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남자친구를 13일날 보냈는데내일 저녘에 3분동안 통화할 수 있게됬어요 지금 행복감에 쩔어서 심장이 팔짝팔짝 뛰네요카페에서 선착순 15명 되서 오늘 점호방송에제 글도 읽혔을거구요 내일 저녘에 통화할 수 있대요친구한테 자랑을 해도 곰신이 아닌지라 응그래하고 말더라고요...이게 얼마나 감격스러운건데 ㅠㅠ 3분이란 시간이 이렇게 소중한지 처음 느끼네요이런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준 군화를 사랑합니다 ㅠㅠㅠㅠ내일 전화 받자마자 우느라 말못할까봐 미리 울다 받을라고요 ㅋㅋㅋㅋ 8
훈련병인남친과 낼통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