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들 감사해요 ㅜㅜㅜ 일간 톡이라니 ㅜㅜㅜ 캐 감동 ㅜㅜ 부모님 보여 드렸더니 완전 좋아하셨어요 ㅜㅜ 아빠는 막 카톡으로 우리 개 사진 올리라고 엄청 보내셨어요ㅋㅋㅋ
일간 톡이 될 수 있게 도와준 신영양갱,황이쁘니,김써니,권찡찡 언니 사랑해♥
+ 저 여름에 털 안깍인거 아니에요 ㅜㅜㅜ 저때는 너무 어려서.... 저래 뵈도 3개월짜리...
털 깍는 것도 스트레스라고 좀 늦게 깍였어요 ㅜㅜ 저희도 동물 되게 좋아해요 저희 부모님이 무려 동시에 10마리를 키우셨었고용 ㅜㅜ 오해 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슴살 녀자입니당
한 번 글을 쓴적이 있으나 톡이 되지 못해 설움
저희가 원래 10년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음 개가 병원에 데려가면 2살짜리 개라고 할 만큼 건강했슴 그런데 자주 숨을 헐떡였는데 병원에 데려간 날 폐에 물이 차서 하늘나라로 먼저 갔슴
일주일 내내 펑펑울다가 1년간 개를 못키웠음. 저희는 동물을 매우 좋아함. 아빠는 동물농장 맨날 보면서 귀여운 애들 나오면 아이고!! 자봐라!! 하면서 완전 좋아하심. 아빠미소. 엄마도 막 잡지에 동물 나오면 방에 있는 저를 불러내심. 얘 봐라!! 아이고 이쁘제. 이런 애 있으면 좋겠다 엄마미소. 그래서 결국 1년만에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오기로 했슴. 사실 유기견을 데려오고 싶었으나 부모님이 완전 어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셔서 결국 사기로 했슴. 일단 아파트라서 마당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유기견 되는데로 데려오기로 약속햇심. 언제 이사 갈지는 미지수...... 애견샵은 무슨 애기가 50만원 ....
신문 광고에 개 싸게 판다는 글이 있어서 부모님께서 가셨는데 완전 안타 까우셨다고 ㅜㅜ 좁은 방에 신문지 깔아놓고 새끼 강아지들을 왕창 풀어놨었다고 했슴. 아빠는 죽은 강아지도 엄마 젖 못 먹고 죽어 가던 개 데려오셨는데 이번에도 형제들 사이에 치여 못 먹은 쬐그마한 못난이 강아지를 선택 하셨슴.
근데 엄마가 너무 좋아했는지 아자씨가 5만원 더 달라는 거임 ㅡㅡ.... 그래도 우리 부모님 우리집 데려올 애라고 깍지도 않고 데려 오심.
그런데 개는 원래 2개월 후에 팔 수 있는데 이 아저씨가 개들을 1개월 쯤 된 애들도 팔았슴
엄마아빠가 따지니까 머뭇거리면서 1개월짜리라고 실토했슴 ㅜㅜㅜㅜ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두마리중 1개월 짜리인 우리집 애기를 데려왔슴 ㅜㅜ 아마 거기 있던 1개월짜리 개들은 스트레스 받아 죽을 지도 ㅜㅜㅜㅜ 안타깝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음슴 ㅜㅜㅜ 부모님이 팔면 안된다고 말을 전했으나 ...ㅜㅜ
애가 좀 못생겼슘 ㅋㅋㅋㅋ
저희 집 강아지 션 을 소개 합니돵 !!!
개질끔
개빼꼼
이렇게 이쁜 강아지 봤슘 ㅜㅜㅜㅜ? 애기 때 아장아장 궁디 흔들면서 걸어다니는게 너무 이쁨 ㅜㅜ
신문지 위에서 자라서 인지 우리집 온 순간부터 배변 가렸슘!! 엄마 완전 좋아하심 원래 키우던 강아지 관리가 안되어서ㅜㅜ 이번 강아지는 훈련도 안했는데 가능했슴. 심지어 이불밖에 있다가 급하게 걸어가길래
신문지위로 옮겨 줬더니 쉬야 했슴.
저리가!
겨울이라 춥다고 옷 입혔슴. 아나ㅜㅜㅜ 너무 이쁨 ㅜㅜㅜ
개 밑에 오리 장난감
신문지 위에서 요로코롬 잘 잤슴
개찡김
새초롬
맞벌이 부부셔서 강아지를 저 바구니에 엄마가 넣고 학원으로 데리고 다니셨음.
그래서 우리집 강아지는 상자안에 들어가는거 안 무서워함 ㅋㅋㅋ 대신 들어가면 앉아 버림 ㅋㅋㅋ
애기 때 부터 학원 애기들이랑 지내서 사람을 엄청 좋아함!!
근데 아파트에서 데리고 왔다갔다 하니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아저씨가 쯧쯧 혀를 차기도 했슴.
우리가 좀 별나긴 해도 ㅜㅜ 개가 이쁜걸 어째요 ㅜㅜ 바구니에 모시고 다녔음 ㅋㅋㅋ
우리가 넣은게 아닌 자기가 꾸물거리면서 들어간 베개밑
토끼 인형 만했던 이 아이가.....
애가 폭풍 성장을 시작함...
조금 큰 샷
좀 더 큰 샷
저 매트 ....덥다고 쿨매트 사줬는데 어느새 저 매트보다 커짐...
엄마의 차안. 저렇게 사이에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함
어느 날 엄마가 개가 없다고 ㅜㅜ 개가 없다고 막 찾으러 다녔음. 아파트라 문도 안 열어놓는데 개가 어디 갔냐고 난리가 났는데 내가 설마 하면서 쇼파 옆을 살폈는데 저러고 있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더워
톡되면 더 큰 모습 올릴려고요
2탄 꼭 올리고 싶어요 !! 우리 강아지 자랑하고 싶어요 !! 자랑할거 많아요 !! 동영상도 있어요
★★(사진有多)볼매남 몽뭉이★★
홀 !!!!!!!!!!!! 일간 2위 !!!!!!!!
정말 다들 감사해요 ㅜㅜㅜ 일간 톡이라니 ㅜㅜㅜ 캐 감동 ㅜㅜ 부모님 보여 드렸더니 완전 좋아하셨어요 ㅜㅜ 아빠는 막 카톡으로 우리 개 사진 올리라고 엄청 보내셨어요ㅋㅋㅋ
일간 톡이 될 수 있게 도와준 신영양갱,황이쁘니,김써니,권찡찡 언니 사랑해♥
+ 저 여름에 털 안깍인거 아니에요 ㅜㅜㅜ 저때는 너무 어려서.... 저래 뵈도 3개월짜리...
털 깍는 것도 스트레스라고 좀 늦게 깍였어요 ㅜㅜ 저희도 동물 되게 좋아해요 저희 부모님이 무려 동시에 10마리를 키우셨었고용 ㅜㅜ 오해 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슴살 녀자입니당
한 번 글을 쓴적이 있으나 톡이 되지 못해 설움
저희가 원래 10년 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음 개가 병원에 데려가면 2살짜리 개라고 할 만큼 건강했슴 그런데 자주 숨을 헐떡였는데 병원에 데려간 날 폐에 물이 차서 하늘나라로 먼저 갔슴

일주일 내내 펑펑울다가 1년간 개를 못키웠음. 저희는 동물을 매우 좋아함. 아빠는 동물농장 맨날 보면서 귀여운 애들 나오면 아이고!! 자봐라!! 하면서 완전 좋아하심. 아빠미소. 엄마도 막 잡지에 동물 나오면 방에 있는 저를 불러내심. 얘 봐라!! 아이고 이쁘제. 이런 애 있으면 좋겠다 엄마미소. 그래서 결국 1년만에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오기로 했슴. 사실 유기견을 데려오고 싶었으나 부모님이 완전 어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셔서 결국 사기로 했슴. 일단 아파트라서 마당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유기견 되는데로 데려오기로 약속햇심. 언제 이사 갈지는 미지수...... 애견샵은 무슨 애기가 50만원 ....
신문 광고에 개 싸게 판다는 글이 있어서 부모님께서 가셨는데 완전 안타 까우셨다고 ㅜㅜ 좁은 방에 신문지 깔아놓고 새끼 강아지들을 왕창 풀어놨었다고 했슴. 아빠는 죽은 강아지도 엄마 젖 못 먹고 죽어 가던 개 데려오셨는데 이번에도 형제들 사이에 치여 못 먹은 쬐그마한 못난이 강아지를 선택 하셨슴.
근데 엄마가 너무 좋아했는지 아자씨가 5만원 더 달라는 거임 ㅡㅡ.... 그래도 우리 부모님 우리집 데려올 애라고 깍지도 않고 데려 오심.
그런데 개는 원래 2개월 후에 팔 수 있는데 이 아저씨가 개들을 1개월 쯤 된 애들도 팔았슴
엄마아빠가 따지니까 머뭇거리면서 1개월짜리라고 실토했슴 ㅜㅜㅜㅜ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두마리중 1개월 짜리인 우리집 애기를 데려왔슴 ㅜㅜ 아마 거기 있던 1개월짜리 개들은 스트레스 받아 죽을 지도 ㅜㅜㅜㅜ 안타깝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음슴 ㅜㅜㅜ 부모님이 팔면 안된다고 말을 전했으나 ...ㅜㅜ
애가 좀 못생겼슘 ㅋㅋㅋㅋ
저희 집 강아지 션 을 소개 합니돵 !!!
개질끔
개빼꼼
이렇게 이쁜 강아지 봤슘 ㅜㅜㅜㅜ? 애기 때 아장아장 궁디 흔들면서 걸어다니는게 너무 이쁨 ㅜㅜ
신문지 위에서 자라서 인지 우리집 온 순간부터 배변 가렸슘!! 엄마 완전 좋아하심 원래 키우던 강아지 관리가 안되어서ㅜㅜ 이번 강아지는 훈련도 안했는데 가능했슴. 심지어 이불밖에 있다가 급하게 걸어가길래
신문지위로 옮겨 줬더니 쉬야 했슴.
저리가!
겨울이라 춥다고 옷 입혔슴. 아나ㅜㅜㅜ 너무 이쁨 ㅜㅜㅜ
개 밑에 오리 장난감
신문지 위에서 요로코롬 잘 잤슴
개찡김
새초롬
맞벌이 부부셔서 강아지를 저 바구니에 엄마가 넣고 학원으로 데리고 다니셨음.
그래서 우리집 강아지는 상자안에 들어가는거 안 무서워함 ㅋㅋㅋ 대신 들어가면 앉아 버림 ㅋㅋㅋ
애기 때 부터 학원 애기들이랑 지내서 사람을 엄청 좋아함!!
근데 아파트에서 데리고 왔다갔다 하니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아저씨가 쯧쯧 혀를 차기도 했슴.
우리가 좀 별나긴 해도 ㅜㅜ 개가 이쁜걸 어째요 ㅜㅜ 바구니에 모시고 다녔음 ㅋㅋㅋ
우리가 넣은게 아닌 자기가 꾸물거리면서 들어간 베개밑
토끼 인형 만했던 이 아이가.....
애가 폭풍 성장을 시작함...
조금 큰 샷
좀 더 큰 샷
저 매트 ....덥다고 쿨매트 사줬는데 어느새 저 매트보다 커짐...
엄마의 차안. 저렇게 사이에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함
어느 날 엄마가 개가 없다고 ㅜㅜ 개가 없다고 막 찾으러 다녔음. 아파트라 문도 안 열어놓는데 개가 어디 갔냐고 난리가 났는데 내가 설마 하면서 쇼파 옆을 살폈는데 저러고 있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더워
톡되면 더 큰 모습 올릴려고요
2탄 꼭 올리고 싶어요 !! 우리 강아지 자랑하고 싶어요 !! 자랑할거 많아요 !! 동영상도 있어요
동물판 좋으면 ●
반려 동물 좋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