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뻔뻔한 년 진짜 어떻게 조져야할까요?■■■

ㅇㅇ2012.03.24
조회379

 

 

아.. 요즘 제 친누나때문에 화가치밉니다.

 

누나가 개념이없습니다. 무슨 개념이 없냐면 돈에대한 개념이없어요.

 

제가 나이가 20살이고 누나가 21살인데요.

 

돈을 물쓰듯이씁니다. 아까운줄 몰라요.

 

그렇다고 알바를 하는것도아니고 대학생인데 정말

 

옷입고싶으면 옷사고 먹고싶은 음식있으면 사먹고 ....

 

 

사람이 절제라는게 있잖아요? 어떻게 세상살면서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다 사고다닙니까?

 

안그래요?

 

게다가 자식들에게 내색은 안하지만 등록금때문에 힘들어하실 부모님을 생각한다면

당여히 적당히 아끼고 하다못해 알바라도해서 자기 앞가림 해야하는거아닌가요?

근데 이년은 그런게없어요.

그래서 제가 좀전에 (누나지만 개념없어서 누나라고안함)

 

"야 넌 개념이없냐? 아버지가 불쌍하지도않아? 니가 먹고싶은거 먹고 입고싶은거

다하고다닐정도로 우리집이 부자야? 너 재벌집 딸년이냐? 좀 아끼고살아

그렇게 사고싶은거 있으면 니가 직접 벌어써라고 ㅅㅂ" 이러니까

 

하는말이

 

"뭐 ㅄ아 부모가되서 자식 뒷바라지하는건 당연하지. 내가 용돈쓰고 하겠다는데 니가 무슨상관?

꼽으면 너도 써"

 

진짜 팰려다가 부모님이 슬퍼하실걸 알기에 차마 패진못함

 

진짜 저거 사람맞음??

 

등록금은 제가 다 못내지만 용돈과 등록금에 조금은 보탤돈을 제가 알바해서

 

벌어쓰고있거든요. 방학때도 남들놀때 알바하구요. 고2때부터 용돈받은적이 없어요 전

 

 

그리고 부모가되서 자식 뒷바라지하는건 당연한거긴 하지만 같은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르지않나요?

 

자식된 도리로서 먹여주고 키워준걸 감사해야지 그걸 저렇게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맞나요?

21살 처먹도로 부모님이 키워줬으면 등록금은 스스로 못내더라도

 

자신의 용돈정도는 자신이 벌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희 부모님도알고계세요.누나가 소비가 심한것을요.

 

그래서 용돈안주고 해도 소용없어요. 친구한테 돈빌리고

 

책산다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구라치고 돈받아가고 뭐 공부할때 써야한다고 돈받아가고 ..

 

그럼 안주면되지않냐고요?

 

부모님들이 어떻게 일일이 그런걸 다확인하겠습니까?

 

그리고 자식이 밖에나가서 점심 사먹을 돈이없다는데 어떻게 안줄까요?

부모님들은 자식이 거짓말하는것을 알면서도 혹시나 밖에서 못먹고다니지않을까

 

못입고다니지않을까 하면서 돈쥐어주죠.

 

전 옆에서 그 모든것을 보고 알고 있기때문에 부모님이 답답해도 말리지못하는겁니다.

 

그래서 누나한테 저렇게 ㅈㄹ하는거구요.

 

진짜 조만간 저 누나년을 정말 개패듯이 팰지도모르겠네요. 이때까지 부모님이 슬퍼하실까봐

 

참았는데 저년은 답이없는거같습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게 사시는지

 

생각안하는 저런년 때려서라도 정신차리게해야겠네요.

 

머리카락을 다잘라버리던지.. 진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저같은 누나있으신분들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