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였다가 갑자기 좋아지게됐어요 좀더 친해지고싶긴 하지만 괜히 잘못말걸고 허접하게 좋아하는티낼까봐 먼저 얘기를 안하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실제로든 집에서 네이트온을 하든 그 누나가 저한테 먼저 말을 거는편이에요(과제했냐 등등 시시콜콜한 이야기로요 ㅋㅋ) 근데 이누나랑 말할때만 되면 항상 어줍잖게 좋아하는티 낼까봐 말도 좀 시크한척 내뱉는 편인데 요즘들어서 이짓도 하다보니 눈치를 좀 까인거같곸ㅋㅋㅋ 네이트온을 해도 별생각 많이하다가 쪽지날리고보면 별 시덥잖고 그지같은 내용으로 답장해서 혼자 후회하고ㅜㅜ 그래서 그냥 친구로 지내는게 편할거같다고 생각하다보면 이누나랑 다른남자애랑 노는거보면 가슴 덜컹덜컹하고ㅋㅋㅋㅋ오글거리네요 쓰면서 괜히 친구들한테 고민상담하면 또 소문날까봐서 혼자서 끙끙앓고있고 이러저러 애매해죽겠네요 요즘ㅋㅋㅋㅋ에이씨 ㅠㅠ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좀더 친해지고싶긴 하지만 괜히 잘못말걸고 허접하게 좋아하는티낼까봐 먼저 얘기를 안하는 편인데 ㅋㅋㅋㅋㅋ
실제로든 집에서 네이트온을 하든 그 누나가 저한테 먼저 말을 거는편이에요(과제했냐 등등 시시콜콜한 이야기로요 ㅋㅋ)
근데 이누나랑 말할때만 되면 항상 어줍잖게 좋아하는티 낼까봐 말도 좀 시크한척 내뱉는 편인데
요즘들어서 이짓도 하다보니 눈치를 좀 까인거같곸ㅋㅋㅋ 네이트온을 해도 별생각 많이하다가 쪽지날리고보면 별 시덥잖고 그지같은 내용으로 답장해서 혼자 후회하고ㅜㅜ
그래서 그냥 친구로 지내는게 편할거같다고 생각하다보면
이누나랑 다른남자애랑 노는거보면 가슴 덜컹덜컹하고ㅋㅋㅋㅋ오글거리네요 쓰면서
괜히 친구들한테 고민상담하면 또 소문날까봐서 혼자서 끙끙앓고있고
이러저러 애매해죽겠네요 요즘ㅋㅋㅋㅋ에이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