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어진지 9일째다 벌써 4일을 울면서 슬퍼 보이지 않으려고 웃고 다녔어 뭐 오빠가 바람핀건지 아닌지 확실히는 모르겠어 근데 말야 우리 둘 다 똑같이 힘들었거든? 난 그래도 좋다고 한 사람 바라봤는데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실망했어 뭐 헤어져 있는 우리가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단 살만하네 그리고 나도 고쳐야 할 부분도 깨달았고 다음 내 사람한테는 잘 믿어줄거고, 그 사람이 힘들어하면 다 받아주면서 힘내라고 응원해줄거고, 바빠서 연락이 잘 안되더라도 기다릴거야. 그게 하나하나 쌓여 내가 투정부리기 시작하니까 끝이 없다는 걸 느꼈으니까. 그러니 오빠도 다음 사람한텐.. 좀 더 믿음주길 바래. 그리고 그 사람만 바라보길 바래 카톡 보니까 일상생활 잘 하는 거 같더라 즐거워보이니까 다행이네. 미칠듯이 보고싶진 않지만 그립긴해. 돌아와달라고 바라는 건 아니지만.. 번호바꾸기전 한번쯤 내 생각난다면 안부인사라도 해줄래?
jh오빠 볼 일은 없겠지만
우리 헤어진지 9일째다 벌써
4일을 울면서 슬퍼 보이지 않으려고 웃고 다녔어
뭐 오빠가 바람핀건지 아닌지 확실히는 모르겠어
근데 말야 우리 둘 다 똑같이 힘들었거든?
난 그래도 좋다고 한 사람 바라봤는데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실망했어
뭐 헤어져 있는 우리가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단 살만하네
그리고 나도 고쳐야 할 부분도 깨달았고
다음 내 사람한테는 잘 믿어줄거고, 그 사람이 힘들어하면
다 받아주면서 힘내라고 응원해줄거고, 바빠서 연락이 잘 안되더라도
기다릴거야. 그게 하나하나 쌓여 내가 투정부리기 시작하니까 끝이
없다는 걸 느꼈으니까. 그러니 오빠도 다음 사람한텐..
좀 더 믿음주길 바래. 그리고 그 사람만 바라보길 바래
카톡 보니까 일상생활 잘 하는 거 같더라
즐거워보이니까 다행이네. 미칠듯이 보고싶진 않지만
그립긴해. 돌아와달라고 바라는 건 아니지만..
번호바꾸기전 한번쯤 내 생각난다면 안부인사라도 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