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16女입니다. 저는 음슴체는 쓰지않을께요 ㅋㅋㅋ 그럼 글재주는 없지만 시작하도록 하겟슴돠 저에게는 정말정말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작년에 친구가되어 함께 추억을 쌓아나갔는데 일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 추억을 쌓아나갔어요 밤늦은 시간까지도 많이 있어보고 밤새 카톡을 하며 미래걱정, 요새 이야기들 그냥 잡소리들을 주로 하는데 ㅋㅋ 하여튼 너무너무나도 소중한 친구들이에요. 저까지 총 9명 이렇게 많은 숫자인데도 같은반이 되질 못햇다는 거.... ㅠㅠ 넘흐넘흐 슬펐지만 그래도 쉬는시간, 점심시간, 7교시수업도 같은 수업으로 모두 들고 주말에도 자주 만나서 놀고 방학때는 거의 같이 살았던 듯 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추억이 많지 않을 수가 없겠죠 ?ㅋㅋ 아 안되겠닼ㅋㅋㅋㅋ 죄송스럽지만 음슴체 쓸께요. 하여튼 이런 멋진친구들과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놀기루 했음 그래서 맥도날*에 만나기로 해서 준비를 모두 하고 난 걸어가도 되는 거리라 걸어가도 됫음! 그런데 한명밖에 와있질 않은거임 이녀석들이 먼저와있던 한명빼고는 모두 버스를 타고오는 아이들이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며 그 친구와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는 거임 그래서 나도 따라갔음 혼자앉아있기 뻘쭘하기도 하고 거울도 볼겸 ㅎㅎ 근데 친구가 진짜 딱 저표정으롴ㅋㅋㅋㅋ 귀여워랔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이해가 가지만 그땐 왜 저러지하기만하고 전 거울을 봤었음ㅋㅋㅋㅋ 그리고는 자리에 착석해서 폰을 만지작거리고 잇엇음 근데 이 친구가... 아 이친구의 별명은 빤#이니 빤이라고 하겠음 하튼 빤이가 갑자기 "잠깐만" 하면서 일어서더니 어딜가는데 난 신경안쓰고 카카오스토리를 하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빤이한테서 전화가 온거임 당황스럽긴 했지만 일단 받았음 "밖에봐봐"-빤 전 밖을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아 ㅋㅋㅋㅋㅋ' 이러고 먼지 예상이 되었음 ㅋㅋㅋㅋㅋ "잘보여?잘보여?"-빤 "응 ㅋㅋㅋㅋㅋ" "계속보고있어!!"-빤 "엉ㅋㅋㅋㅋㅋ" 하고 계속 창밖을 바라봤더니 빤이가 열심히 뛰고있었음 우리 맥도날드 앞쪽에 횡단보도만 건너면 **천 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일년전에 새로고치고 다듬고 해서 정말 이쁜곳이 되었음!!굿 아 하여튼 글로 막~~~~~ 엄청 열심히 뛰더니 **천으로 갔는데 애들이 우루루 나오는 거임 그리고는 한줄로 서더니 파란종이들을 휘적휘적함 "잘보여이거??"-빤 "아니안보여아잠만" 하고 뛰어내려가서 **천이있는 다리 위에서 보았음 사람들도 다쳐다보고 있고!! 아 쑥쓰러웠음 ㅋㅋㅋㅋ 그리고는 한명씩일어나면서 "#" "#" "야" "생" "일" "축" "하" "해" 를 차례대로 외쳤음 그리고 와~~~거리고 내가 내려갔더니 생일축하노래 불러주면서 초코파이가튼 케익도 주고 근데 그 파란종이 뒤에 알고보니 하트로 오려진 분홍도화지에 편지가 예쁘장하게 써져있는 거임 너무너무 감동적이지만 울진않았음 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내 노래방비와 음식값도 내주고 너무너무 감동이었음 편지도 모두 읽어보았음 8갠데 엄청 빽빽함 눈아픔 ㅋㅋㅋㅋ 오늘 정말 느낀게 많은데 물질적인 선물보다 이런 정성의 선물이 더좋다 이런 친구들은 평생다신 못만날 것 같다 너무너무 감동적이엇음 그리고 방금 집에서 또 한번더 읽어봤는데 눈물이 낫음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음 이제 1년후면 모두 각자 다른 고등학교에 입학해있을꺼고 그러면 잘만나지도 못할꺼고 누구는 아예 머얼리 갈수도 있고 특목고를 가려는 아이도 있고 실업계를 생각중인 아이도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슬픔 이런 소중한 내 친구들에게 나도 먼가 보답해주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판을 쓰게된거임 애들모두 판을 즐겨봄 To. 딘디, 루피, 빤서, 션정, 알에스, 양k, 츕, 쿠예 안녕 얘드라 ㅋㅋㅋㅋㅋ 아이렇게 편지 쓸려니깐 너무 쑥쓰럽구낰ㅋㅋㅋㅋ 나 오늘 너무너무 감동받았어!!! 너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다 들었엌ㅋㅋㅋ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서 다모여가지고 열심히 편지쓰고 자르고 꾸미고 아이디어짜고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 당일날까지도 모여서 열심히 했다며 ㅋㅋㅋㅋ 진짜 감동이다 너네가튼 친구가 진짜 있을깤ㅋㅋ 막 이벤트해줄때도 열심히 뛰어다녔다며 너무너무 고마워 진심으로 너네한테 너무너무너무 고마워 징짜 너네랑 쌓은 추억이 너무 많아서 다 기록하기는 힘들겠지만 수학여행때도 잇고 쿠예집에가서 수다떨면서 필수음식인 신전떡볶이도 먹으면서 폭풍수다떨다가 11시가 넘어서야 집에가고 그러다가 개한테 쫒기고 ㅋㅋㅋㅋ 또 소풍때도 그리고 서로 숨기는거 없이 속마음 다 털어놓는... 생리현상까지도 다 트는 그런 편한사이가 됫자낰ㅋㅋ 아 너무 좋아 나한테도 그런 친구들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진짜 너무너무 좋아 오늘 했던 말처럼 우리 죽어서도 평생친구하쟈!! 우리가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1년도 안남을 거일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좋은 추억 많이많이 ... 지금도 넘쳐나게 많지만 앞으론 더많이많이 쌓자 우리가 맨날 하던얘기있잖아!! 미래얘기 ㅋㅋㅋㅋㅋ 우리꼭 서로 결혼할때도 다 모여서 전날에 폭풍수다떨고 추억회상하면서 ㅋㅋㅋㅋ 그러고 부케도 받고 호호 우리서로 진심으로 기쁜일 있으면 같이 막 날뛰면서 기뻐해주고 슬픈일 있으면 같이 슬퍼해주고 걱정거리 있으면 같이 나눠서 걱정하고 이러자나 난 어릴때 친구는 기쁜일이 있으면 함께기뻐하고 슬픈일이있으면 함께 슬퍼하는 거라고 들어왔는데 그런게 진짜 있을 줄은 몰랐어 너네때문에 진짜 친구가 먼지도 알게 되고 너무너무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평생 너네같은 친구들 없을꺼야 스릉흔드 칭구들♥♥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모두 자신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에게 고맙다는말 꼭 전해요!! 친구들이 꼭 이글 볼수있게해주세요!! 281
사진有)★★평생친구들이 해준 감동적인 생일이벤트★★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16女입니다.
저는 음슴체는 쓰지않을께요 ㅋㅋㅋ
그럼 글재주는 없지만 시작하도록 하겟슴돠
저에게는 정말정말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작년에 친구가되어 함께 추억을 쌓아나갔는데
일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정말 많은 추억을 쌓아나갔어요
밤늦은 시간까지도 많이 있어보고 밤새 카톡을 하며
미래걱정, 요새 이야기들 그냥 잡소리들을 주로 하는데 ㅋㅋ
하여튼 너무너무나도 소중한 친구들이에요.
저까지 총 9명
이렇게 많은 숫자인데도 같은반이 되질 못햇다는 거.... ㅠㅠ
넘흐넘흐 슬펐지만 그래도 쉬는시간, 점심시간, 7교시수업도 같은 수업으로 모두 들고
주말에도 자주 만나서 놀고
방학때는 거의 같이 살았던 듯 ㅋㅋㅋㅋㅋㅋ
이러니 추억이 많지 않을 수가 없겠죠 ?ㅋㅋ
아 안되겠닼ㅋㅋㅋㅋ
죄송스럽지만 음슴체 쓸께요.
하여튼 이런 멋진친구들과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놀기루 했음
그래서 맥도날*에 만나기로 해서 준비를 모두 하고
난 걸어가도 되는 거리라 걸어가도 됫음!
그런데
한명밖에 와있질 않은거임
이녀석들이
먼저와있던 한명빼고는 모두 버스를 타고오는 아이들이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며 그 친구와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는 거임
그래서 나도 따라갔음
혼자앉아있기 뻘쭘하기도 하고
거울도 볼겸 ㅎㅎ
근데 친구가
진짜 딱 저표정으롴ㅋㅋㅋㅋ
귀여워랔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이해가 가지만 그땐 왜 저러지하기만하고 전 거울을 봤었음ㅋㅋㅋㅋ
그리고는 자리에 착석해서 폰을 만지작거리고 잇엇음
근데 이 친구가...
아 이친구의 별명은 빤#이니 빤이라고 하겠음
하튼 빤이가 갑자기 "잠깐만"
하면서 일어서더니 어딜가는데 난 신경안쓰고
카카오스토리를 하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빤이한테서 전화가 온거임
당황스럽긴 했지만 일단 받았음
"밖에봐봐"-빤
전 밖을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아 ㅋㅋㅋㅋㅋ'
이러고 먼지 예상이 되었음 ㅋㅋㅋㅋㅋ
"잘보여?잘보여?"-빤
"응 ㅋㅋㅋㅋㅋ"
"계속보고있어!!"-빤
"엉ㅋㅋㅋㅋㅋ"
하고 계속 창밖을 바라봤더니
빤이가 열심히 뛰고있었음
우리 맥도날드 앞쪽에 횡단보도만 건너면
**천 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일년전에 새로고치고 다듬고 해서
정말 이쁜곳이 되었음!!굿
아 하여튼 글로 막~~~~~
엄청 열심히 뛰더니 **천으로 갔는데 애들이 우루루 나오는 거임
그리고는 한줄로 서더니 파란종이들을 휘적휘적함
"잘보여이거??"-빤
"아니
안보여아잠만"
하고 뛰어내려가서 **천이있는 다리 위에서 보았음
사람들도 다쳐다보고 있고!!
아 쑥쓰러웠음 ㅋㅋㅋㅋ
그리고는
한명씩일어나면서
"#"
"#"
"야"
"생"
"일"
"축"
"하"
"해"
를 차례대로 외쳤음 그리고 와~~~거리고
내가 내려갔더니 생일축하노래 불러주면서
초코파이가튼 케익도 주고
근데 그 파란종이 뒤에 알고보니
하트로 오려진 분홍도화지에 편지가 예쁘장하게 써져있는 거임
너무너무 감동적이지만 울진않았음 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내 노래방비와 음식값도 내주고
너무너무 감동이었음
편지도 모두 읽어보았음 8갠데 엄청 빽빽함 눈아픔 ㅋㅋㅋㅋ
오늘 정말 느낀게 많은데
물질적인 선물보다 이런 정성의 선물이 더좋다
이런 친구들은 평생다신 못만날 것 같다
너무너무 감동적이엇음
그리고 방금 집에서 또 한번더 읽어봤는데
눈물이 낫음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었음
이제 1년후면 모두 각자 다른 고등학교에 입학해있을꺼고
그러면 잘만나지도 못할꺼고
누구는 아예 머얼리 갈수도 있고
특목고를 가려는 아이도 있고 실업계를 생각중인 아이도 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슬픔
이런 소중한 내 친구들에게 나도 먼가 보답해주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판을 쓰게된거임
애들모두 판을 즐겨봄
To. 딘디, 루피, 빤서, 션정, 알에스, 양k, 츕, 쿠예
안녕 얘드라 ㅋㅋㅋㅋㅋ 아이렇게 편지 쓸려니깐 너무 쑥쓰럽구낰ㅋㅋㅋㅋ
나 오늘 너무너무 감동받았어!!!
너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다 들었엌ㅋㅋㅋ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서 다모여가지고 열심히 편지쓰고 자르고 꾸미고 아이디어짜고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
당일날까지도 모여서 열심히 했다며 ㅋㅋㅋㅋ 진짜 감동이다 너네가튼 친구가 진짜 있을깤ㅋㅋ
막 이벤트해줄때도 열심히 뛰어다녔다며
너무너무 고마워 진심으로 너네한테 너무너무너무 고마워 징짜
너네랑 쌓은 추억이 너무 많아서 다 기록하기는 힘들겠지만
수학여행때도 잇고 쿠예집에가서 수다떨면서 필수음식인 신전떡볶이도 먹으면서 폭풍수다떨다가 11시가 넘어서야 집에가고 그러다가 개한테 쫒기고 ㅋㅋㅋㅋ
또 소풍때도 그리고 서로 숨기는거 없이 속마음 다 털어놓는... 생리현상까지도 다 트는 그런 편한사이가 됫자낰ㅋㅋ 아 너무 좋아 나한테도 그런 친구들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진짜 너무너무 좋아
오늘 했던 말처럼 우리 죽어서도 평생친구하쟈!!
우리가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1년도 안남을 거일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좋은 추억 많이많이 ... 지금도 넘쳐나게 많지만 앞으론 더많이많이 쌓자
우리가 맨날 하던얘기있잖아!! 미래얘기 ㅋㅋㅋㅋㅋ
우리꼭 서로 결혼할때도 다 모여서 전날에 폭풍수다떨고 추억회상하면서 ㅋㅋㅋㅋ 그러고 부케도 받고 호호
우리서로 진심으로 기쁜일 있으면 같이 막 날뛰면서 기뻐해주고 슬픈일 있으면 같이 슬퍼해주고 걱정거리 있으면 같이 나눠서 걱정하고 이러자나
난 어릴때 친구는 기쁜일이 있으면 함께기뻐하고 슬픈일이있으면 함께 슬퍼하는 거라고 들어왔는데
그런게 진짜 있을 줄은 몰랐어 너네때문에 진짜 친구가 먼지도 알게 되고 너무너무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평생 너네같은 친구들 없을꺼야
스릉흔드 칭구들♥♥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모두 자신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에게 고맙다는말 꼭 전해요!!
친구들이 꼭 이글 볼수있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