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6편 ----------------------------- 나는 인터넷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있는 글쓴이다. 아직 쓴지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많은 비판과 무섭지 않다는 내용이 올라오고 있다. 난 내 글을 읽은 독자들은 만족시켜주고 싶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만큼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서운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는다.. 한참 내 글에 댓글을 읽어보다가 드디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난 내 글에 댓글은 단 사람 중 두 사람을 골랐다. 그리고 나를 도와준다는 친구와 협동해 그의 아이피를 추적했다. 자세하게 알아보니 15살의 중학생 남자와 22살의 여자 대학생이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무서워하지 않았지만. 그 둘과 무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것이다. 그들은 내 이야기속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난 그들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고 힘들게 그 두명을 납치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것이다. 후..... 음....여자애와 남자애. 일단 청테이프로 입을 막아놔야겠다. 안 그럼 시끄러워서 창작의 방해가 되니까 난 그들을 죽이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을것이다. 물론 글로만 쓰면 난 독자들을 만족시킬수 없기때문이다. 더 실감나게 더 무섭게 그들이 생생하게 죽는모습을 담을것이다. 난 칼로 그녀의 머리를 쑤시고 배를 쑤셨다. 아파하면서도 두려움에 가득찬 그녀의 눈빛 난 왜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걸까... 마치 죽을것만 같은......테이프로 막아놨지만...살짝 살짝 들리는 신음...날 왜 이렇게 흥분 시키는걸까.. 지금 그녀의 모습 너무 아름답다.... 아..그녀도 드디어.... 나의 이야기에 무서움을 받는구나...너무나 이 상황 감격적이다... 이것이 예술살인인것 같다. 그녀는 벌써 죽은것 같다. 아 벌써 허기가 진다. 난 그녀의 가슴을 잘라 튀김을 해먹을것이다. 내가 요리는 못하지만ㅎㅎ 그녀의 가슴을 칼로 도려내었다. 아 해부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나 잘 안되네.. 어렵사리 그녀의 가슴 두쪽을 잘랐다 어구 기름기 봐라..느끼할거 같다. 튀김가루와 적당히 간을 한 다음에 시식하기 시작했다. 나름 괜찮은거 같다. 독자분들이 이 애기 들으시면 배고플거 같다. 역시 음식은 인육이 최고인거 같다. 그리고 난 장난이 치고 싶어져서 그녀의 눈알을 뽑았다. 에구 이쁜 얼굴도 눈알 하나 뽑으니까 흉측하다;;괴상하네 그리고 그 남자아이는 그냥 목을 졸라 죽인 다음 칼로 토막토막 썰고 곰탕처럼 끓였다. 왠지 국물이 진국일거 같다..캬...그 아이의 내장 그 아이의 뇌 그아이의 살..캬 이렇게 아름다운 맛이라니.난 술과 함께 그 아이로 만든 시체국을 술안주로 썻다. 다 먹고나니 배가 엄청 부르다.오랜만에 포식한거 같다. 이제 먹는 애기는 그만하고 독자분들도 인육이 먹고싶어질테니까. 각설하고 지금도 나의 카메라는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이 공개가 되면 드디어 독자들을 만족시킬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난 빨리 이 모든걸 처리하고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을 정해야 한다. 다음편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빨리 만나고 싶다. -------------------------------------------- 두개의 이야기를 빼고는 다 자작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일뿐 1213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리즈2★ 6편 [사진有] [심약자,임산부 주의]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리즈2★ 6편 -----------------------------
나는 인터넷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있는 글쓴이다.
아직 쓴지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많은 비판과 무섭지 않다는 내용이 올라오고 있다.
난 내 글을 읽은 독자들은 만족시켜주고 싶다. 온몸에 소름이 돋을 만큼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서운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는다..
한참 내 글에 댓글을 읽어보다가 드디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난 내 글에 댓글은 단 사람 중 두 사람을 골랐다.
그리고 나를 도와준다는 친구와 협동해 그의 아이피를 추적했다.
자세하게 알아보니 15살의 중학생 남자와 22살의 여자 대학생이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무서워하지 않았지만. 그 둘과 무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것이다.
그들은 내 이야기속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난 그들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고 힘들게
그 두명을 납치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것이다.
후.....
음....여자애와 남자애. 일단 청테이프로 입을 막아놔야겠다.
안 그럼 시끄러워서 창작의 방해가 되니까
난 그들을 죽이는 모습을 동영상에 담을것이다.
물론 글로만 쓰면 난 독자들을 만족시킬수 없기때문이다.
더 실감나게 더 무섭게 그들이 생생하게 죽는모습을 담을것이다.
난 칼로 그녀의 머리를 쑤시고 배를 쑤셨다.
아파하면서도 두려움에 가득찬 그녀의 눈빛 난 왜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걸까...
마치 죽을것만 같은......테이프로 막아놨지만...살짝 살짝 들리는 신음...날 왜 이렇게 흥분 시키는걸까..
지금 그녀의 모습 너무 아름답다....
아..그녀도 드디어.... 나의 이야기에 무서움을 받는구나...너무나 이 상황 감격적이다...
이것이 예술살인인것 같다. 그녀는 벌써 죽은것 같다.
아 벌써 허기가 진다.
난 그녀의 가슴을 잘라 튀김을 해먹을것이다.
내가 요리는 못하지만ㅎㅎ
그녀의 가슴을 칼로 도려내었다.
아 해부해본적이 없어서 그러나 잘 안되네..
어렵사리 그녀의 가슴 두쪽을 잘랐다 어구 기름기 봐라..느끼할거 같다.
튀김가루와 적당히 간을 한 다음에 시식하기 시작했다. 나름 괜찮은거 같다.
독자분들이 이 애기 들으시면 배고플거 같다. 역시 음식은 인육이 최고인거 같다.
그리고 난 장난이 치고 싶어져서 그녀의 눈알을 뽑았다.
에구 이쁜 얼굴도 눈알 하나 뽑으니까 흉측하다;;괴상하네
그리고 그 남자아이는 그냥 목을 졸라 죽인 다음 칼로 토막토막 썰고 곰탕처럼 끓였다.
왠지 국물이 진국일거 같다..캬...그 아이의 내장 그 아이의 뇌 그아이의 살..캬
이렇게 아름다운 맛이라니.난 술과 함께 그 아이로 만든 시체국을 술안주로 썻다.
다 먹고나니 배가 엄청 부르다.오랜만에 포식한거 같다.
이제 먹는 애기는 그만하고 독자분들도 인육이 먹고싶어질테니까.
각설하고
지금도 나의 카메라는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동영상이
공개가 되면 드디어 독자들을 만족시킬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난 빨리 이 모든걸 처리하고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을 정해야 한다.
다음편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빨리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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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이야기를 빼고는 다 자작입니다.
이야기는 이야기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