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82년생이다. 나와 내또래들..또는 1980년대 에 태어난 이들은 매우복 받았다.사회현상이나 취업대란을 떠나서...급속히 발달한 IT기술 발전을 그대로 봐왔기 때문이다.
2000년대초 천리안 하이텔등 유행할때,동영상 5분짜리 받는데 하루종일 걸렸다. 지금은 불과 몇초면 해결된다. 우리는 그렇게 천천히 인터넷이란 미디어가 발달하는것을 보았고,잘 활용할수있게 되었다. 또한 그렇게 발달하며 밖에서 많은시간을 할애하며 축구며 농구며,술래잡기 등을 해가며 인터넷도 잘 활용 할수있게되었다.
불과 우리보다 10년 전에 태어난 이들도 컴퓨터와 인터넷에 거부감을 가지는 이들이 많은것을 감안하면 우리는 정말 좋은 경험을 한것이다.
요즘 아이들을 보자. 90년대 이후 태어난이들은 태어나서 초등학교때부터 인터넷을 접했고,2000년대후 출생한이들은 2,3살때부터 인터넷을 하기시작했다. 16비트컴퓨터를 처음 접한 우리와는 전혀 다른세상을 접하는 것이다. 밖에서 뛰어놀기보다는 집안에서 컴퓨터하길 즐기고,지나친 학습스트레스와 활동하지 못해 생기는 스트레스는 가히 폭발적이다. 학교 폭력의 원인은 이것이다.
인터넷,게임과 밀접한 생활,그리고 학습스트레스가 결국 학교 폭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나도 학교 폭력의 피해자로써 정부가 대처하는 대박 꼼수질에 너무나 황당할따름이다.
그 꼼수질은 무엇인가? 보자...일단 경찰들의 무리한 동원,아무런계획없이 체육시간을 늘리는 계획은....
학교 폭력에 경찰이 필요하지 않다는건 절대 아니다.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즉각적인 대응은 너무나 필요하다. 대체적으로 학교폭력의 기준점은 매우 모호한데, 학교폭력을 마치 조폭집단 대하듯 하는것은 교육상 적절치 못하다.
국책연구소에 용역을 주는게 먼저다.
무슨연구일까?
1.교사들의 잡무를 줄여줄수있는근본적인 대책
2.학생들의 심리상담을 할수있는 심리상담사의 대폭적 증원방안
3.학교안에 심리상담사,학생주임,파견경찰(형사,전경)등을 한팀을 만들어 각 학교에 갖추어져야 한다.
4.(밑에서말하겠지만)성교육만 하지말고,성교육,미디어대처법,학교폭력에 관한 수업을 한데 묶어 통합 교육을 만들어 한주에 한번씩은 듣게해야한다.
가령 영화속에 나도 모르게 칼부림하는 살인 장면을 보게되었을때....과연 현실에서는 어떻게 반응하며 관련법은 이러이러 한게있고 사회적 시선까지 어떻게 되며...
성폭력 장면이나 야동을 보았을때....성폭력이 야기하는 사회적 파장이나 야동의 또다른 단면... 배우들의 성병이라든지..여자들의 아픔 같은것을 가르쳐 줄수있어여한다.
저것을 한꺼번에 다할수는 없다.천천히 시스템을만들어가야한다
아이들 교육에 인터넷,게임은 많은 영향을 준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듯 90년대 2000년대 이후 태어난아이들은 그것과 밀접한 생활을 했기에 인터넷 게임중독에 빠지기쉬우며, 음란물에도 접근하기 쉽다. 분별력없이 바로 받아들이는 요즘아이들이다.
분별력있는 성인은 마음속에 그물이 있다. 고기잡을때 던지는 그물처럼 말이다.영화를 보거나 신문을 보거나 할때.... 선정적이거나 옳치않거나 하는것은 그 그물이 다걷어내 준다. 많은남성들이 한번쯤은야동을 보고 다따라하거나 야동속에나오는 상황을 그대로 하지않는다. 마음속에 그물이 그것을 걷어내어 현실이 아니다 라고 인식을 하기때문이다.
몇 해전 성폭행범이 성범죄전 컴퓨 야동을 수십회보고 성범죄를 저지른건...그사람은 그런 그물망이 형성이 되지않았기때문이다. 중학생들이 학교 무용실에서 성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도있었는데...초,중학생 시기때는 음란물 바르게 인식 하지못한다. 저런 그물망을 형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디어의 홍수속에 우리의 아이들이 저런 그물망을 형성 할수있게
각분야의 교수들을 초빙해서 성교육,미디어의대처법,학교폭력등을 통합해서 교육할수있는 시간을 가져할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해야한다, 멋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로 경쟁을 시키고 극한 스트레스에서 빠져 나올수 있어야 건강 삶과 ,
대한민국의 근본을 만들수있다. 공부만 시켜서 잘될것 같으면 우리는 벌써 선진국이 되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 자살률1위,취업대란....공부만이 능사가 아니다.
체육시간만늘려서 학교폭력문제를 해결하려는 ,,,교과부의 꼼수를 보고....
나는 82년생이다. 나와 내또래들..또는 1980년대 에 태어난 이들은 매우복 받았다.사회현상이나 취업대란을 떠나서...급속히 발달한 IT기술 발전을 그대로 봐왔기 때문이다.
2000년대초 천리안 하이텔등 유행할때,동영상 5분짜리 받는데 하루종일 걸렸다. 지금은 불과 몇초면 해결된다. 우리는 그렇게 천천히 인터넷이란 미디어가 발달하는것을 보았고,잘 활용할수있게 되었다. 또한 그렇게 발달하며 밖에서 많은시간을 할애하며 축구며 농구며,술래잡기 등을 해가며 인터넷도 잘 활용 할수있게되었다.
불과 우리보다 10년 전에 태어난 이들도 컴퓨터와 인터넷에 거부감을 가지는 이들이 많은것을 감안하면 우리는 정말 좋은 경험을 한것이다.
요즘 아이들을 보자. 90년대 이후 태어난이들은 태어나서 초등학교때부터 인터넷을 접했고,2000년대후 출생한이들은 2,3살때부터 인터넷을 하기시작했다. 16비트컴퓨터를 처음 접한 우리와는 전혀 다른세상을 접하는 것이다. 밖에서 뛰어놀기보다는 집안에서 컴퓨터하길 즐기고,지나친 학습스트레스와 활동하지 못해 생기는 스트레스는 가히 폭발적이다. 학교 폭력의 원인은 이것이다.
인터넷,게임과 밀접한 생활,그리고 학습스트레스가 결국 학교 폭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나도 학교 폭력의 피해자로써 정부가 대처하는 대박 꼼수질에 너무나 황당할따름이다.
그 꼼수질은 무엇인가? 보자...일단 경찰들의 무리한 동원,아무런계획없이 체육시간을 늘리는 계획은....
학교 폭력에 경찰이 필요하지 않다는건 절대 아니다.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즉각적인 대응은 너무나 필요하다. 대체적으로 학교폭력의 기준점은 매우 모호한데, 학교폭력을 마치 조폭집단 대하듯 하는것은 교육상 적절치 못하다.
국책연구소에 용역을 주는게 먼저다.
무슨연구일까?
1.교사들의 잡무를 줄여줄수있는근본적인 대책
2.학생들의 심리상담을 할수있는 심리상담사의 대폭적 증원방안
3.학교안에 심리상담사,학생주임,파견경찰(형사,전경)등을 한팀을 만들어 각 학교에 갖추어져야 한다.
4.(밑에서말하겠지만)성교육만 하지말고,성교육,미디어대처법,학교폭력에 관한 수업을 한데 묶어 통합 교육을 만들어 한주에 한번씩은 듣게해야한다.
가령 영화속에 나도 모르게 칼부림하는 살인 장면을 보게되었을때....과연 현실에서는 어떻게 반응하며 관련법은 이러이러 한게있고 사회적 시선까지 어떻게 되며...
성폭력 장면이나 야동을 보았을때....성폭력이 야기하는 사회적 파장이나 야동의 또다른 단면... 배우들의 성병이라든지..여자들의 아픔 같은것을 가르쳐 줄수있어여한다.
저것을 한꺼번에 다할수는 없다.천천히 시스템을만들어가야한다
아이들 교육에 인터넷,게임은 많은 영향을 준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듯 90년대 2000년대 이후 태어난아이들은 그것과 밀접한 생활을 했기에 인터넷 게임중독에 빠지기쉬우며, 음란물에도 접근하기 쉽다. 분별력없이 바로 받아들이는 요즘아이들이다.
분별력있는 성인은 마음속에 그물이 있다. 고기잡을때 던지는 그물처럼 말이다.영화를 보거나 신문을 보거나 할때.... 선정적이거나 옳치않거나 하는것은 그 그물이 다걷어내 준다. 많은남성들이 한번쯤은야동을 보고 다따라하거나 야동속에나오는 상황을 그대로 하지않는다. 마음속에 그물이 그것을 걷어내어 현실이 아니다 라고 인식을 하기때문이다.
몇 해전 성폭행범이 성범죄전 컴퓨 야동을 수십회보고 성범죄를 저지른건...그사람은 그런 그물망이 형성이 되지않았기때문이다. 중학생들이 학교 무용실에서 성범죄를 저지르는 경우 도있었는데...초,중학생 시기때는 음란물 바르게 인식 하지못한다. 저런 그물망을 형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디어의 홍수속에 우리의 아이들이 저런 그물망을 형성 할수있게
각분야의 교수들을 초빙해서 성교육,미디어의대처법,학교폭력등을 통합해서 교육할수있는 시간을 가져할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해야한다, 멋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로 경쟁을 시키고 극한 스트레스에서 빠져 나올수 있어야 건강 삶과 ,
대한민국의 근본을 만들수있다. 공부만 시켜서 잘될것 같으면 우리는 벌써 선진국이 되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어떤가? 자살률1위,취업대란....공부만이 능사가 아니다.
먼저 행복한 아이들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