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 처음 써보는 판이라 어떻게 써야할 진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 봐줬으면 해 요즘 최신 유행한다는 음슴체로 갈게 참고로 난 19살 흔....흔....그냥 女임 사건의 발달은 일주일 전 수업이 끝난 쉬는 시간이었음 우리학교는 수준별 학습 학교라 반이동이 좀 잦았음 평소에 나랑 자주 싸우던 남자애가 있었음 하튼 수업시간에 난 친구들이랑 같이 앉는 걸 좋아하니깐 친구들과 모여 앉았음 근대 하필 상황적으로 내가 개 자리에 앉아야 했음 솔직히 꺼림직 했지만 난 그냥 앉았음 난 친구가 소중한 여자니깐 ㅋㅋ 근데 개가 내가 지자리에 앉는 건 조카 예전 부터 알고 잇었음 근데 어느 날 부턴가 조카 지자리 티내면서 앉지 말라는 거였슴 난 코웃음침 '아 나 수준별인디 니자리 내자리가 어딨어' 그렇게 생각하고 상큼히 씹었음 글고 난 그놈 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았음 그리고 문제의 쉬는 시간이 다가옴 스피커에서 쉬는 시간종나오고 애들도 우루루 반에 들어옴 그놈도 들어옴 그리고 나봄 가라데남 " 아 ㅅㅂ 넌 내말이 장난으로 들리디 아 꺼져 ㅅㅂ" 나 " 어 안그래도 꺼질거야 " 그리고 난 가방쌀라고 책 정리 했음 근디 이 미친놈이 내가방 조카 발로 차고 지x이었음 난 빡침 나 " 아 머하냐 " 그놈 내말 씹음 나 " 야 가방 주서와 주서오기 까진 나 안가" 하고 난 개 야룸 가라데남 "ㅅㅂ" 하더니 책생 엎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내 조카 빡쳐서 다리꼬고 앞에보면서 개 정색 빰 가라데남 "야 쳐 나오라고" 나 " 실다고 니가 내가방 주서오기까진 안비켜" 가라데남 " 친다?" 슈발 난 쫄았음 하지만 난 아무렇지 안은 척함 글고 드디어 두둥 5 4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보고 싶었음 ㅈㅅ 2 1 퍽......퍽!!! 주위에서 비명 들리는 거임 나 남자 한테 맞음 주먹으로 얼굴 맞음...ㅋㅋㅋ 나보다 주위 여자애들이 더 놀람.... 그 순간 난 황당해서 눈물도 안 나옴 ㅅㅂ ㅋㅋㅋㅋ 여자애들 나 감싸고 난리남 주위에서 들이는 소리 "미쳤냐" "아 저 인간쓰레기쌔끼" "ㅅㅂ 돌았냐 " 이런 소리 막들이는 거임 애들아 고맙다 ㅡㅜ 그리고 한여자애가 "야 미쳤어 어뜻게 여자애를 때리냐?" 가라데남" 아 ㅅㅂ 니가 맞았어? 왜 니가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나 저말 듣고 개 어이터짐 야 여자친게 자랑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슈발 이사건은 터진지 3분도 안돼서 전교에퍼짐 울 학교 애들 다 반들로 몰려듬 ㅅㅂ 조카 동물원 원숭이가 된기분 이때 둘도 셋도 없는 친구 바로 달려와주심 참고로 이친구를 팜므라해겠음(정말 이친구 매력쩜) 팜므 "아몬드 봉봉(내이름)아 괜찬어"하면서 휴지 갔다주고 주위의 내 물건 다 정리해주고 글고 ' 다른 셋도 없는 친구'도 와주셔서 같이 가방 정리해고 나 수준별 교실로 옮겨줌 (고마워 친구들 ㅋㅋ) 나의 교실로 입성하니 또 그반에 있던 여자애들 난리남 "야 고소해" "야 학교 폭력으로 고소해버려" "이정도면 ㅇㅇ정도 뜯을수 있어" 이 순간 나도 빡쳐서 "아 씹 나 이일 그냥 안넘어가 나 이거 학교 폭력으로 고소할거야" 라고함 주위의 여자애들 "그래 이번일 니 잘못없어" "꼭 그래라 " 하면서 다독여주고 달래줌 그러더니 한 여자애가 들어옴ㄱ 글고 "야 근디 가라데는 아몬드봉봉이 잘못 했다는 디야 조카 친다한게 치라고 얼굴 들이밀었다는디?" 라고함 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치라고 얼굴 들이밀든??? 조카 말 똑바로하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난 조카 진정하고 수업받음 다음 쉬는 시간 난 빡쳐서 바로 휴대폰을 꺼내 엄마한테 전화함 나도 왜 전화 했는 지 모름 ㅋㅋㅋㅋ 하지만 엄마님은 전화 안받으심 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수업 들어갔지 아 톡커 언니들 반응 괜찮으면 2편 올릴게 미안 시간이 없다 ㅋㅋㅋㅋ 5
가라데 남자한테 맞은사건
안녕 언니들
처음 써보는 판이라 어떻게 써야할 진 잘 모르겠지만 끝까지 읽어 봐줬으면 해
요즘 최신 유행한다는 음슴체로 갈게
참고로 난 19살 흔....흔....그냥 女임
사건의 발달은 일주일 전 수업이 끝난 쉬는 시간이었음
우리학교는 수준별 학습 학교라 반이동이 좀 잦았음
평소에 나랑 자주 싸우던 남자애가 있었음
하튼 수업시간에 난 친구들이랑 같이 앉는 걸 좋아하니깐 친구들과 모여 앉았음
근대 하필 상황적으로 내가 개 자리에 앉아야 했음
솔직히 꺼림직 했지만 난 그냥 앉았음 난 친구가 소중한 여자니깐 ㅋㅋ
근데 개가 내가 지자리에 앉는 건 조카 예전 부터 알고 잇었음
근데 어느 날 부턴가 조카 지자리 티내면서 앉지 말라는 거였슴
난 코웃음침 '아 나 수준별인디 니자리 내자리가 어딨어' 그렇게 생각하고 상큼히 씹었음
글고 난 그놈 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았음
그리고 문제의 쉬는 시간이 다가옴
스피커에서 쉬는 시간종나오고 애들도 우루루 반에 들어옴
그놈도 들어옴
그리고 나봄
가라데남 " 아 ㅅㅂ 넌 내말이 장난으로 들리디 아 꺼져 ㅅㅂ"
나 " 어 안그래도 꺼질거야 "
그리고 난 가방쌀라고 책 정리 했음
근디 이 미친놈이 내가방 조카 발로 차고 지x이었음 난 빡침
나 " 아 머하냐 "
그놈 내말 씹음
나 " 야 가방 주서와 주서오기 까진 나 안가"
하고 난 개 야룸
가라데남 "ㅅㅂ"
하더니 책생 엎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내 조카 빡쳐서 다리꼬고 앞에보면서 개 정색 빰
가라데남 "야 쳐 나오라고"
나 " 실다고 니가 내가방 주서오기까진 안비켜"
가라데남 " 친다?"
슈발 난 쫄았음 하지만 난 아무렇지 안은 척함
글고 드디어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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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보고 싶었음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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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
주위에서 비명 들리는 거임 나 남자 한테 맞음 주먹으로 얼굴 맞음...ㅋㅋㅋ
나보다 주위 여자애들이 더 놀람....
그 순간 난 황당해서 눈물도 안 나옴 ㅅㅂ ㅋㅋㅋㅋ
여자애들 나 감싸고 난리남
주위에서 들이는 소리
"미쳤냐"
"아 저 인간쓰레기쌔끼"
"ㅅㅂ 돌았냐 "
이런 소리 막들이는 거임
애들아 고맙다 ㅡㅜ
그리고 한여자애가 "야 미쳤어 어뜻게 여자애를 때리냐?"
가라데남" 아 ㅅㅂ 니가 맞았어? 왜 니가 난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나 저말 듣고 개 어이터짐
야 여자친게 자랑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슈발 이사건은 터진지 3분도 안돼서 전교에퍼짐
울 학교 애들 다 반들로 몰려듬 ㅅㅂ
조카 동물원 원숭이가 된기분
이때 둘도 셋도 없는 친구 바로 달려와주심
참고로 이친구를 팜므라해겠음(정말 이친구 매력쩜)
팜므 "아몬드 봉봉(내이름)아 괜찬어"하면서 휴지 갔다주고
주위의 내 물건 다 정리해주고
글고 ' 다른 셋도 없는 친구'도 와주셔서 같이 가방 정리해고
나 수준별 교실로 옮겨줌 (고마워 친구들 ㅋㅋ)
나의 교실로 입성하니 또 그반에 있던 여자애들 난리남
"야 고소해"
"야 학교 폭력으로 고소해버려"
"이정도면 ㅇㅇ정도 뜯을수 있어"
이 순간 나도 빡쳐서 "아 씹 나 이일 그냥 안넘어가 나 이거 학교 폭력으로 고소할거야" 라고함
주위의 여자애들
"그래 이번일 니 잘못없어"
"꼭 그래라 "
하면서 다독여주고 달래줌
그러더니 한 여자애가 들어옴ㄱ
글고
"야 근디 가라데는 아몬드봉봉이 잘못 했다는 디야
조카 친다한게 치라고 얼굴 들이밀었다는디?"
라고함
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치라고 얼굴 들이밀든???
조카 말 똑바로하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난 조카 진정하고 수업받음
다음 쉬는 시간
난 빡쳐서 바로 휴대폰을 꺼내 엄마한테 전화함
나도 왜 전화 했는 지 모름 ㅋㅋㅋㅋ
하지만 엄마님은 전화 안받으심 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수업 들어갔지
아 톡커 언니들 반응 괜찮으면 2편 올릴게 미안
시간이 없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