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리즈2★ 6편 [사진有] [심약자,임산부 주의]

아윰망2012.03.24
조회17,208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6편 -----------------------------

 

 

 

 

나는 인터넷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있는 글쓴이다.

 

 

아직 쓴지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많은 비판과 무섭지 않다는 내용이 올라오고 있다.

 

난 내 글을 읽은 독자들은 만족시켜주고 싶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만큼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서운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는다..

 

한참 내 글에 댓글을 읽어보다가 드디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난 내 글에 댓글은 단 사람 중 두 사람을 골랐다.

 

그리고 나를 도와준다는 친구와 협동해 그의 아이피를 추적했다.

 

자세하게 알아보니 15살의 중학생 남자와 22살의 여자 대학생이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무서워하지 않았지만. 그 둘과 무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것이다.

 

그들은 내 이야기속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난 그들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고 힘들게

 

그 두명을 납치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것이다.

 

 

 

후.....

 

 

음....여자애와 남자애. 일단 청테이프로 입을 막아놔야겠다.

 

안 그럼 시끄러워서 창작의 방해가 되니까

 

 

난 그들을 죽이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을것이다.

 

물론 글로만 쓰면 난 독자들을 만족시킬수 없기때문이다.

 

더 실감나게 더 무섭게 그들이 생생하게 죽는모습을 담을것이다.

 

 

 

난 칼로 그녀의 머리를 쑤시고 배를 쑤셨다.

 

 

아파하면서도 두려움에 가득찬 그녀의 눈빛 난 왜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걸까...

 

마치 죽을것만 같은......테이프로 막아놨지만...살짝 살짝 들리는 신음...날 왜 이렇게 흥분 시키는걸까..

 

 

지금 그녀의 모습 너무 아름답다....

 

 

 

아..그녀도 드디어.... 나의 이야기에 무서움을 받는구나...너무나 이 상황 감격적이다...

 

이것이 예술살인인것 같다. 그녀는 벌써 죽은것 같다.

 

 

아 벌써 허기가 진다.

 

 

난 그녀의 가슴을 잘라 튀김을 해먹을것이다.

 

 

내가 요리는 못하지만ㅎㅎ

 

 

그녀의 가슴을 칼로 도려내었다.

 

아 해부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나  잘 안되네..

 

어렵사리 그녀의 가슴 두쪽을 잘랐다 어구 기름기 봐라..느끼할거 같다.

 

튀김가루와 적당히 간을 한 다음에 시식하기 시작했다. 나름 괜찮은거 같다.

 

독자분들이 이 애기 들으시면 배고플거 같다. 역시 음식은 인육이 최고인거 같다.

 

 

 

그리고 난 장난이 치고 싶어져서 그녀의 눈알을 뽑았다.

 

 

 

 

 

에구 이쁜 얼굴도 눈알 하나 뽑으니까 흉측하다;;괴상하네

 

 

그리고 그 남자아이는 그냥 목을 졸라 죽인 다음 칼로 토막토막 썰고 곰탕처럼 끓였다.

 

 

 

왠지 국물이 진국일거 같다..캬...그 아이의 내장 그 아이의 뇌 그아이의 살..캬

 

이렇게 아름다운 맛이라니.난 술과 함께 그 아이로 만든 시체국을 술안주로 썻다.

 

다 먹고나니 배가 엄청 부르다.오랜만에 포식한거 같다.

 

이제 먹는 애기는 그만하고 독자분들도 인육이 먹고싶어질테니까.

 

각설하고

 

지금도 나의 카메라는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이

 

공개가 되면 드디어 독자들을 만족시킬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난 빨리 이 모든걸 처리하고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을 정해야 한다.

 

다음편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빨리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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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이야기를 빼고는 다 자작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