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도와주십시오..진짜 막막합니다

아효 ㅠㅠ2012.03.26
조회187

아휴...20살 남자학생입니다. 저는 일하고잇는곳이 잇엇는데 실장님이 계셧어요.그실장님과 저는 진짜 가깝게지냇구요 둘이서 술도마시고 당구도치고 실장님집에서 잔적두잇구요. 다른애들이랑은 정말햇고 저도 일정말열심히하고 실장님한테 해드릴수잇는건 뭐든지다해드렷습니다.그만큼 실장님에게 필요한존재가됫구요.
그러다가 한달전쯤 실장님과 일같이하는 제친구들과 일마치구 술을한잔햇습니다.실장님은 많이취하셧엇구요.술을 다마시고 실장님차를타고 일단 실장님집쪽으로갓습니다 거기서부터 일이시작됫엇죠...그날아침 실장님은 실장님차를 다음주에 폐차날짜를 잡아두엇다고말하시면서 놀러갈일잇으면빌려가라구 제친구들에게말씀하셧어요.
근데 술을다마시고 실장님집앞에와서실장님집모셔다드리고내려오니까
저희들이차비가 아무도없는거에요..그래서 다시올라가서 사모님께 차좀빌려달라구하고 키를받아서 내렷왓습니다.실장님이 면허를 삼진아웃당하셔서 종종저희에게 차도맡기시고 운전도시키셧엇습니다.무튼 키를 받고 친구한명이 운전을하고 나머지친구들을 다데려다주고 운전하던친구랑 저는 집이같은방향이어서 끝까지같이잇엇어요 그리고 집쪽에와서 주차공간도없고 주차하기도좀그래서 걸어서 오분거리에잇는 큰공원주차장에갓습니다 거긴 텅비어잇엇구요!근데 거기서 친구보고 제가운전을좀한다하고 친구는내렷습니다 저는 면허가없엇습니다.이건정말큰제잘못이엇죠.그리고 한바퀴를돌아친구를찾는데 너무깜깜해서 찾으면서가고잇엇는데 앞에 턱이잇는줄못보고 차를 박앗습니다.차는 좀많이손상이됫엇구요.일단 여기까지가 사건입니다.
그리고나서일단실장님께 자초지종을 카톡으로 보내두고 집으로 향햇습니다.그리고 다음날이되고 실장님은 연락이와서 그차 어머니차인데 어머니가 팔기로되잇엇는데 어떡할꺼냐고 말씀하시는겁니다.그러면서 일단 카센터가서 견적을 내보니 250만원이나왓더랍니다.저는 그때 너무 뒤통수를 맞은거같아서 그냥 계속 돈드린다고 햇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거 그냥 폐차하기로햇다면서 어머니가원래200만원팔기로햇다고 막하시길래 그럼그냥그거 제가사는걸로할께요 하면서 말하고 좀잇다 다시연락이와서 폐차하면 폐차비가 50만원정도가 나온다면서 150만원만 달라고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알겟다고햇죠.
그러시면서 아버지가 몹시화나셧다고 머고소하신다는거 실장님이 겨우말렷다고 하시는겁니다.그리고 저녁쯤에 갑자기 머 지장을찍으라고 지금 니가잇는곳으로간다며그랫습니다.그때 저는 할머니병원에잇엇는데 잠시내려오면안되냐고말하셔서 그냥 내일하자고 그랫죠.그리고 다음날 지장찍으러제가 갓습니다.거기엔 차용증?같은게잇엇구요 실장님이 세장준비해두셧습니다 그러시면서 거기에 저보고 돈줄날짜적고 이름주민등록번호적고 지장찍으라길래 한달뒤의날짜를적어두고 지장을찍엇습니다.근데 제가아직 그돈을마련하지못햇지요..다른곳에서 일은하구잇는데 못모아서 일수고머고대출은 다알아봣는데 다안된다더라구요...그세장은 실장님이다가져가셧구 이러케라도 해야 아버지가 안심하신다면서 그러시는겁니다.의문이드는점이한두가지가아니구요..제가 그저깨 시간을좀더줄수없냐고하니까 또 아버지핑계대시면서 그럴수잇는상황이아니라면서 그러는겁니다.제가만약 돈을못주면 차압이된다면서 걱정이라고 걱정하는척을하는겁니다...정말 실장꼬라지너무보기싫습니다.저는돈구할방법이도무지없어서 지나가는차에 치여보려구도햇구요...맞아서 합의금받을생각도해봣는데...집에다말하면되지 하는데...요즘집안사정도좀그러쿠..중고등학교때 사고를 너무쳐서 또말씀드리기도 그러쿠요..근데이차용증같은게 법적효력이잇나요..?또돈을기간에못주면차압이되는게맞나요?..
일은하고 있지만..당장돈구하때도 없고..제가 어뜨케 대응할수잇는방법같은건없나요..?
어떠케해결해야하지요..제발도와주십시오...일단 2주를 더받앗는데.. 진짜 너무한거 아닙니까..ㅜ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어떠케 하면좋을지 좀 알려주십시오..ㅠㅠ

진짜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써봐요..ㅜ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