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치킨으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뭐 이딴 경우가 다있는지..... 너무화가나네요ㅜㅜ 제가 여기치킨 맛있어서 자주 시켜먹는데요. 맛이 괜찮길래 주위에 진짜 맛있다고 말하고다니고 인터넷에도 맛있다고 올리고 다닐정도로 좋아했거든요. 근데 항상 시키던 곳에서 며칠전에 또 시켜먹었는데그날따라 이상하게 전부 텁텁한살 뿐이고 목도하나고 날개도 3개더라고요 저희집이 원래 뭐 이상한거 왔다고해서 전화하고 이런성격아니고 그냥 안시키면 되지 이런성격인데 진짜 상태가 너무 심하고 치킨은 여기꺼 계속 먹을꺼고 하니까 그냥 다음에 신경써달라는 생각으로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다, 다음에 신경좀써달라고 기분나쁘게도 아니고 그냥 말했거든요 근데 그주인아주머니가 정색을하면서 아니절대그럴리가없다. 뭐자기네들은 한번에 두마리 튀겨서 두개로 나누기때문에 두쪽다확인을 해봤냐더라고요 아니 무슨저희가 예민병 걸린 사람들도 아니고 가족 셋이서 먹는데 셋다 바보도아닌데 당연히 확인하고 전화하지 그냥했겠냐고요 가족중에 저만 날개 좋아해서 혼자다먹었는데 세개뿐이고 어머니가 목좋아하셔서 목드셨는데 목도하나뿐이고 다뒤져봐도 거의텁텁살이길래 하도 이상해서 전화한건데...... 진짜 그분 말투때문에 기분나빠졌는데 그냥 참고 다음에신경써달라 하고끊었거든요 근데 오늘 또 시키면서 제가 마지막에 아그리구요~저번에 텁텁한살 좀 많던데 오늘은 신경조금만써주세요~ 이렇게진짜 웃으면서말했는데 그분이 갑자기 아저번에도 전화하셨든데 저희는 두마리한번에튀겨서 두개로 나누기떄문에 그런일이없다면서 화비슷하게 큰목소리로 말씀하시대요? 그래서 제가 아니그러니까~ 하는데도 제말은듣지도않고 혼자 화내면서 제말다무시하고 말잘라내고 혼자계속 말씀하시길래 진짜 계속 그게,그니까 계속이말만하다가 너무화나서 저기요 저도얘기좀할게요 하니까 네?아니저희는~!!#!@$계속똑같은소리만하시더라고요 그날 확인 해봤냐고..사진이라도 찍어놨어야지 믿나요?....... 그래서 옆에서 저희 어머니가 들으시다가 화나셔서 전화기가져가셔서 받아서 저희가뭐 다시 해달란것도 아니고 신경좀써달란건데 그냥 좋게말씀하시면않되냔 식으로 하시니까 옆에서도 아주머니 목소리가 막 다들릴정도로 큰목소리,화비슷하게 계속 그러시더니 그럼 그냥 다신시켜먹지말랍니다 저희가뭐 다시 해달라해란것도 아니고 돈물어달란것도 아니고 신경좀써주시라고 그말한마디 한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요? 손님한테? 그쪽이야 뭐 제대로 해줬는데 신경써달라니까 기분나쁠수도있지만 그건 그쪽 사정이지 저희는 돈주고 시켜먹는 입장인데 제대로된거 먹고싶은게 당연한소비자 입장아닌가요? 진짜 너무화가나서 ....다신 시켜먹지말라니 그게손님한테 할말인가요?저진짜 그아주머니 때문에 기분나빠서 다시는 치킨거기서 안시킬꺼에요ㅡㅡ 아너무화나는데 어쩌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기분나빠진짜!!!!!!!!!!!!!!!!!!!!!!!!!!!!!!!!!!!!!!!!!!!!!!!!!!!! 2
무개념 치킨집 주인ㅡㅡㅡㅡㅡㅡㅡ다신시키지말래요
저는 그냥 치킨으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사람입니다
뭐 이딴 경우가 다있는지..... 너무화가나네요ㅜㅜ
제가 여기치킨 맛있어서 자주 시켜먹는데요. 맛이 괜찮길래 주위에 진짜 맛있다고 말하고다니고 인터넷에도 맛있다고 올리고 다닐정도로 좋아했거든요.
근데 항상 시키던 곳에서 며칠전에 또 시켜먹었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전부 텁텁한살 뿐이고 목도하나고 날개도 3개더라고요
저희집이 원래 뭐 이상한거 왔다고해서 전화하고 이런성격아니고 그냥 안시키면 되지 이런성격인데
진짜 상태가 너무 심하고 치킨은 여기꺼 계속 먹을꺼고 하니까
그냥 다음에 신경써달라는 생각으로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다, 다음에 신경좀써달라고 기분나쁘게도 아니고 그냥 말했거든요
근데 그주인아주머니가 정색을하면서 아니절대그럴리가없다. 뭐자기네들은 한번에 두마리 튀겨서 두개로 나누기때문에 두쪽다확인을 해봤냐더라고요
아니 무슨저희가 예민병 걸린 사람들도 아니고 가족 셋이서 먹는데 셋다 바보도아닌데 당연히 확인하고 전화하지 그냥했겠냐고요
가족중에 저만 날개 좋아해서 혼자다먹었는데 세개뿐이고 어머니가 목좋아하셔서 목드셨는데 목도하나뿐이고 다뒤져봐도 거의텁텁살이길래 하도 이상해서 전화한건데......
진짜 그분 말투때문에 기분나빠졌는데 그냥 참고 다음에신경써달라 하고끊었거든요
근데 오늘 또 시키면서 제가 마지막에 아그리구요~저번에 텁텁한살 좀 많던데 오늘은 신경조금만써주세요~ 이렇게진짜 웃으면서말했는데
그분이 갑자기 아저번에도 전화하셨든데 저희는 두마리한번에튀겨서 두개로 나누기떄문에 그런일이없다면서 화비슷하게 큰목소리로 말씀하시대요?
그래서 제가 아니그러니까~ 하는데도 제말은듣지도않고 혼자 화내면서 제말다무시하고 말잘라내고 혼자계속 말씀하시길래
진짜 계속 그게,그니까 계속이말만하다가 너무화나서 저기요 저도얘기좀할게요 하니까 네?아니저희는~!!#!@$계속똑같은소리만하시더라고요
그날 확인 해봤냐고..사진이라도 찍어놨어야지 믿나요?.......
그래서 옆에서 저희 어머니가 들으시다가 화나셔서 전화기가져가셔서 받아서 저희가뭐 다시 해달란것도 아니고 신경좀써달란건데 그냥 좋게말씀하시면않되냔 식으로 하시니까
옆에서도 아주머니 목소리가 막 다들릴정도로 큰목소리,화비슷하게 계속 그러시더니 그럼 그냥 다신시켜먹지말랍니다
저희가뭐 다시 해달라해란것도 아니고 돈물어달란것도 아니고 신경좀써주시라고 그말한마디 한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화낼일인가요? 손님한테?
그쪽이야 뭐 제대로 해줬는데 신경써달라니까 기분나쁠수도있지만 그건 그쪽 사정이지 저희는 돈주고 시켜먹는 입장인데 제대로된거 먹고싶은게 당연한소비자 입장아닌가요?
진짜 너무화가나서 ....다신 시켜먹지말라니 그게손님한테 할말인가요?
저진짜 그아주머니 때문에 기분나빠서 다시는 치킨거기서 안시킬꺼에요ㅡㅡ
아너무화나는데 어쩌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기분나빠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