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군복무중인 꾸나 입니다. 여기 네이트판을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꾸나랑 곰신들이겠죠?? 뭐 저도 그렇고 제 여자친구도 그렇고, 이걸 자주 봐요. 이것저것 글을 볼때 참 곰신들이 쓸데없는 걱정이 많네요. 꾸나들도 걱정이 많구요. 왜 그렇게 걱정이많죠? 뭐 물론 당연히 드는 걱정이죠. 멀리 떨어져서 못보니까 그만큼 불안감도 더 많이 생기겠죠?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서로가 서로를 믿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꾸나는 곰신믿고 열심히 군생활하고, 곰신은 꾸나 믿고 밖에서 할일하면서 잘 기다리면 되잖아요? 그냥 서로 믿어줘요. 그럼 싸울일도 없고, 군생활하면서 헤어질일도 없어요. 뭐 일말상초? 그건 개나 주세요. 제가 지금까지 군생활하면서, 전역하는 선임들 매번 여자친구가 전역자 데리러 부대 앞까지 왔어요. 그거 본거만 거의 20번은 넘구만...그냥 믿고 잘 기다리세요. 그게 정답이에요^^ 16
꾸나가 쓰는 모든 곰신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안녕하세요?
현재 군복무중인 꾸나 입니다.
여기 네이트판을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꾸나랑 곰신들이겠죠??
뭐 저도 그렇고 제 여자친구도 그렇고, 이걸 자주 봐요.
이것저것 글을 볼때 참 곰신들이 쓸데없는 걱정이 많네요.
꾸나들도 걱정이 많구요. 왜 그렇게 걱정이많죠?
뭐 물론 당연히 드는 걱정이죠. 멀리 떨어져서 못보니까 그만큼
불안감도 더 많이 생기겠죠?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서로가 서로를 믿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꾸나는 곰신믿고 열심히 군생활하고, 곰신은 꾸나 믿고 밖에서
할일하면서 잘 기다리면 되잖아요? 그냥 서로 믿어줘요.
그럼 싸울일도 없고, 군생활하면서 헤어질일도 없어요.
뭐 일말상초? 그건 개나 주세요. 제가 지금까지 군생활하면서,
전역하는 선임들 매번 여자친구가 전역자 데리러 부대 앞까지 왔어요.
그거 본거만 거의 20번은 넘구만...그냥 믿고 잘 기다리세요.
그게 정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