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싸랑스런 톡커님들 돼지가 와서 안뇽안뇽~!! 조회수에 비해서 추천과 댓글이 너무 많아서 돼지 행복!! 에전엔 상상도 할수 없었음 계속 써온 보람을 느낌 톡커님들~~ 난 그대들을 무지하게 은해하오~! 읽어주신 톡커님을 비롯하여 댓글 추천 남겨주신 톡커님들~!!너무 감사드려요~!! 21편 댓글~!! 막말녀,이현지님 감사드려용!! 이현지님은 항상 읽어주시네요~!! 감사드려요~!!! 잇힝!! 오늘도 씐나게 스토리 GO!!!! 우리 자기는 이모티콘의 ㅇ 자도 모르는 사람이야. 요즘은 말투 딱딱해 보인다는 내 말에 어느 순간 부터 ㅋㅋㅋ 써주지만 예전엔 한번도 쓰질 않았어 현제도 나한테만 쓰고 친구들한테는 쓰질 않아. 난 서방의 특별한 여자임. ㅈㅅ 무튼 요즘도 가끔 쓰는 이모티콘 이라해야되나..? 만약에 예를 들어 '자냐?' 이거를 우리 자기 방식으로 쓴다면 '자냐물음표' 이렇게 써 ?,! 등등 이런것들은 한글로 쓰는거지. 이런것도 가끔 슬뿐 뭘 물어봐도 자냐,밥은 이렇게 밖에 안와. 참...우리 자기도 희한한 면이 있어 그지..? 그래도 난 울 자기가 너무 좋아 무튼 그러다 울 자기에게 내가 응원 하는 모양의 이모티콘 하나 보내줬어 'O('-'O)(O'-')O 토닥토닥 힘내세요!!!' 요렇게.. 울 자기님 참 시크하시게 말하더군. '뭐냐' 그래. 울 자기는 이모티콘을 이해못한거야. 그래도 요즘은 내가 자주쓰는 이모티콘들은 알아서 안 물어봐. 예전엔 보내기만 하면 무슨 이모티콘인지 하나하나 설명 해줘야 했어 뭐뭐 나도 그리 자주 쓰지는 않지만~!! 이모티콘 얘기는 여기서 그만 접고. 어느 날 자기가 카톡 상대메시지에 'ㅅㄹㅎ'라고 써놓은 거야. 근데 톡커님들 생각해봐. 이걸 어느 누가 '사랑해'라고 생각안하겠어? 안그래..? 나...나만 그런거야? 무...무튼 그래가지고 울 자기 전화왔을때 내가 물었어 '서방,ㅅㄹㅎ라고 써논거 사랑해 맞지' '니 마음대로 생각해..그거일수도 아닐수도' 이 개객끼야!! 진실을 말하란 말이다. 근데 며칠후 내 싸이 다이어리에 나는 글을 하나 남겼어 'ㅅㄹㅎ'는 분명 '사랑해'다 참,근데 댓글 남긴 내 친구. 'ㅅㄹㅎ'는 '시러해'다 나 순간 좌절했음. 아...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자기 전화오자마자 물었어 '혹시 'ㅅㄹㅎ'가 '시러해'야?' '어?어떻게 알았지?' 난 순간 진짜 좌절했음. 근데 울 자기 또 웃어제낌. '그거 아니야 시러해는 무슨 그거 아냐~' '아...뭐야' '설마 그거겠냐...' '그럼?' '비밀~~~' '치....' 결국 진짜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사랑해'밖에 생각안나서 그렇게 믿고 있어 오늘은 달달이 안터지지...? 오늘은 이걸로...끝...... 이 아니라 달달얘기 들어갑니다잉~ 우리 서방 밥 잘 안먹는거 읽은 사람들은 알고 있을꺼야. 그러던 어느 저녁이였어 '서방~밥은?' '안 먹어' '뭐..?왜!!!!!' '귀찮아..' '먹어!!!!서방이 안먹은 나도 안 먹어!!!' '아....넌 왜!!!!먹어!!!' 안 그래도 자기 밥 안먹는데 완전 걱정되는데 안 챙겨먹는다니까 나도 안먹으려고 했어. 당해보라 이거지.. 그랬더니 자기가 좀 있다 이러더라 3 2 1 '니 안그래도 말랐는데 밥도 안먹어서 아프면 어쩌려고...' 하~나 진짜 우리 자기.. 사실 나 우리 자기보다 뚱뚱함. 몸무게는 덜 나가지만... 키가 있으니까.. 그런데도 말랐데요~ 잇힝!! '그러니까 자기도 먹어~자기가 더 말랐어' '아...난 속이 안좋아서 그래' '속 안좋으면 먹고 약 먹어....안그래도 잘 안 챙겨먹잖아!!' 그랬더니 울 자기 또 달달 멘트 투척!! 3 2 1 '니가 먹으면 나도 먹은거야.니가 먹어야 내가 살어' 울 자기 몸이랑 나는 하나임? 내가 너고 니가 나고 그런거임..? 하..완전 달달의 세계로 빠져들어갔음. 결국 그날은 서로 밥 먹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줬음. 화상통화로.. 그때....나 완전 추했는데.. 전화땜에 급히 세수하고 머리 빗고 묶음.. 선크림 바르니까 우리 엄마... 밤에 뭐하는 짓이냐고... 또 밥을 나 혼자 먹었는데 엄마가 티비보시다가 전화기 들고 뭐하는 짓이냐고 혼냈음. 후잉~ 그래도 자기가 밥 먹어서 다행이였음. 그리고 작년 7월쯤 나는 보드를 타러갔음. 제트스킨가 그것도 타고 보드도 타고 수상스키도 타고 재밌게 놀다가 우리 자기랑 전화통화를 했음. '뭐해?' '아~나 아는 사람들이랑 보드타러 왔어' '남자도 있냐?' '아!!응 우리 부모님 친구분들이라...그리고 아들 한명 따라왔어..오빠' 나 이때까지 아무 생각 없었음. 부모님이랑 온거였고 딱히 나쁠건 없었기에 또한 그 오빠 여친 있었고 나랑 아는 사이였음. '너 근데 그거 왜 말 안했어?' '아 깜빡했어' 그런데 울 자기 말 비꼬기 시작함. '아~그럼 나도 깜빡하고 여자랑 놀러갈까?심심했는데 잘됐네.나도 놀러가자는 누나들 많은데 놀러가면 되겠네그런면 너 기분 참 좋겠다어?오빠??오빠라서 좋아?좋냐고!!' 나...이때 엄청 놀랐음. 그렇게 화내면서 다다다다다다 말을 쏟아내는 자기를 본적이 없었기에.. '서방....아니...나는 그저..' '그저 뭐!!!' 나 서방의 말에 그냥 멍해있었음 그러자 서방 잠시후에 말함 3 2 1 '후....아무리 어른들이랑 있어도 딴 남자랑 있으면 걱정되는건 당연하자나 남자는 다 늑대라고 했자나..자각 좀 하라고 이 여자야....' 늑대....우리 자기도 늑대~ 우리 자기 딴 남자는 늑대라고 12시 이후에는 남자랑 통화하지 말라함 내가 이 말에 '너랑도 하면 안되겠네...' '그 말이 아니잖아~' '헤~알았어용~' 그래도 생각해보면 서방이 보드에 남자 있단 말에 질투를 한 것 같음. 자긴 질투가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봐도 질투가 조금은 섞여있지 않음..? 오늘은.....내가 생각해도 달달이 약해던거 같음. 그래도 달달이 있기 있었잖음...? 헤헤~울 톡커님들~~ 내가 사랑하는거 알죵~? 돼지가 추천과 댓글에 목말라 하고 있어요~!! .....댓글과 추천은 돼지의 밥.... 밥 굶기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톡커님 살람해용~~ 23편에서 뵈용~~ 톡커님들은 돼지의 넘버원 뿅!!!!! 1
▶▷▶▷▶돼지의 달달스토리 22탄◀◁◀◁◀
나의 싸랑스런 톡커님들 돼지가 와서 안뇽안뇽~!!
조회수에 비해서 추천과 댓글이 너무 많아서 돼지 행복!!
에전엔 상상도 할수 없었음
계속 써온 보람을 느낌
톡커님들~~
난 그대들을 무지하게 은해하오~!
읽어주신 톡커님을 비롯하여
댓글 추천 남겨주신 톡커님들~!!너무 감사드려요~!!
21편 댓글~!!
막말녀,이현지님 감사드려용!!
이현지님은 항상 읽어주시네요~!!
감사드려요~!!!
잇힝!!
오늘도 씐나게 스토리 GO!!!!
우리 자기는 이모티콘의 ㅇ 자도 모르는 사람이야.
요즘은 말투 딱딱해 보인다는 내 말에 어느 순간 부터 ㅋㅋㅋ 써주지만
예전엔 한번도 쓰질 않았어
현제도 나한테만 쓰고 친구들한테는 쓰질 않아.
난 서방의 특별한 여자임.
ㅈㅅ
무튼 요즘도 가끔 쓰는 이모티콘 이라해야되나..?
만약에 예를 들어 '자냐?' 이거를 우리 자기 방식으로 쓴다면 '자냐물음표' 이렇게 써
?,! 등등 이런것들은 한글로 쓰는거지.
이런것도 가끔 슬뿐 뭘 물어봐도 자냐,밥은 이렇게 밖에 안와.
참...우리 자기도 희한한 면이 있어 그지..?
그래도 난 울 자기가 너무 좋아
무튼 그러다 울 자기에게 내가 응원 하는 모양의 이모티콘 하나 보내줬어
'O('-'O)(O'-')O 토닥토닥 힘내세요!!!'
요렇게..
울 자기님 참 시크하시게 말하더군.
'뭐냐'
그래.
울 자기는 이모티콘을 이해못한거야.
그래도 요즘은 내가 자주쓰는 이모티콘들은 알아서 안 물어봐.
예전엔 보내기만 하면 무슨 이모티콘인지 하나하나 설명 해줘야 했어
뭐뭐 나도 그리 자주 쓰지는 않지만~!!
이모티콘 얘기는 여기서 그만 접고.
어느 날 자기가 카톡 상대메시지에 'ㅅㄹㅎ'라고 써놓은 거야.
근데 톡커님들 생각해봐.
이걸 어느 누가 '사랑해'라고 생각안하겠어?
안그래..?
나...나만 그런거야?
무...무튼 그래가지고 울 자기 전화왔을때 내가 물었어
'서방,ㅅㄹㅎ라고 써논거 사랑해 맞지'
'니 마음대로 생각해..그거일수도 아닐수도'
이 개객끼야!!
진실을 말하란 말이다.
근데 며칠후 내 싸이 다이어리에 나는 글을 하나 남겼어
'ㅅㄹㅎ'는 분명 '사랑해'다
참,근데 댓글 남긴 내 친구.
'ㅅㄹㅎ'는 '시러해'다
나 순간 좌절했음.
아...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자기 전화오자마자 물었어
'혹시 'ㅅㄹㅎ'가 '시러해'야?'
'어?어떻게 알았지?'
난 순간 진짜 좌절했음.
근데 울 자기 또 웃어제낌.
'그거 아니야 시러해는 무슨 그거 아냐~'
'아...뭐야'
'설마 그거겠냐...'
'그럼?'
'비밀~~~'
'치....'
결국 진짜는 알아내지 못했지만 '사랑해'밖에 생각안나서 그렇게 믿고 있어
오늘은 달달이 안터지지...?
오늘은 이걸로...끝......
이 아니라 달달얘기 들어갑니다잉~
우리 서방 밥 잘 안먹는거 읽은 사람들은 알고 있을꺼야.
그러던 어느 저녁이였어
'서방~밥은?'
'안 먹어'
'뭐..?왜!!!!!'
'귀찮아..'
'먹어!!!!서방이 안먹은 나도 안 먹어!!!'
'아....넌 왜!!!!먹어!!!'
안 그래도 자기 밥 안먹는데 완전 걱정되는데 안 챙겨먹는다니까 나도 안먹으려고 했어.
당해보라 이거지..
그랬더니 자기가 좀 있다 이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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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안그래도 말랐는데 밥도 안먹어서 아프면 어쩌려고...'
하~나 진짜 우리 자기..
사실 나 우리 자기보다 뚱뚱함.
몸무게는 덜 나가지만...
키가 있으니까..
그런데도 말랐데요~
잇힝!!
'그러니까 자기도 먹어~자기가 더 말랐어'
'아...난 속이 안좋아서 그래'
'속 안좋으면 먹고 약 먹어....안그래도 잘 안 챙겨먹잖아!!'
그랬더니 울 자기 또 달달 멘트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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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먹으면 나도 먹은거야.니가 먹어야 내가 살어'
울 자기 몸이랑 나는 하나임?
내가 너고 니가 나고 그런거임..?
하..완전 달달의 세계로 빠져들어갔음.
결국 그날은 서로 밥 먹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줬음.
화상통화로..
그때....나 완전 추했는데..
전화땜에 급히 세수하고 머리 빗고 묶음..
선크림 바르니까 우리 엄마...
밤에 뭐하는 짓이냐고...
또 밥을 나 혼자 먹었는데 엄마가 티비보시다가 전화기 들고 뭐하는 짓이냐고 혼냈음.
후잉~
그래도 자기가 밥 먹어서 다행이였음.
그리고 작년 7월쯤 나는 보드를 타러갔음.
제트스킨가 그것도 타고 보드도 타고 수상스키도 타고 재밌게 놀다가 우리 자기랑 전화통화를 했음.
'뭐해?'
'아~나 아는 사람들이랑 보드타러 왔어'
'남자도 있냐?'
'아!!응 우리 부모님 친구분들이라...그리고 아들 한명 따라왔어..오빠'
나 이때까지 아무 생각 없었음.
부모님이랑 온거였고 딱히 나쁠건 없었기에
또한 그 오빠 여친 있었고 나랑 아는 사이였음.
'너 근데 그거 왜 말 안했어?'
'아 깜빡했어'
그런데 울 자기 말 비꼬기 시작함.
'아~그럼 나도 깜빡하고 여자랑 놀러갈까?
심심했는데 잘됐네.
나도 놀러가자는 누나들 많은데 놀러가면 되겠네
그런면 너 기분 참 좋겠다
어?오빠??오빠라서 좋아?좋냐고!!'
나...이때 엄청 놀랐음.
그렇게 화내면서 다다다다다다 말을 쏟아내는 자기를 본적이 없었기에..
'서방....아니...나는 그저..'
'그저 뭐!!!'
나 서방의 말에 그냥 멍해있었음
그러자 서방 잠시후에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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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무리 어른들이랑 있어도 딴 남자랑 있으면 걱정되는건 당연하자나
남자는 다 늑대라고 했자나..자각 좀 하라고 이 여자야....'
늑대....우리 자기도 늑대~
우리 자기 딴 남자는 늑대라고 12시 이후에는 남자랑 통화하지 말라함
내가 이 말에
'너랑도 하면 안되겠네...'
'그 말이 아니잖아~'
'헤~알았어용~'
그래도 생각해보면 서방이 보드에 남자 있단 말에 질투를 한 것 같음.
자긴 질투가 아니라고 하지만..
누가봐도 질투가 조금은 섞여있지 않음..?
오늘은.....내가 생각해도 달달이 약해던거 같음.
그래도 달달이 있기 있었잖음...?
헤헤~울 톡커님들~~
내가 사랑하는거 알죵~?
돼지가 추천과 댓글에 목말라 하고 있어요~!!
.....댓글과 추천은 돼지의 밥....
밥 굶기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톡커님 살람해용~~
23편에서 뵈용~~
톡커님들은 돼지의 넘버원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