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아.. 이렇게 톡 될지 몰랐어여;;;;;;;;;;;;;;그냥 너무 답답해서 쓴글인데 여러분들의 말씀 댓글 조언 겸허히 받아들일게여 이글 쓰고 그날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헤어져야겠다고.. 그리고 절대 자작 아니고요............. 분명히 그여자애 제가 카톡 전화 다 차단 했거든여..근데 공중전화로 전화걸 만큼 갈데가 없고 잘데가 없고 힘든 상황이였겠지여..전 남친이 뻔히 카톡차단 전화차단했는데도 공중전화로 걸어서 도와달란만큼의 .. 아무튼 저도 도와 줄려고 했고.. 사람대 사람이기전에 저도 사람인지라..너무괴로웟고.. 그날 저녁에 톡 까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남친은 그여자애 보는앞에서 네이트온 친추 되어있는것도 차단 하고 삭제 하고 카톡 대화명도 절 사랑한다고 써놓고. 사람대 사람으로써 도와주고싶었다고 그냥 불쌍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을해서 그랬던거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기숙사 딸린 회사 구하는 거 일주일 시간 줄테니까 일주일 있다 가라고 했습니다. 저도 한말이 있으니까여 그런데 여자애는 나가버렸습니다. 우선 여자애한테 미안하다고했습니다. 우리집에 있게 해줄려고했는데 내 마음이 이렇지 않아 미안하다고 하니까 여자애가 겁나게 싸가지 없는 표정으로 언니 제몸에 손대지말아줄래여~ 나갈거니까 신경끄세요 =_= 그러는거예여.. 그래도 전 미안하다고 했는데 여자애는 됏어여 =_= 하면서 오만 인상 다 찌푸리는거예요;; 남친은 나밖에 없다고 나랑헤어질 생각 없다고 미안하다고 이젠 두번다시 전 여친들 싹 안만날거라고 .. 약속을 했습니다.. 저도 헤어져야 되겠지만은 이러니 또 마음이 약해지네요.. 마음이 쓰리네요.. 전 바보같네요 웬지.. 전에 사귀던 여자들하고 연락하는 남자랑은 꼭 헤어져야한다는데.. 추후 만약에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은 헤어질려고요 또 전 여친들이랑 연락하면은 꼭 헤어질겁니다........그떄가서는 안봐줘요........... -------------------------------------------------------- 마음을 정리중인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만난지는 이젠 100일 넘어가는데요.. 100일동안 매일 만났습니다 ^^;; 절 많이 사랑해주었고..아껴주었고..그런 남자입니다.. 하지만 전 이별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그남자애는 전 에 사귀었던 여자들하고 연락을 한답니다.. 이거 하나 이해못해주냐면서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전 여친을 저희집에 와서 재워달라고까지 했습니다.. 그 전여친이 잘데가 없다고 합니다 갈데도없고..사람으로써 도와주었습니다. 그런 제가 싫어집니다.. 아무튼 그냥 마음 정리중입니다. 그냥 이만 저만 실망감만 들고..너무힘이 듭니다.. 계속 이런상황이 반복될테니까여 저도 전남친한테 연락했습니다 친한 남동생 오빠사이로 지내자고요 저도 똑같이 노는거 나쁘다는거 잘 압니다..근데 미칠것 같습니다..그냥.. 나는 전남친들이랑 절대 안보고 썡깠고 지한테만 집중했는데.. 이 남자는.. 전 여친하고 연락하고..만나고 .. 연락하고 지낼거랍니다.. 그러면서 이런거 이해못해줄거면은 아 됏다 됏어.아.. 제 입에서 헤어져라는 말만 나올려고했습니다.. 근데..안나와요 사람이 헤어지고 만나고 쉽게 하면 안되니까요.. 자존심이 심한 남자라서 제가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제 자존심을 많이 깍아내렸습니다.. 아무튼..그냥 지금 어제부터 잠안자고 밤새 생각한거는 제가 그냥 제 마음을 정리 해야될것 같다는 겁니다.. 제가 덜 아프게... 사람 차는거 참 나쁜짓이라는거 알지만은.. 제가 너무 지치고 힘이들고..전여친들하고 연락하는걸 이해해야 할수가 없기에 저는 지금 마음을 정리중이고 이별을 준비중입니다......너무 많이 사랑해서 놔줄수없겠지만은..... 마음 정리중입니다. 9623
이별을 준비중입니다..<후기추가>
어..아..
이렇게 톡 될지 몰랐어여;;;;;;;;;;;;;;그냥 너무 답답해서 쓴글인데
여러분들의 말씀 댓글 조언 겸허히 받아들일게여 이글 쓰고
그날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헤어져야겠다고..
그리고 절대 자작 아니고요.............
분명히 그여자애 제가 카톡 전화 다 차단 했거든여..근데 공중전화로 전화걸 만큼
갈데가 없고 잘데가 없고 힘든 상황이였겠지여..전 남친이 뻔히 카톡차단 전화차단했는데도
공중전화로 걸어서 도와달란만큼의 .. 아무튼 저도 도와 줄려고 했고..
사람대 사람이기전에 저도 사람인지라..너무괴로웟고..
그날 저녁에 톡 까놓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남친은 그여자애 보는앞에서 네이트온 친추 되어있는것도 차단 하고 삭제 하고
카톡 대화명도 절 사랑한다고 써놓고. 사람대 사람으로써 도와주고싶었다고 그냥
불쌍했다고 도와달라고 부탁을해서 그랬던거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기숙사 딸린 회사 구하는 거 일주일 시간 줄테니까
일주일 있다 가라고 했습니다. 저도 한말이 있으니까여
그런데 여자애는 나가버렸습니다.
우선 여자애한테 미안하다고했습니다. 우리집에 있게 해줄려고했는데 내 마음이 이렇지 않아
미안하다고 하니까 여자애가 겁나게 싸가지 없는 표정으로
언니 제몸에 손대지말아줄래여~ 나갈거니까 신경끄세요 =_= 그러는거예여..
그래도 전 미안하다고 했는데 여자애는 됏어여 =_= 하면서 오만 인상 다 찌푸리는거예요;;
남친은 나밖에 없다고 나랑헤어질 생각 없다고 미안하다고 이젠 두번다시 전 여친들
싹 안만날거라고 .. 약속을 했습니다.. 저도 헤어져야 되겠지만은
이러니 또 마음이 약해지네요.. 마음이 쓰리네요..
전 바보같네요 웬지.. 전에 사귀던 여자들하고 연락하는 남자랑은 꼭 헤어져야한다는데..
추후 만약에 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은 헤어질려고요
또 전 여친들이랑 연락하면은 꼭 헤어질겁니다........그떄가서는 안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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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정리중인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만난지는 이젠 100일 넘어가는데요..
100일동안 매일 만났습니다 ^^;;
절 많이 사랑해주었고..아껴주었고..그런 남자입니다..
하지만 전 이별을 준비할려고 합니다..
그남자애는
전 에 사귀었던 여자들하고 연락을 한답니다..
이거 하나 이해못해주냐면서 저한테 화를 냈습니다..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전 여친을 저희집에 와서 재워달라고까지 했습니다..
그 전여친이 잘데가 없다고 합니다 갈데도없고..사람으로써 도와주었습니다.
그런 제가 싫어집니다..
아무튼 그냥 마음 정리중입니다.
그냥 이만 저만 실망감만 들고..너무힘이 듭니다..
계속 이런상황이 반복될테니까여
저도 전남친한테 연락했습니다 친한 남동생 오빠사이로 지내자고요
저도 똑같이 노는거 나쁘다는거 잘 압니다..근데 미칠것 같습니다..그냥..
나는 전남친들이랑 절대 안보고 썡깠고 지한테만 집중했는데..
이 남자는.. 전 여친하고 연락하고..만나고 ..
연락하고 지낼거랍니다..
그러면서 이런거 이해못해줄거면은 아 됏다 됏어.아..
제 입에서 헤어져라는 말만 나올려고했습니다..
근데..안나와요
사람이 헤어지고 만나고 쉽게 하면 안되니까요..
자존심이 심한 남자라서 제가 맞출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제 자존심을 많이 깍아내렸습니다..
아무튼..그냥
지금 어제부터 잠안자고 밤새 생각한거는
제가 그냥 제 마음을 정리 해야될것 같다는 겁니다..
제가 덜 아프게...
사람 차는거 참 나쁜짓이라는거 알지만은..
제가 너무 지치고 힘이들고..전여친들하고 연락하는걸 이해해야 할수가 없기에
저는 지금
마음을 정리중이고
이별을 준비중입니다......너무 많이 사랑해서 놔줄수없겠지만은.....
마음 정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