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 집단 사회적 아노미현상이 미슷헤리

미스터리20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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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바라는게 참 많은 한국여자들. 

이렇게 남자에게 많은것을 요구하는 여성들이 과연 다른 나라에도 있는지가 궁금하다.

물론 한국의 모든여자가 그런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소70%의 여성은 이러하다.

(한국의 마음넓고 착한 30%의 여성분들께는 참으로 죄송합니다.)


남자의 스펙과 외모등 상당히 따지는 부분이 많다. 특히 키와 재정에 집착하는 여성이 매우 많다.

결혼전 남자에게 상당부분의 금전적 심리적 헌신을 요구한다. 


게다가 남자에게 이렇게도 온갖 짜증과 히스테리를 쏟아내는 여자가 과연 다른 나라에도 있을까?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친의 많은 짜증과 변덕을 감내해야 한다. 이걸 뭐라 그러면 여자의 반응은 이러하다. "남자가 쪼잔하게.."


온갖 기념일과 행사일 남자는 여성에게 물질적 선물을 제공해야 한다. 

언젠가부터 명품선물 하나 못해주면, 처량해지는 한국남자들.. 눈물이 앞을 가린다.

데이트비용의 대부분도 남자몫이다. 공평하게 반반을 외치면 여자의 속마음은 이러하다. "남자가 쪼잔하게.."


자 결혼후에는 어떠한가? 결혼후 한국여성은 남성의 모든것을 움켜쥐기 시작한다. 특히 집이나 기타 부동산의

명의는 어떠한가? 여자이름이다. 공동명의는 양반이다. 일단 여자이름으로 안하면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그럼, 한국여자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미스테리다 알려주면 감사하겠다.


자 그럼 대충 결론을 내보자. 왜 이런사태가 발생하는 것일까? 분명 70~80년대정도 까지만해도 이렇게 한국여자가 최악은 아니었다.

그때는 최소한 여성적 순수함과 어머니같은 포근함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유독 한국여자가 비난을 받는 원인은 바로 그녀들에게 일종의 문화적 아노미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국여성들은 '섹스앤더시티' 등의 서구적 문화를 강력히 동경한다. 이에 광범위적으로 영향을 받아 쿨하고 매력있는 현대여성이 되길 바란다.

문제는 그녀들의 기본 사고방식은 뼈속까지 '조선여자' 이다. 

상충하는 두 문화가 부정적 방식으로 혼합되여 이도저도 아닌 헬게이트가 열리게 되고, 거기서 된장녀가 탄생한다.

즉, 된장이 생크림 흉내를 내려니 거기서부터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다.

진정 그녀들이 서구적 마인드와 스타일을 동경한다면, 그에 기반하는 본질에 우선할 필요가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그것은 진정한 '남녀평등'적 마인드이다. 남자가 군대가니 여자도 군대가라는 식의 허접한 남녀평등얘기를 하는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남녀평등이란, 최소한 남자도 여자와 동등한 '인격체'로 봐달라는것이다...

남자도 사람이다...  한국남자는 단지 여자에 봉사하기위해서 세상에 태어난것이 아니다.

그냥 같은 인간으로 봐달라.. 똑같이 생각하고 똑같이 슬픔과 분노 짜증등을 느끼는 같은 사람이다.


그렇게도 남녀평등을 외쳐대지만, 실질적으로는 자신들 유리한대로 모든걸 움켜쥐고자 하는 여자들.. 

(모든걸 자신들 시각에서, 자신들 유리한대로 사고하고 적용한다.)

남자가 정당히 공평함을 요구하면 쪼잔한 남자가 되는 불편한 사회의 세태...

남성적 본능의 충족을 위해서 그다지도 참으며 인내하지만, 결국 정신차리면 빠져나올수 없는 덫에 빠져있는 수많은 남성들..


그래서 난 주장한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바른생활과목에 올바른 남녀평등의식을 위한 교육이 추가되어야 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도 도덕과목에 이 부분을 강력하게 추가하고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혹시 이글을 보는 여성이 있다면 부탁드린다. 진정한 남녀평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길...

남자니까. 남자이므로. 여자가 아니니까. 남자가 얼마나 많은부분을 역차별받고 살아가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