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혐오주의]잊을수없는 일본군의만행

일본보면한숨2012.03.24
조회714

 

 

안녕하세요.

13살흔남 초등학생입니다.

 

 

저도 톡을쓰면서 분하고 답답했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많은 피해자들이 생길때까지

수많은 고통을 받을때까지

일본을 내쫓지않았냐는 생각을요.

 

 

 

 

 

다시한번 주의드립니다.

 

비위나 심장이 약하신분은 가능하면 보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시작합니다.

 

 

 

 

 

 

 

 

 

 

(스페이스할때마다 한이미지씩 넘어가는것입니다)

+)모바일배려

항일투쟁을 하다 처형된 시신의 목을 올려놓고
입에 담배까지 물려놓은 모습이 도저히 인간이라고는 믿기지않는 일제의 잔혹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이다.


칼로 목을 칠 때 몸이 넘어가지 않도록
팔을 뒤로 묶어 목을 내리치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다.


애국지사의 목을 작두로 자르고 있는 일본군의 만행
사람을 작두위에 올려놓고 처형하는 장면이다...
이는 결초 연출된 장면이 아니다...
작두위에 사람의 머리를 올려놓고
주위의 일본헌병들이 처형을 돕고 있다...


잔인한 일본군에 죽음을 당한 사람들...


어린아이들 까지...
읿노은 사람을 죽이는데 있어
아이,어른을 가리질 않았다.
사진은 어린아이들을 학살하여 쌓아둔 장면


위의 사진은 일본인이
한 여성을 폭행하여
내장이 터져나온 모습이다.
그리고 아래사진은
한 여성의 하체를 벗겨놓고
희롱하고 있는 사진인데...
우리나라에도 정신대
할머니들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2차대전때 그 피해국가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있는데.
심지어는 네덜란드에서도
그 소문이......


양민학살후 강에 던진
시체들이 물살에 밀려
강둑에 밀려든 시체들


살아있는 사람을 땅속에
생매장 시키는 장면...


일본인들은 수많은 민간인 학살을 자행하였는데
사진은 죽은시신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한번 개를 시켜 죽이는 장면이다.


3.1운동시 일본경찰에게 귀를
잘린 청년의 참혹한 모습


마취도 안된상태에서 생채실험을 하고 있는 일본군들...
뒤에 마스크를 쓰고 실험내용을 지켜보고 있는 일본군장교...


일본군은 포로가 된 민간인들의 목을 베어
마치 상품을 진열해논 듯 전시하고 있다...


일본군이 항일병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머리를 잘라 전시하는 장면


일본군에게 저항하다가
처형당하기 직전의 모습...
난징에서 일본군은
즉결 처형을 했다.
뒤에 서 있는 일본군
병사의 웃음을 보라.


한 일본군이 시신의 목을베어 그 머리의 귀를 잡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웃고 있는 일본군의 표정으로 보아 죄의식이라던가,
일말의 양심조차 없어보인다.
사람의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여긴 일본제국주의의
허상이그대로 담겨져 있는 뼈아픈 사진이다.


과거를 잊으라고..............?

젠장, 너네같음 잊겠냐......
잊을수 있겠냐............
...너네속다 보인다..........
독도갖은다음 점차 우리땅에 예전처럼 차지할려는거...


꿈깨라!

한번은 몰라도 두번은 없다.
죽어서도 너네만은 지켜본다.
피눈물 나는걸 눈 부릅뜨고
지켜볼꺼다.
이유없이 죽어간 몇억만명
원혼이
너넬 지켜보고있다는거
기억해라.
강아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