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의 달달스토리 22탄◀◁◀◁◀

돼지2012.03.26
조회363

 

 

 

 

나의 싸랑스런 톡커님들 돼지가 와서 안뇽안뇽~!!안녕

 

 

 

조회수에 비해서 추천과 댓글이 너무 많아서 돼지 행복!!깔깔

 

 

 

 

 

에전엔 상상도 할수 없었음

 

 

 

계속 써온 보람을  느낌슬픔

 

 

 

 

톡커님들~~

 

 

난 그대들을 무지하게 은해하오~!

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

 

 

 

 

 

 

읽어주신 톡커님을 비롯하여


댓글 추천 남겨주신 톡커님들~!!너무 감사드려요~!!

 

 

 

 

21편 댓글~!!


막말녀,이현지님 감사드려용!!

 

 

 

이현지님은 항상 읽어주시네요~!!


감사드려요~!!!

 

 


잇힝!!

 

 


 

 

 

 

오늘도 씐나게 스토리 GO!!!!

 

 

 


우리 자기는 이모티콘의 ㅇ 자도 모르는 사람이야.

 

요즘은 말투 딱딱해 보인다는 내 말에 어느 순간 부터 ㅋㅋㅋ 써주지만

 

예전엔 한번도 쓰질 않았어

 

현제도 나한테만 쓰고 친구들한테는 쓰질 않아.

 

난 서방의 특별한 여자임.

 

ㅈㅅ

 

무튼 요즘도 가끔 쓰는 이모티콘 이라해야되나..?

 


만약에 예를 들어 '자냐?' 이거를 우리 자기 방식으로 쓴다면 '자냐물음표' 이렇게 써

 


?,!  등등 이런것들은 한글로 쓰는거지.

 


이런것도 가끔 슬뿐 뭘 물어봐도 자냐,밥은  이렇게 밖에 안와.

 


참...우리 자기도 희한한 면이 있어 그지..?

 


그래도 난 울 자기가 너무 좋아

 

 

무튼 그러다 울 자기에게 내가 응원 하는 모양의 이모티콘 하나 보내줬어

 

 


'O('-'O)(O'-')O 토닥토닥 힘내세요!!!'

 

 

요렇게..

 

울 자기님  참 시크하시게 말하더군.

 


'뭐냐'

 

 

그래.

 


울 자기는 이모티콘을 이해못한거야.

 

 

그래도 요즘은 내가 자주쓰는 이모티콘들은 알아서 안 물어봐.

 

 

예전엔 보내기만 하면 무슨 이모티콘인지 하나하나 설명 해줘야 했어

 

 

뭐뭐 나도 그리 자주 쓰지는 않지만~!!

 

 

이모티콘 얘기는 여기서 그만 접고.

 

 

 

어느 날 자기가 카톡 상대메시지에 'ㅅㄹㅎ'라고 써놓은 거야.

 

근데 톡커님들 생각해봐.

 

이걸 어느 누가 '사랑해'라고 생각안하겠어?

 


안그래..?

 


나...나만 그런거야?

 

무...무튼 그래가지고 울 자기 전화왔을때 내가 물었어

 

 

 

 

 

'서방,ㅅㄹㅎ라고 써논거 사랑해 맞지'

 

 


'니 마음대로 생각해..그거일수도 아닐수도'

 

 

 

 

이 개객끼야!!버럭


진실을 말하란 말이다.

 


근데 며칠후 내 싸이 다이어리에 나는 글을 하나 남겼어

 

 

 

 

 

 

 

 

'ㅅㄹㅎ'는 분명 '사랑해'다

 


참,근데 댓글 남긴 내 친구.

 

'ㅅㄹㅎ'는  '시러해'다

 

 

나 순간 좌절했음.


아...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자기 전화오자마자 물었어

 

 

 


'혹시  'ㅅㄹㅎ'가 '시러해'야?'

 

 

 

'어?어떻게 알았지?'

 

 

 

 

 

 

 

난 순간 진짜 좌절했음.


근데 울 자기 또 웃어제낌.

 

 

 

 

 

 

 

'그거 아니야 시러해는 무슨 그거 아냐~'

 


'아...뭐야'

 


'설마 그거겠냐...'

 


'그럼?'

 

 

'비밀~~~'

 

 


'치....'

 

 


 

 

 

 

 

 

결국 진짜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사랑해'밖에 생각안나서 그렇게 믿고 있어

부끄

 

 

 

오늘은 달달이 안터지지...?


오늘은 이걸로...끝......

 

 

 

 

 

 


 

 

 

 

 

 

 

 

 

 

 

이 아니라 달달얘기 들어갑니다잉~

 

 

 

 

우리 서방 밥 잘 안먹는거 읽은 사람들은 알고 있을꺼야.

 

그러던 어느 저녁이였어

 

 

 


'서방~밥은?'

 

 

 

'안 먹어'

 

 


'뭐..?왜!!!!!'

 

 


'귀찮아..'

 

 

 

'먹어!!!!서방이 안먹은 나도 안 먹어!!!'

 

 


'아....넌 왜!!!!먹어!!!'

 

 

 


 

 

 

안 그래도 자기 밥 안먹는데 완전 걱정되는데 안 챙겨먹는다니까 나도 안먹으려고 했어.

 


당해보라 이거지..메롱

 


그랬더니 자기가 좀 있다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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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안그래도 말랐는데 밥도 안먹어서 아프면 어쩌려고...'

 

 

 

 

 

 

 

 

 

 

 

 

 

하~나 진짜 우리 자기..


사실 나 우리 자기보다 뚱뚱함.

 


몸무게는 덜 나가지만...


 

키가 있으니까..

 

 

 

그런데도 말랐데요~

 

 


잇힝!!

 

 

 

 

 


'그러니까 자기도 먹어~자기가 더 말랐어'

 

 


'아...난 속이 안좋아서 그래'

 

 


'속 안좋으면 먹고 약 먹어....안그래도 잘 안 챙겨먹잖아!!'

 

 

 

 

그랬더니 울 자기 또 달달 멘트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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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먹으면 나도 먹은거야.니가 먹어야 내가 살어'

 

 

 

 

 

 

 

 

 

울 자기 몸이랑 나는 하나임?

 

 


내가 너고 니가 나고 그런거임..?

 

 

하..완전 달달의 세계로 빠져들어갔음.

 


결국 그날은 서로 밥 먹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줬음.

 


화상통화로..

 

 

 

 

그때....나 완전 추했는데..

 

 

 

 

 

전화땜에 급히 세수하고 머리 빗고 묶음..

 

 

선크림 바르니까 우리 엄마...


 

 

 

밤에 뭐하는 짓이냐고...

 


또 밥을 나 혼자 먹었는데 엄마가 티비보시다가 전화기 들고 뭐하는 짓이냐고 혼냈음.

 

 

 


후잉~

 

 


그래도 자기가 밥 먹어서 다행이였음.

 

 

 

 

그리고 작년 7월쯤 나는 보드를 타러갔음.

 

 

제트스킨가 그것도 타고 보드도 타고 수상스키도 타고 재밌게 놀다가 우리 자기랑 전화통화를 했음.

 

 

 


'뭐해?'

 

 

'아~나 아는 사람들이랑 보드타러 왔어'

 

 


'남자도 있냐?'

 

 


'아!!응 우리 부모님 친구분들이라...그리고 아들 한명 따라왔어..오빠'

 

 

 


나 이때까지 아무 생각 없었음.

 

 


부모님이랑 온거였고 딱히 나쁠건 없었기에

 

 

또한 그 오빠 여친 있었고 나랑 아는 사이였음.

 

 

 

 

 

'너 근데 그거 왜 말 안했어?'

 

 

 

'아 깜빡했어'

 

 


 

 

그런데 울 자기 말 비꼬기 시작함.

 

 

 

 

 

 

 

 

'아~그럼 나도 깜빡하고 여자랑 놀러갈까?
심심했는데 잘됐네.
나도 놀러가자는 누나들 많은데 놀러가면 되겠네
그런면 너 기분 참 좋겠다
어?오빠??오빠라서 좋아?좋냐고!!'

 

 

 

 


나...이때 엄청 놀랐음.

 

 


그렇게 화내면서 다다다다다다 말을 쏟아내는 자기를 본적이 없었기에..

 

 

 

 

'서방....아니...나는 그저..'

 

 

 

 

'그저 뭐!!!'

 

 

 


나 서방의 말에 그냥 멍해있었음

 

 


그러자 서방 잠시후에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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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무리 어른들이랑 있어도 딴 남자랑 있으면 걱정되는건 당연하자나

남자는 다 늑대라고 했자나..자각 좀 하라고 이 여자야....'

 

 

 

 

 

 

 

 

 

 

 

 

늑대....우리 자기도 늑대~

 

 

우리 자기 딴 남자는 늑대라고 12시 이후에는 남자랑 통화하지 말라함

 

 

내가 이 말에

 

 


'너랑도 하면 안되겠네...'

 

 

'그 말이 아니잖아~'

 


'헤~알았어용~'

 

 


그래도 생각해보면 서방이 보드에 남자 있단 말에 질투를 한 것 같음.

 

 

자긴 질투가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봐도 질투가 조금은 섞여있지 않음..?

 

 

 

 

 

 

 

 

 

 


 

 

 

 

 

 

 

 

 

 

 

오늘은.....내가 생각해도 달달이 약해던거 같음.

 

 

그래도 달달이 있기 있었잖음...?

 

 


헤헤~울 톡커님들~~

 

내가 사랑하는거 알죵~?

 


돼지가 추천과 댓글에 목말라 하고 있어요~!!

 


.....댓글과 추천은 돼지의 밥....

 

밥 굶기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톡커님 살람해용~~

 

 


23편에서 뵈용~~

 

 

톡커님들은  돼지의 넘버원짱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