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없는 절친..☆★☆★

작작나대2012.03.24
조회90

안녕하세요 아직 어린 중학생입니다.. 지금 매우 빡쳐 있는 상태므로 바로 서툰 음슴체로 본론 들어가겠음 (버릇없어 보인다면 죄송..)

 

그냥 싸가지 빼고의 나를 포함한 친구들을 '우리' 라고 하겠슴..

 

우리는 오랫동안의 절친임

 

그런데 1명의 친구가 갑자기 겁나 빡치게 싸가지 없게 구는것임!!

 

우리는 평소에 좀 너무한다 이런 얘기는 했지만 평소에도 친한친구고 햇기때문에 그냥 모두 참고 넘겼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정말 참을수 없는 한계에 도달햇음

 

톡커분들 모두 '나댄다' 라는 말들을 잘 아실거임.

 

자기가 우리중에서 제일 짱도 아니면서 계속 우리한테 싸가지 없게 굴고 우리한테 빡치게 하는말들 자기는 장난으로 우리가 친하니까 편해서 그렇게 말했을진 몰라도..

 

우리는 정말 상처 될대로 받고 빡칠때로 빡쳤음..

 

물론.. 그것때매 빡친것 만은 아님.. 자꾸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보며 우리중 제일 유명한 아이 한마디로 제일 잘나가는 아이한테 붙는거임 쉬는시간마다 점심 시간마다.. 다른 애들 없을땐 안 찾으면서 그아이가 없으면 A 어딨어? 이럼 ㅡㅡ

 

솔직히 그A란 아이도 그아이를  싫어함..

 

우리는 정말 참다가 진짜 폭발해서 네톤을 통해 솔까 말을 했음 그런데 이아이는 자기의 잘못도 모르고 그냥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는것가틈.. 근데 이아이가 갑자기 자기 운다고그러면서 말을하는거임!!

 

솔직히 이아이가 우는거.. 우리한테 상처주는거에비해 진짜 아무것도 아님 이아이가 지금 힘들다고는 하지만 우리도 평소에 이아이가 짜증났고 그때 우리 아이들중 몇명도 울었음 진짜 울어야 할건 우리임!! 진짜 억울함..

 

충분히 잘나가면서 더 잘나가려고 돋보이려 보이고... 못생긴 아이는 무시하고.. 진짜 그렇게 자기한텐 있다고 남을 무시하고 욕하는건 진짜 우리가봐도 너무함.

 

게다가 이아이는 우리한테 우리멤버들의 뒷담은 한번씩 깟을꺼임 근데 솔직히 우리도 그렇게 좋은건아닌데그렇게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더 과장해서 짜증나게 뒷담을까는건 진짜 못참겠음..

 

자기가 자뽁같은걸 할때도 남에게 짜증나는 말들로 하는데다가 사람 뻘줌하게 만드는 재주도 장난이 아님 ㅡㅡ

 

말로만들으면 그게 어때서 이렇게 될진 모르겠지만 사람 뻘줌하고 민망하게 만드는거 게다가 얘들도 많은데 그렇게짜증나게 구니까 진짜 빡침

 

그리고 요즘들어 막 귀척하고 그럼.. 아니 귀척을 하는건 좋음 머라 안함 하지만 솔직히 사람 기분 나쁘게 귀여운척 함 그렇게 하면 솔까 귀엽지도 않음 ㅡㅡ

 

지금 계속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반성 한다고 하고 있음..

 

우린 지금 이아이가 반성하고 이걸 고친다면 언제든 화해할 마음은 있음 ..

 

내생각에는 이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어야 된다고 생각함..

 

우리가 자기를 당연히 찐따시킬것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함..

 

하.. 제 이야기 들어 주신 톡커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림..

 

마무리는 어떻게 지어야할지몰라서...ㅎ 어설픈 마무리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은 조금더 공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