 남은거랑 밥이랑 들어있는데 ㅋㅋㅋㅋㅋ 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날, 그러니까 어제는 뭐 어떻게 할 수도 없어서 오후오빠랑 같이 사장님 씡나게 뒷담까고 돌아갔어.그리고 대망의 오늘.주말이야. 응.덤으로 내가 알바를 가야해. 뻑 인 아스홀..솔직히 시급도 제대로 안주고 ㅋㅋㅋㅋ 그래도 설마 생명을 그렇게 방치하다못해오히려 더 악을 끼치는 그 인간성에 조카 실망함. 진심.솔직히 그 말못하는 동물이 무슨 죄냐고.오늘 알바가는데 분명 사장님께서 나한테 뭐라고 하시겠지? 그러고도 남아 시밬ㅋㅋㅋㅋㅋ여튼 오늘 뭔가 잘난척하면서 어쩌고저쩌고 하면 나 조카 시급 걸고 넘어질꺼다 시발 ㅋㅋㅋㅋㅋㅋ올해 최저 시급이 아시다시피 4580원이잖아.근데 나 편의점 처음에 할때 3개월간은 3900원 주고 그 뒤로는 기본시급을 주겠다고 점장님이 그러셨어.(참고로 부부임..점장님은 사장님이면서 점장님이고 사장님은 그냥 사장님..남자사장님은 사장님이라고 하고 여자사장님은 점장님이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근데 ㅋㅋㅋㅋㅋ 이번에 들어온 월급(2월달 일한거 계산한거)이 보니까나는 5100원이 부족하다? 읭 ㅋㅋㅋ 뭐지 이거 ㅋㅋㅋㅋㅋ저번에 B지점 오전알바했던 언니(줄여서 오전언니라고 할게)도 어이없어 하더라.난 조카 양반임 ㅇㅇ 그 언니 추가로 일했던거 3만원 못받았대 ㅋㅋㅋㅋㅋㅋ게다가 시급도 그 전에는 4100원씩 주던게 갑자기 3900원으로 뚝 떨어졌대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점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원래 3900원인데 4100원으로 줬었다나?그러면서 오전언니한테 자기가 돌려받아할 돈이랑 오전언니에게 줄 돈 계산해보겠다고 했대 ㅋㅋㅋㅋㅋ아니 돌려받아야할 돈은 뭔가요? 언니가 돈 떼어먹었어요?나도 뭔가 어이가 ㅋㅋㅋㅋ 털렸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택배 부치러 왔을때(이때는 고양이사건 전이야)그 오후오빠도 화 엄청 났더라.시급을 작년처럼 작년최저시급보다 적게 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인가 사장님인가? 여튼 두 사람중 한 사람이 말 한겤ㅋㅋㅋㅋㅋㅋㅋ "작년부터 시작한 애들은 작년시급. 올해부터 시작한 애들은 올해시급."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오후오빠가 빡쳐섴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 차별하고 알바생 우습게 취급한다곸ㅋㅋㅋㅋㅋㅋ그나마 너(나)는 부르면 대부분 와서 일 해주니까 그렇게 주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내가 10월 둘째주에 이 알바를 시작했거든?지금 당장 시급 계산해보라면 할 수있어. 뒤에 내 통장 있거든 ㅋㅋㅋㅋㅋ저번달 월급이 저런데 1월달 월급도 다시 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여튼 오후오빠가 내 친구 Y한테도 일할때 돈 얼마나 받았냐 물어보래서 ㅇㅋ했지.(내가 사장님한테 Y를 소개시켜줌...아나...미안하다 친구야...이런 사람들일 줄은 몰랐음 진짜 ㅇㅇ..진짜 미안하다 친구야..)그래서 그 다음날인가 Y한테 물어봤지. 너 일할때 시급 얼마나 받았냐고.Y가 4000원? 그정도 받은거 같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때 오후오빠랑 얘기했던거 알려줬지.지금 화난 알바생 오후오빠만 있는거 아니고 나도 그렇고 오후오빠가 아는 다른 알바생들도 지금 그렇다고.그리고 그만뒀던 오전언니가 겪은 일도 얘기를 해줬지.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얘도 ㅋㅋㅋㅋㅋㅋㅋ 못받은게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도 3만원인가 못받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게 자기가 계산 실수한거에서 까인건가 했대 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가 얘 3시간 더 일했던것도 안들어온것 같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더 슬픈건 뭔지 알아?실제로 오후알바 하다보면 물건 들어오고 손님 들어오고 그래서 제 시간에 안끝나.막 11시 넘기게 되거든? 근데 ㅋㅋㅋㅋ 물건 정리하는데 들었던 시간은 ㅋㅋㅋㅋㅋ 안ㅋㅋㅋ쳐주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그래서 그 시간들까지 다 끌어모아 계산하면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나 대체 몇만원 떼인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ㅋㅋㅋㅋㅋ 오늘 사장님이 고양이 얘기 하시면 ㅋㅋㅋㅋ 난 시급 걸고 넘어질꺼다 ㅋㅋㅋㅋ나 진짜 오만 정 다 떨어짐 ㅋㅋㅋㅋ 진짜 알바 잘릴 각오 하고 시급 걸고 넘어질꺼다 ㅋㅋㅋㅋ내가 작년 10월~올해 1월 월급은 안따질테니까 2월달 월급 5100원 빠진거 달라고 할꺼야 ㅋㅋㅋㅋㅋ그래도 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해야지 별 수 있나 ㅇㅇ진짜 여기 잘려서 며칠 걸려 다른 알바 찾게되는 한이 있더라도 내 월급 5100원 받아낼거임 ㅋㅋㅋ나좀 응원해줘옄ㅋㅋㅋㅋ 내 5100원을 찾을 수 있게 ㅋㅋㅋㅋㅋㅋㅋ플러스로 B지점 오후오빠가 법쪽 전공한 사람인데 ㅋㅋㅋㅋㅋ그 오빠한테 법에 대해 아는척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이 무슨 드래곤앞에서 마법사라고 깐죽대는 꼴이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
생명보다 돈이 더 소중하고 귀하신 우리 사장님...^0^..(스압주의)
판 구경은 많이 했는데 글 써보는건 처음 ㅋㅋㅋㅋㅋ사장님이 이거 보실 각오 하고 나 글씀 ㅋㅋㅋㅋㅋ사실 할 말은 제목에 있는 내용이 다가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그냥 함께 풀어야지 ㅋㅋㅋㅋㅋ편하게 반말로 쓸게욬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끝난일이긴 한데 다시 생각해도 빡돌아서 글 올리는거야.사장님 돈이 좀 많으신가봐. 편의점을 운영중이신데 3군데에 지점이 있거든.대충 A, B, C로 나눠볼게.A는 내가 현재 주말에 알바하는 편의점이고B는 내가 작년에 주말알바 했던 편의점이고C는 방학때 아주 잠깐 뛰어서 얘기에 안나오는 편의점이니 여긴 걍 무시 ㄱㄱ내가 친구한테 보복테러로 택배를 보내려고 그저께 B편의점으로 갔어.응 뭐...어떤의미에선 폭탄이긴 한데..응 뭐 여튼택배상자 들고 가서 택배접수 하면서 B지점 평일 오후알바 하는 오빠(앞으로 줄여서 오후오빠라고 함)랑좀 노닥노닥? 이라기보단 그냥 놀고 있었어 ㅋㅋ 그때까진 나름 헤헿헤헤헤헤헤헹ㅇ히히히히한 기분이었는데편의점 백룸, 그러니까 아직 진열되지 않은 과자나 라면이 들어있고음료 냉장고의 거대한 본모습(?)이 자리하는 일종의 창고 비슷한 곳인데,그 안에 음료 냉장고랑 벽 틈 사이의 깊은 곳 어딘가로 고양이가 들어가서 못나오고 있다는거야.솔직히 나 애묘가임..고양이 진짜 좋아하는데 키우질 못하지..Hㅓ..딴소리는 이쯤하고, 진짜 걱정 되었지.그 작은 생명 어떻게 꺼내서 다친데 확인하고 다친 데 없으면 풀어주고 그래야하잖아.그래서 내가 119 안부르냐고 오후오빠한테 그랬지.그러니까 그 오빠가 그렇게 얘기를 했대 사장님한테.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19를 안부른다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아서 빠져나온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순간 '어라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은거지? 한국말 들은 것 같은데 잘 인식이 안되네? MORAGUYO?'백룸에 사장님 계셔서 가서 119 안부르냐고 고양이 구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내가 그랬지.그러니까 사장님 왈
"119 부를 필요 없어. 119 부르면 가게 벽 다 허물어야한다."
...............그니까...지금 돈 들어가는 거 싫어서 그러시는건가영? 넹?뭔가...어이가 없더라고.왜 그렇게 가게 벽 허무는 쪽으로 생각을 하시는거지?일단 와서 그 사람들이 봐야지 가게 벽 허물어야한다 만다 할거 아닌가?얼척 없고 답답하고 식도가 꽉 막히는 느낌?아무튼 온갖 더러운 기분이 쓰나미로 덮쳐오더라.이 말이 다냐고? 아니. 저 말씀도 매우많이 화가 나는데 행동은...그냥 절로 이런 신발? 이란 소리가 나오더라?
"XX(나)야, 화장실 가서 물 나오는 지좀 봐라. 요 틈새에 물 뿌리게."
..........아...그 말 듣고 물 나오는지 확인하러 갔다온 나란 년도 깐다 시발..그래서 결국 어떻게 되었냐고?백룸에 있는 수도꼭지에 물이 안나왔었는데 다시 나온다고 그래서 그 물 뿌렸대.뭐 나무 틈새로 다 들어갔을거라나?아오 기억력이 고자라서 제대로 기억은 안나고 띄엄띄엄 나는데 저건 여튼 확실함.물 뿌렸어. 그 좁은 틈새에.
자, 여기서 질문.그저께 서울의 밤은 쌀쌀한 편이었습니다.좁은 틈새에 고양이가 끼어서 못나옵니다.그 틈새에 사장님이 물을 뿌려주셨습니다.그 상태로 나가도록 문을 열어주셨습니다.자, 고양이는 어떻게 될까요?
시발 되긴 어떻게 돼. 걍 얼어죽거나 물에 젖어 썩어 죽겠지.가뜩이나 거긴 청소도 잘 안되어있을 틈새인데.난 조카 어이가 없었고 그 오후오빠도 매우 열받았지.그리고 내가 뭐 신고라도 할까봐 계속 사장님이 오후오빠한테 "XX(나) 갔냐?", "쟤 안가고 왜 계속 있는거냐?"이러시네 ㅋㅋㅋㅋㅋㅋ조카 화나고 어이없고 속터지고 답답하고 온갖게 섞여서 ㅋㅋㅋㅋㅋ내가 진짜 웬만해선 남 앞에서 잘 울지도 않거든?시발 ㅋㅋㅋ 손님들 들어오시는뎈ㅋㅋㅋㅋ 울었어 내갘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좀 쪽팔리는 꼬라지이긴한데 ㅋㅋㅋㅋㅋㅋ오후오빠 좀 당황하신건지 울지말라고 ㅋㅋㅋㅋ 시발 근데 조카 속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고 ㅋㅋㅋㅋ좀 울고 내가 얼굴 싹 굳히고 카톡으로 싱나게 주변인들에게 이 일 알리면서 겁나 뒷담깠지.좀 있다가 사장님 나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싱글싱글 웃는 얼굴로 손님 대하고오히려 나랑 오후오빠를 이상하게 취급하더라.그리고 사장님이 웃으면서
"위에 엄마고양이 와서 야옹야옹 우니까 밑에 애도 야옹야옹 운다. 엄마고양이가 물어서 꺼내줄꺼다."
.....뭐 신발?그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네요?내가 조카 비꼬면서 "참 긍정적이시네요." 이러니까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그럼." 하고 대답하시네?이때 진짜 열받아서 막 뭐라 그랬어. 욕은 안하고.막 두서없이 내뱉던 말이라서 생각도 안나. 근데 사장님 대답이 참 걸작이었어.
"저렇게 물 뿌려주고 물이랑 먹이 놔두면 알아서 다 나간다 저거 먹고. 삼풍백화점에서 20일간 생존했던 사람 모르나? 그 사람도 그렇게 살아난거다. 애가 참 이상하네. 너랑 OO(오후오빠)랑 둘이 똑같이 왜 그러냐."
.......내가 "야 이 신발새끼야" 라는 말이 절로 나오려는걸 이성으로 억누르고 참고 삼켰다.인간이랑 네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이랑 같습니까? 네?인간이랑 네발 동물이랑 뼈가 완전히 똑같은 줄 아세요?참고로 강아지 있지? 사람들이 막 강아지 들어올릴때 앞다리 안쪽을 잡아서 들어올려 안아주잖아.그거 강아지들에게는 고통이다.사람은 어깨를 잡아주는 뼈가 앞 뒤로 있는데 강아지들은 그렇지 않아.미술학원에서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쇄골인지 견갑골인지 기억은 안나지만개들은 인간에게 붙어있는 뼈가 한 곳만 있고 다른 곳은 없기 때문에그렇게 들어올려서 안으면 엿되는 경우가 발생한다더라.뭐 그렇다고.고양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마 강아지랑 뼈 구조는 비슷할거라고 안일하게 생각해. 응..여튼 그 좁은 틈새를 어미고양이가 어떻게 들어가겠어? 똑같이 끼일 게 뻔할 뻔자인데.그리고 저 논리는 대체 뭐냐고. 내가 저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해?내 뇌가 고자인건가? 내 뇌는 그냥 단순 단백질콩두부인건가? 응?여튼 사장님 안보실때 경찰이랑 소방서 양쪽에 찔러보았지. 문자로.경찰은...같은소리만 반복해서 짜증 포텐터져서 패스.소방서는..위치정보 확인했습니다 문자오고 내가 집에 가니까 전화가 오더라.그리고 ㅋㅋㅋㅋㅋ 그 순간에도 ㅋㅋㅋㅋㅋ 내가 집에 갈 때까지 사장님 계속 계셨고 ㅋㅋㅋㅋㅋ나랑 오후오빠랑 쌍이서 '사장님 나빠영 뿌잉뿌잉'거리니까 우리한테 말을 안걸어 ㅋㅋㅋㅋㅋㅋ(오후오빠 말로는 자기가 근무교대하고 야간오빠 올 때까지 있을 것 같다더라.)여튼 집에 돌아가서 카톡으로 주변인들한테 뻑킹뻑킹 거리며 사장님 까면서 고양이 걱정하는데소방서에서 전화가 왔더라고?그 와중에 번호가 119가 뜨는게 아니고 02 로 시작하는 집번호같은게 떠서 좀 신기했음 ㅇㅇ그래서 전화 받아서 상황을 알렸지.고양이가 좁은 틈새에 끼었는데 사장님이 119에 신고하면 벽 허물게 된다고그래서 119에 신고 안하고 그 틈새에 물뿌렸다고.그렇게 얘기를 나누는데 거기서도 이게 사람 목숨이 아닌 경우라서 좀 어렵대 그런 경우에는.그래서 거기서 그럼 내일 사장님 없을 시간에 한번 더 신고해달라고.그러면 자기네들이 가서 보겠다고 그러더라고.뭐 나야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알겠다고 했지.고양이가 걱정되어서 잠이 안오는건 그냥 거짓말이고 원래 잠이 쉽게 들지 않는 체질이어선지누워서 눈 감고 좀 대기타다가 잠들었어.그리고 학교 끝나고 버스타고 가면서 편의점에 전화를 했지.(편의점 전화번호 몰라서 114에 전화한건 비밀. 그냥 114 눌러서 통화했더니 SK텔레콤 떠서 놀란건 안자랑. 앞에 지역번호 붙여서 다시 걸어서 물어본 것도 비밀.)물어봤더니 야간오빠가 구해서 더러워진거 씻기고 다시 위로 올려보내셨대.몰랐는데 편의점 천장 위에 고양이들이 많이 다닌다나봐.근데 오전에 하시는 분이 고양이소리가 난다고 해서 불안한거야.그 험한 꼴 겪었는데 또 떨어진 건 아닌가 해서.그래서 집에 들렸다가 바로 갔지.일단 내가 왔을땐 고양이 소리 안들렸어. 그 틈새도 카메라로 찍어서 확인해봤는데(그 틈새가 꺾어져있어서 팔 한쪽 내밀어서 안을 찍어야했어)생물이 드나든 흔적은 없는거야.그 틈새 앞에 간격 좀 두고 놓여있는 물컵이랑 폐기찍은 도시락 음식 남은거 보니까그때의 화가 다시 구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ㅗㅇ오오오오오하고 올라오는 기분을 느꼈어.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면 어떡하냐고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도둑고양이긴 해 ㅋㅋㅋ 그렇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들도 원래 함부로 사람음식 먹으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돈까스 남은거랑 밥이랑 들어있는데 ㅋㅋㅋㅋㅋ 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날, 그러니까 어제는 뭐 어떻게 할 수도 없어서 오후오빠랑 같이 사장님 씡나게 뒷담까고 돌아갔어.그리고 대망의 오늘.주말이야. 응.덤으로 내가 알바를 가야해. 뻑 인 아스홀..솔직히 시급도 제대로 안주고 ㅋㅋㅋㅋ 그래도 설마 생명을 그렇게 방치하다못해오히려 더 악을 끼치는 그 인간성에 조카 실망함. 진심.솔직히 그 말못하는 동물이 무슨 죄냐고.오늘 알바가는데 분명 사장님께서 나한테 뭐라고 하시겠지? 그러고도 남아 시밬ㅋㅋㅋㅋㅋ여튼 오늘 뭔가 잘난척하면서 어쩌고저쩌고 하면 나 조카 시급 걸고 넘어질꺼다 시발 ㅋㅋㅋㅋㅋㅋ올해 최저 시급이 아시다시피 4580원이잖아.근데 나 편의점 처음에 할때 3개월간은 3900원 주고 그 뒤로는 기본시급을 주겠다고 점장님이 그러셨어.(참고로 부부임..점장님은 사장님이면서 점장님이고 사장님은 그냥 사장님..남자사장님은 사장님이라고 하고 여자사장님은 점장님이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근데 ㅋㅋㅋㅋㅋ 이번에 들어온 월급(2월달 일한거 계산한거)이 보니까나는 5100원이 부족하다? 읭 ㅋㅋㅋ 뭐지 이거 ㅋㅋㅋㅋㅋ저번에 B지점 오전알바했던 언니(줄여서 오전언니라고 할게)도 어이없어 하더라.난 조카 양반임 ㅇㅇ 그 언니 추가로 일했던거 3만원 못받았대 ㅋㅋㅋㅋㅋㅋ게다가 시급도 그 전에는 4100원씩 주던게 갑자기 3900원으로 뚝 떨어졌대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점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원래 3900원인데 4100원으로 줬었다나?그러면서 오전언니한테 자기가 돌려받아할 돈이랑 오전언니에게 줄 돈 계산해보겠다고 했대 ㅋㅋㅋㅋㅋ아니 돌려받아야할 돈은 뭔가요? 언니가 돈 떼어먹었어요?나도 뭔가 어이가 ㅋㅋㅋㅋ 털렸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택배 부치러 왔을때(이때는 고양이사건 전이야)그 오후오빠도 화 엄청 났더라.시급을 작년처럼 작년최저시급보다 적게 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점장님인가 사장님인가? 여튼 두 사람중 한 사람이 말 한겤ㅋㅋㅋㅋㅋㅋㅋ
"작년부터 시작한 애들은 작년시급. 올해부터 시작한 애들은 올해시급."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오후오빠가 빡쳐섴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 차별하고 알바생 우습게 취급한다곸ㅋㅋㅋㅋㅋㅋ그나마 너(나)는 부르면 대부분 와서 일 해주니까 그렇게 주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내가 10월 둘째주에 이 알바를 시작했거든?지금 당장 시급 계산해보라면 할 수있어. 뒤에 내 통장 있거든 ㅋㅋㅋㅋㅋ저번달 월급이 저런데 1월달 월급도 다시 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여튼 오후오빠가 내 친구 Y한테도 일할때 돈 얼마나 받았냐 물어보래서 ㅇㅋ했지.(내가 사장님한테 Y를 소개시켜줌...아나...미안하다 친구야...이런 사람들일 줄은 몰랐음 진짜 ㅇㅇ..진짜 미안하다 친구야..)그래서 그 다음날인가 Y한테 물어봤지. 너 일할때 시급 얼마나 받았냐고.Y가 4000원? 그정도 받은거 같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때 오후오빠랑 얘기했던거 알려줬지.지금 화난 알바생 오후오빠만 있는거 아니고 나도 그렇고 오후오빠가 아는 다른 알바생들도 지금 그렇다고.그리고 그만뒀던 오전언니가 겪은 일도 얘기를 해줬지.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얘도 ㅋㅋㅋㅋㅋㅋㅋ 못받은게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도 3만원인가 못받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그게 자기가 계산 실수한거에서 까인건가 했대 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가 얘 3시간 더 일했던것도 안들어온것 같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더 슬픈건 뭔지 알아?실제로 오후알바 하다보면 물건 들어오고 손님 들어오고 그래서 제 시간에 안끝나.막 11시 넘기게 되거든?
근데 ㅋㅋㅋㅋ 물건 정리하는데 들었던 시간은 ㅋㅋㅋㅋㅋ 안ㅋㅋㅋ쳐주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그래서 그 시간들까지 다 끌어모아 계산하면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나 대체 몇만원 떼인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ㅋㅋㅋㅋㅋ 오늘 사장님이 고양이 얘기 하시면 ㅋㅋㅋㅋ 난 시급 걸고 넘어질꺼다 ㅋㅋㅋㅋ나 진짜 오만 정 다 떨어짐 ㅋㅋㅋㅋ 진짜 알바 잘릴 각오 하고 시급 걸고 넘어질꺼다 ㅋㅋㅋㅋ내가 작년 10월~올해 1월 월급은 안따질테니까 2월달 월급 5100원 빠진거 달라고 할꺼야 ㅋㅋㅋㅋㅋ그래도 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해야지 별 수 있나 ㅇㅇ진짜 여기 잘려서 며칠 걸려 다른 알바 찾게되는 한이 있더라도 내 월급 5100원 받아낼거임 ㅋㅋㅋ나좀 응원해줘옄ㅋㅋㅋㅋ 내 5100원을 찾을 수 있게 ㅋㅋㅋㅋㅋㅋㅋ플러스로 B지점 오후오빠가 법쪽 전공한 사람인데 ㅋㅋㅋㅋㅋ그 오빠한테 법에 대해 아는척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이 무슨 드래곤앞에서 마법사라고 깐죽대는 꼴이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