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부르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티비를 보면서 "네?"라고 했거든요 근데 막 "왜 사람이 부르는데 안쳐다보냐고"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저를 발로차고 머리를 잡고 때렸어요.때리면서"니아빠죽고나니깐 엄마한테 달라붙는거가"그러면서 때리는거예요 엄마는 옆에서 말리
고있었구요 제가 억울해서 막울면서 몇일동안 밥도 안먹고 말도안하고
있다가 사과를 하시면서 아빠라고 부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싫다고했죠
그러다가 좋게좋게 해결되서 또 잘지냈었거든요? 중2올라와서 여름때 부터 막 동생
이 아무짓도 않했는데 헤드락걸고 막 툭툭치고 저한텐 "고데기하지말라면서 머리도 말리지마라 전기세아깝다" 이러면서 사람짜증나게하는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못살겠다고 했죠 그러니깐
엄마가 이건 심하다 싶어서 그아저씨를 비오는날 쫒아보냈어요 2~3일 있다가 그아저
씨가 엄마한테 다시들여보내달라고 부탁해서 다시들어오게됬는데 전 화도아직안풀렸고 짜증나있는 상태인데 그아저씨얼굴을 또봐야된다니...그러면서 화나는거예요 그래서 집을나갔죠 하루
안지나서 엄마가 저 있는곳 아셔서 차에타고 롯데리아에 가는거예요 가니깐 그아저
씨가 있는거예요 막 저한테 "미안하다 이제내가 잘할께"이러면서 저한테 사과하시는거
예요 울먹거리면서 제가 마음이 좀약해서 그걸믿고 또받아줬죠 그때 믿는게 아니였어
요 ㅋㅋㅋ진짜 그래서 그아저씨가 다시저희집에서 살게됬죠 한 한달?정도
잘해주시다가 또 본성이드러나는거예요 그아저씨는 이혼했는데 딸이 하나있었어요
근데 그딸이 친딸이 아니예요 그래서 그딸이 아저씨한테 막 짜증나게하고 화나게하면
집에와서 저희한테 푸는거예요..그리고 물도 자기가 떠서마시면되지 떠달라고하고 아침에 학
교갈준비하는 동생한테 자기 볼링친다고 팔아프다고 주물려 달라고하고 또 그아저씨가 저보
고 밥먹자고했는데 제가 그때배불러있는상태여서 안먹는다고 하고 한 1시간있다가 배가고파서 밥을 혼자
먹었는데 왜 따로먹냐면서 그렇게 같이먹기 싫었냐면서 그러는거예요 화나서 또엄마한테말하니깐 조금마
참으래요 그래서 참았죠 저는 솔직히 그아저씨가 저희집 가장이라고생각안해요 자기 멋대로하고 자기가 하자는 대로안하면 투덜투덜 거리고 그행동을 저랑 동생이 약2년 동안참았어요 그리고
중2기말고사때 저희동생은 중1기말고사였죠 그때 저희동생이 시험을 잘못쳤었는데 그점
수갖고 지금까지 "29점아 29점아 공부도못하는게 " 이러는거예요 옆에서 듣는 저도 기분나쁘고 짜증나는데 동생은 진짜 말도못할 스트레스를 받았겠죠 그리고 저희가 아침마다 "안녕히주무셨
습니까"인사를 해요 그아저씨가 하래요 그래서 하는데 평일엔 그아저씨가 늦게일어나거
듣요 그래서 인사를안해요 근데 어느날 일찍일어나있는거예요 저는 학교갈준비해야되고 동생도 해야되서 인사를 안하니깐 바로 "동네개같이보네 ㅅㅂ"이러는거예요 그냥 참았어요 그리고 오늘 사
건이 또 터졌어요 저희동생컴퓨터에 이상한 바이러스?가튼게있었는데 그아저씨가"이거니가했냐"면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동생이 "아니요 제가안했어요" 그러니깐 그아저씨가 "찔리는거없나
"그러는거예요 그러고는 저희동생이 씻고나왔는데 자기 라면먹는다고 물을 올려놔래요 자기는 티비보면서 그래서 저희동생이 짜증나니깐 말안하고 물올릴려고하는데 왜대답안하냐면서 헤드락 걸고 뺨을치는거예요 그걸 제눈으로 봤어요 저한테 그런건 아니지만 동생한테 그렇게 대하는게 짜증났었
(끝까지읽어주세요!!...)아저씨한테맞았어요 저좀도와주세요
저좀 도와주세요
진짜힘들고 화나고 죽고싶어요 이 글이 안묻히게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자입니다. 음슴체로 쓰면 진지함이 없을꺼같아서 그냥 쓸께요.
저희 아빠가 제가중학교 입학하고 4월달쯤에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저랑 동생이랑 엄마랑 셋이살다가
다른사람 소개로 어떤아저씨랑 엄마랑 만나게되서 저희집에서 같이 살게됬어요.
처음에는 잘해주고 용돈도 많이 주셔서 저도좋아했고 저희 동생도 좋아하게됬어요.
그렇게 좋게좋게 지내다가 중1 겨울방학때 제가 드림하이를 보고있었는데 그아저씨가
저를 부르시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티비를 보면서 "네?"라고 했거든요 근데 막 "왜 사람이 부르는데 안쳐다보냐고"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시면서 저를 발로차고 머리를 잡고 때렸어요.때리면서"니아빠죽고나니깐 엄마한테 달라붙는거가"그러면서 때리는거예요 엄마는 옆에서 말리
고있었구요 제가 억울해서 막울면서 몇일동안 밥도 안먹고 말도안하고
있다가 사과를 하시면서 아빠라고 부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싫다고했죠
그러다가 좋게좋게 해결되서 또 잘지냈었거든요? 중2올라와서 여름때 부터 막 동생
이 아무짓도 않했는데 헤드락걸고 막 툭툭치고 저한텐 "고데기하지말라면서 머리도 말리지마라 전기세아깝다" 이러면서 사람짜증나게하는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못살겠다고 했죠 그러니깐
엄마가 이건 심하다 싶어서 그아저씨를 비오는날 쫒아보냈어요 2~3일 있다가 그아저
씨가 엄마한테 다시들여보내달라고 부탁해서 다시들어오게됬는데 전 화도아직안풀렸고 짜증나있는 상태인데 그아저씨얼굴을 또봐야된다니...그러면서 화나는거예요 그래서 집을나갔죠 하루
안지나서 엄마가 저 있는곳 아셔서 차에타고 롯데리아에 가는거예요 가니깐 그아저
씨가 있는거예요 막 저한테 "미안하다 이제내가 잘할께"이러면서 저한테 사과하시는거
예요 울먹거리면서 제가 마음이 좀약해서 그걸믿고 또받아줬죠 그때 믿는게 아니였어
요 ㅋㅋㅋ진짜 그래서 그아저씨가 다시저희집에서 살게됬죠 한 한달?정도
잘해주시다가 또 본성이드러나는거예요 그아저씨는 이혼했는데 딸이 하나있었어요
근데 그딸이 친딸이 아니예요 그래서 그딸이 아저씨한테 막 짜증나게하고 화나게하면
집에와서 저희한테 푸는거예요..그리고 물도 자기가 떠서마시면되지 떠달라고하고 아침에 학
교갈준비하는 동생한테 자기 볼링친다고 팔아프다고 주물려 달라고하고 또 그아저씨가 저보
고 밥먹자고했는데 제가 그때배불러있는상태여서 안먹는다고 하고 한 1시간있다가 배가고파서 밥을 혼자
먹었는데 왜 따로먹냐면서 그렇게 같이먹기 싫었냐면서 그러는거예요 화나서 또엄마한테말하니깐 조금마
참으래요 그래서 참았죠 저는 솔직히 그아저씨가 저희집 가장이라고생각안해요 자기 멋대로하고 자기가 하자는 대로안하면 투덜투덜 거리고 그행동을 저랑 동생이 약2년 동안참았어요 그리고
중2기말고사때 저희동생은 중1기말고사였죠 그때 저희동생이 시험을 잘못쳤었는데 그점
수갖고 지금까지 "29점아 29점아 공부도못하는게 " 이러는거예요 옆에서 듣는 저도 기분나쁘고 짜증나는데 동생은 진짜 말도못할 스트레스를 받았겠죠 그리고 저희가 아침마다 "안녕히주무셨
습니까"인사를 해요 그아저씨가 하래요 그래서 하는데 평일엔 그아저씨가 늦게일어나거
듣요 그래서 인사를안해요 근데 어느날 일찍일어나있는거예요 저는 학교갈준비해야되고 동생도 해야되서 인사를 안하니깐 바로 "동네개같이보네 ㅅㅂ"이러는거예요 그냥 참았어요 그리고 오늘 사
건이 또 터졌어요 저희동생컴퓨터에 이상한 바이러스?가튼게있었는데 그아저씨가"이거니가했냐"면서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동생이 "아니요 제가안했어요" 그러니깐 그아저씨가 "찔리는거없나
"그러는거예요 그러고는 저희동생이 씻고나왔는데 자기 라면먹는다고 물을 올려놔래요 자기는 티비보면서 그래서 저희동생이 짜증나니깐 말안하고 물올릴려고하는데 왜대답안하냐면서 헤드락 걸고 뺨을치는거예요 그걸 제눈으로 봤어요 저한테 그런건 아니지만 동생한테 그렇게 대하는게 짜증났었
어요 평소에도 그랬구요 그아저씨가 저보고 밥을먹으래요 제가 짜증나서 "먹는다고요"그러니깐 "니반항
이가 디질래"그러면서 저를 때리는거예요 머리지뜯고 젓가락으로 눈찌를려고하고 제가짜증나고 화나서 엄마한테전화해서 나간다고하니깐 그아저씨가 또 제방에 들어와서 "나가게? 나가라
니밥쳐먹지말고 나가라 들어오면 디진다"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네"이랫죠 그러니깐
또 왜말대꾸하냐면서 절 또 때리는거예요 짜증나서 울고있으니깐 그아저씨 씻고 짐챙겨서
나가데요? 나가면서 "잘먹고 잘살아라"그러면서 나갔어요 진짜 화나고 억울하고 죽고싶어요 약2년동안 참은거면 많이 참은거예요 그아저씨는 저희가 아저씨라고 부르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선생님이라 불러래요 그래서 선생님이라고 불렀어요 근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왜불렀는지 이해가안가요 진짜하루하루 그아저씨 얼굴보면서 사는거 힘들었어요 신고하고싶은데 상처가없어서...신고하지도못하겠구요
저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거 자작아니예요 저희 아빠돌아가신것도 친한친구들한테만 이야기했거든요... 홈피열면 저희학교얘들이 저인줄알고 속닥속닥 거리겠죠? 너무힘들어서 그거 감안하고 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