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섭 저 지금 매우 기분이 안좋아졌어요섭...분명 1,2 탄때는 반응이 폭발적이었는데 팬덤분들의 반응을 먹고사는 저에겐 매우 슬픈일이에요섭... 그래도 꿋꿋하게 5탄 쏩니다! 4탄때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섭 ㅎㅎ 지금부터 본인의 상상력을 풀가동시킬 준비하십쇼; 시작해요 새벽 2시에 일이 끝나고 서울역을 가는데 노숙자들이 있는 곳에 엄청나게 많이 사람들이 있는거에요, 근데 어떤 노숙자 한명이 본인의 다리를 소심하게 찌르고 개미만한 목소리로 "..도..돈좀" 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안그래도 피곤한데 이 상황이 너무 싫어 그냥 1000원을 바구니에 던져주려 허리를 숙이는순간 눈마주친 내가수. 답해주세요! ㅎㅎ 서울역에서 노숙자생활을 하고 있는 내가수는 뉴규?
☆★☆팬덤들을행복하게해주겠어5☆★☆
안녕하세요섭
저 지금 매우 기분이 안좋아졌어요섭...분명 1,2 탄때는 반응이 폭발적이었는데
팬덤분들의 반응을 먹고사는 저에겐 매우 슬픈일이에요섭...
그래도 꿋꿋하게 5탄 쏩니다! 4탄때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섭 ㅎㅎ
지금부터 본인의 상상력을 풀가동시킬 준비하십쇼; 시작해요
새벽 2시에 일이 끝나고 서울역을 가는데 노숙자들이 있는 곳에 엄청나게 많이
사람들이 있는거에요, 근데 어떤 노숙자 한명이 본인의 다리를 소심하게 찌르고
개미만한 목소리로 "..도..돈좀" 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안그래도 피곤한데
이 상황이 너무 싫어 그냥 1000원을 바구니에 던져주려 허리를 숙이는순간 눈마주친 내가수.
답해주세요! ㅎㅎ 서울역에서 노숙자생활을 하고 있는 내가수는 뉴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