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제 3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완연한 봄이죠? 윗 지방은 아직 추울지 모르겠지만, 부산은 이맘때즘 되면 정말 따뜻해요~^^ 봄햇살에 살살 녹는 이 시기!!!! 핫~썸~머~핫핫썸머~~~~~~가 기다려지는 이 시기!!!>< 이 시기만 되면 생각나는! 가을 겨울 추워서 소홀히했던 제 사랑 자전거를 꺼낼 시기가 돌아 왔습니다~ ` 짠~ㅎㅎㅎㅎ 저희동네는 자전거를 타기가 무척 좋습니다 ^ ^ (지하철 민락역) 경치도 이쁘구요 ㅎㅎ 그래서 이번 기사는 부산과 저희동네를 알리기 위해서 제가 주로 다니는 자전거 코스 위주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 부산으로 자전거 여행 오실 분, 혹은 걸으실 분은 주목하세요~ 자전거는 여러가지 매력이 있습니다=)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즐길 수도 있고, 차타기 애매한 거리를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걷거나 달리는 것 보다 힘들이지 않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고, 새로운 코스를 달리면서 모험심(?)을 느낄 수도 있어요=) 체인에 걸리는 나팔바지나 치마를 입지 않았다면, 당신에게 자전거만 있다면 그냥 타면 되요. 하지만 조금 더 즐거운 라이딩을 하려면 몇 가지만 준비하면 됩니다. 1.선글라스 (출처-http://blog.naver.com/chuheest?Redirect=Log&logNo=129122005) 햇빛과 바닥에서 반사되는 빛에 장시간 자전거를 타면 눈물이 나고 아프기 때문에 선글라스가 있으면 좋습니다. 먼지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2.선크림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니 피부를 위해서 SPF45~50 선크림을 치약처럼 듬뿍!!!발라줍니다 ㅎㅎ 3.야간 라이딩시 후레쉬 (출처-http://blog.naver.com/sensover?Redirect=Log&logNo=110124928261) 야간라이딩시 보행자, 차, 나를 위해서 자전거후레쉬는 꼭 부착하세요=) 그 외의 기타 물품들은.... ..돈이된다면 구매하세요ㅜㅜㅜ +덧+ 여유가된다면 헬멧은 안전상의 이유로 구비하는 것이 좋습니다^_^ 우린 학생입니다~ 전문장비 없다고 자전거 못타는거 아닙니다잉~ 다음으로!! 제가 달리는 네가지 코스를 소개합니다^ ^ 출발은 민락역에서 시작합니다. 시간: 약 2시간 난이도: ★★★ 재미: ★★★ 부산하면 해운대죠~?ㅎㅎㅎㅎ 탁트인 바다를 앞에두고 move like jagger♬ 같은 노래를 들으며 사람들을 구경하기 씐나는 곳입니다 ㅎㅎ 해운대로 가는 버스, 지하철이 다니는 큰 도로를 따라 쭉 가는 코스라서 길찾기가 수월한 편입니다. 빨간색화살표가 1차 도착지점인 해운대 모래사장이고, 초록색화살표를 따라 더 가게되면 동백공원이 나옵니다. 동백 공원에선 아름다운 산책로와 함께 APEC회담이 열린 누리마루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단점은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인도로 달리는 것이므로 길이 고르지 않고, 건널목도 여러개 건너야 합니다. 아래 사진이 누리마루입니다. 시간: 약 1시간 난이도: ★★ 재미: ★★★★ 수변공원을 따라 광안리 까지 가는 코스입니다.(빨간색화살표)왼쪽에 수영강과 이어지는 바다가 보이고, 건물들 역시 아름답습니다. 운동보단 산책수준의 길이지만, 길도 평탄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즐겁습니다.수변공원에서 꽃게사냥(ㅋㅋ)을 해도 되구요, 수변공원 오른쪽에 보이는 대관람차에 홀려 미월드로 달리는 당신을 발견할지도 몰라요. (미월드는 국내에서 자유이용권이 제일 싼것으로 광고를 하고 있고 가격은 14000원 이에요.)베스킨라빈스,엔젤리너스 같은 카페들이 많이 있어요. 시간: 약 2시간 난이도:★★★★재미:★★★ 광안리에 가는 것 까지는 똑같으나 여기서 삼익비치아파트 쪽으로 계속 가서 이기대공원이 나올때 까지 달리는 코스입니다. (초록색화살표) 모래사장길이 끝나면 인도로 달려야 하여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길찾기가 조금 헷갈리지만 못 찾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기대에서 바라보는 광안리의 경치에는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길이 무척 가팔라서 왠만한 체력이 아니고선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기 힘들지만 조망이 좋고, 산책로가 조성되어있으므로 자전거를 입구에 세워두고 걸어서라도 꼭 구경하고 가세요 =) (출처-http://cafe.naver.com/singuitar.cafe?1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339&) 시간: 약 4시간 난이도: ★★★★ 재미: ★★ 경치가 아름다운 수영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길은 편하나 왕복 4시간이 걸리므로 돌아올때 지루하고 지칠 수도 있습니다. 자전거도로가 잘 닦아져 있기 때문에 운동을 목적으로 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넓은 강이 점점 줄어들면서 산골처럼 변하는 모습이 신선합니다. 위로 갈수록 인적이 끊기므로 약간의 담력이 요구됩니다. 자전거 도로가 끝난 뒤 비포장도로가 나오는데 계속 올라가면 부산시 상수원인 회동 수원지가 나옵니다. 회동수원지 수원지길이라고 해서 강둘레를 따라 나무 난간으로 만들어진 등산&산책 코스가 나오나 지쳐서 등산은.. 이곳이 수영강! 아직 영화의전당이 지어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민락역->센텀시티 로 건너는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하구요=) 가는 도중 세계최대백화점인 신세계센텀시티, 영화의전당이 있으니 구경하고 가세요~ 회동수원지의 모습입니다. 이상 4군데의 자전거코스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 여러분~~ 건강에도 좋고, 재미까지 있는 자전거~ 이번 봄에는 자전거 타고 봄나들이 어떠세요? 자전거 팸 결성해요~~~~~함께해요~~~~~~~~!!! ㅎㅎ♥ ♥ ♥ ♥ ♥ ♥ ♥ ♥ ♥ 출처: 영삼성 [원문] [부산1조/최정인] '수영'에서 자전거 탈사람~?! 여기여기 다 붙어라♥
'수영'에서 자전거 탈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제 3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완연한 봄이죠?
윗 지방은 아직 추울지 모르겠지만, 부산은 이맘때즘 되면 정말 따뜻해요~^^
봄햇살에 살살 녹는 이 시기!!!! 핫~썸~머~핫핫썸머~~~~~~가 기다려지는 이 시기!!!><
이 시기만 되면 생각나는! 가을 겨울 추워서 소홀히했던 제 사랑
자전거를 꺼낼 시기가 돌아 왔습니다~
`
짠~ㅎㅎㅎㅎ
저희동네는 자전거를 타기가 무척 좋습니다 ^ ^ (지하철 민락역) 경치도 이쁘구요 ㅎㅎ
그래서 이번 기사는 부산과 저희동네를 알리기 위해서 제가 주로 다니는 자전거 코스 위주로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 부산으로 자전거 여행 오실 분, 혹은 걸으실 분은 주목하세요~
자전거는 여러가지 매력이 있습니다=)
바람을 느끼며 자연을 즐길 수도 있고,
차타기 애매한 거리를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걷거나 달리는 것 보다 힘들이지 않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고,
새로운 코스를 달리면서 모험심(?)을 느낄 수도 있어요=)
체인에 걸리는 나팔바지나 치마를 입지 않았다면, 당신에게 자전거만 있다면 그냥 타면 되요.
하지만 조금 더 즐거운 라이딩을 하려면 몇 가지만 준비하면 됩니다.
1.선글라스
(출처-http://blog.naver.com/chuheest?Redirect=Log&logNo=129122005)
햇빛과 바닥에서 반사되는 빛에 장시간 자전거를 타면 눈물이 나고 아프기 때문에 선글라스가 있으면 좋습니다.
먼지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2.선크림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니 피부를 위해서 SPF45~50 선크림을 치약처럼 듬뿍!!!발라줍니다 ㅎㅎ
3.야간 라이딩시 후레쉬
(출처-http://blog.naver.com/sensover?Redirect=Log&logNo=110124928261)
야간라이딩시 보행자, 차, 나를 위해서 자전거후레쉬는 꼭 부착하세요=)
그 외의 기타 물품들은....
..돈이된다면 구매하세요ㅜㅜㅜ
+덧+
여유가된다면 헬멧은 안전상의 이유로 구비하는 것이 좋습니다^_^
우린 학생입니다~ 전문장비 없다고 자전거 못타는거 아닙니다잉~
다음으로!! 제가 달리는 네가지 코스를 소개합니다^ ^
출발은 민락역에서 시작합니다.
시간: 약 2시간
난이도: ★★★
재미: ★★★
부산하면 해운대죠~?ㅎㅎㅎㅎ
탁트인 바다를 앞에두고 move like jagger♬ 같은 노래를 들으며 사람들을 구경하기 씐나는 곳입니다 ㅎㅎ
해운대로 가는 버스, 지하철이 다니는 큰 도로를 따라 쭉 가는 코스라서 길찾기가 수월한 편입니다.
빨간색화살표가 1차 도착지점인 해운대 모래사장이고, 초록색화살표를 따라 더 가게되면 동백공원이 나옵니다.
동백 공원에선 아름다운 산책로와 함께 APEC회담이 열린 누리마루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단점은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인도로 달리는 것이므로 길이 고르지 않고, 건널목도 여러개 건너야 합니다.
아래 사진이 누리마루입니다.
시간: 약 1시간
난이도: ★★
재미: ★★★★
수변공원을 따라 광안리 까지 가는 코스입니다.(빨간색화살표)
왼쪽에 수영강과 이어지는 바다가 보이고, 건물들 역시 아름답습니다.
운동보단 산책수준의 길이지만, 길도 평탄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즐겁습니다.
수변공원에서 꽃게사냥(ㅋㅋ)을 해도 되구요, 수변공원 오른쪽에 보이는 대관람차에 홀려 미월드로 달리는 당신을 발견할지도 몰라요.
(미월드는 국내에서 자유이용권이 제일 싼것으로 광고를 하고 있고 가격은 14000원 이에요.)
베스킨라빈스,엔젤리너스 같은 카페들이 많이 있어요.
시간: 약 2시간
난이도:★★★★
재미:★★★
광안리에 가는 것 까지는 똑같으나 여기서 삼익비치아파트 쪽으로 계속 가서 이기대공원이 나올때 까지 달리는 코스입니다.
(초록색화살표)
모래사장길이 끝나면 인도로 달려야 하여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길찾기가 조금 헷갈리지만 못 찾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기대에서 바라보는 광안리의 경치에는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길이 무척 가팔라서 왠만한 체력이 아니고선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기 힘들지만
조망이 좋고, 산책로가 조성되어있으므로 자전거를 입구에 세워두고 걸어서라도 꼭 구경하고 가세요 =)
(출처-http://cafe.naver.com/singuitar.cafe?1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339&)
시간: 약 4시간
난이도: ★★★★
재미: ★★
경치가 아름다운 수영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길은 편하나 왕복 4시간이 걸리므로 돌아올때 지루하고 지칠 수도 있습니다.
자전거도로가 잘 닦아져 있기 때문에 운동을 목적으로 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넓은 강이 점점 줄어들면서 산골처럼 변하는 모습이 신선합니다.
위로 갈수록 인적이 끊기므로 약간의 담력이 요구됩니다.
자전거 도로가 끝난 뒤 비포장도로가 나오는데 계속 올라가면 부산시 상수원인 회동 수원지가 나옵니다.
회동수원지 수원지길이라고 해서 강둘레를 따라 나무 난간으로 만들어진 등산&산책 코스가 나오나 지쳐서 등산은..
이곳이 수영강! 아직 영화의전당이 지어지기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민락역->센텀시티 로 건너는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소이기도 하구요=)
가는 도중 세계최대백화점인 신세계센텀시티, 영화의전당이 있으니 구경하고 가세요~
회동수원지의 모습입니다.
이상 4군데의 자전거코스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
여러분~~ 건강에도 좋고, 재미까지 있는 자전거~
이번 봄에는 자전거 타고 봄나들이 어떠세요?
자전거 팸 결성해요~~~~~함께해요~~~~~~~~!!!
ㅎㅎ♥ ♥ ♥ ♥ ♥ ♥ ♥ ♥ ♥
출처: 영삼성
[원문] [부산1조/최정인] '수영'에서 자전거 탈사람~?! 여기여기 다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