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운문사 (雲門寺) 운문사는 신라진흥왕 21년(560년)에 대작갑사(大鵲岬寺)로 창건되었다. 고려로 태조왕건의 "운문선사(雲門禪寺)"로 사액을 내린 이후 운문사로 불리게 되었다. 고려말 일영선사가 주지로 주석하며 "삼국유사"를 저술한 곳이기도 하다. 조선후기에 설송대사 이후 여러차례 중창을 통해 오늘날의 사세를 이루게 되었다. 1950년대 비구니 사찰로 바뀌고 1958년 비구니 전문강원으로 시작된 운문승가 대학은 현재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입장료 : 성인 1인 2,000원 주차비 : 2,000원 산책을 목적으로 한다면 운문사 입구 밖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입구에서 오솔길로 운문사 절까지 소요시간 30분 정도 예상. △ 천연기념물 제 180호 "쳐진소나무" 소나무의 한 품종인 쳐진 소나무로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 가지가 밑으로 늘어지는 점이 보통 소나무와 다른데 자연적으로 이 나무처럼 둥글게 자라는 나무는 매우 드물다. 나무 모양이 아름답고 전형적인 쳐진소나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생물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어떤 고승이 소나무 가지를 꺾어서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운문사에서는 매년 봄에 막걸리를 물에 타서 뿌리 가장 자리에 주고 있다. 높이는 약 6M이고, 둘레가 3.5M이며 나무의 나이는 약 500여년 정도로 추정된다.
2012.03.22 청도 운문사
청도 운문사 (雲門寺)
운문사는 신라진흥왕 21년(560년)에 대작갑사(大鵲岬寺)로 창건되었다.
고려로 태조왕건의 "운문선사(雲門禪寺)"로 사액을 내린 이후 운문사로 불리게 되었다.
고려말 일영선사가 주지로 주석하며 "삼국유사"를 저술한 곳이기도 하다.
조선후기에 설송대사 이후 여러차례 중창을 통해 오늘날의 사세를 이루게 되었다.
1950년대 비구니 사찰로 바뀌고 1958년 비구니 전문강원으로 시작된
운문승가 대학은 현재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입장료 : 성인 1인 2,000원
주차비 : 2,000원
산책을 목적으로 한다면 운문사 입구 밖 공용주차장을 이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입구에서 오솔길로 운문사 절까지 소요시간 30분 정도 예상.
△ 천연기념물 제 180호 "쳐진소나무"
소나무의 한 품종인 쳐진 소나무로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
가지가 밑으로 늘어지는 점이 보통 소나무와 다른데 자연적으로 이 나무처럼 둥글게
자라는 나무는 매우 드물다.
나무 모양이 아름답고 전형적인 쳐진소나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생물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크다.
어떤 고승이 소나무 가지를 꺾어서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운문사에서는
매년 봄에 막걸리를 물에 타서 뿌리 가장 자리에 주고 있다.
높이는 약 6M이고, 둘레가 3.5M이며 나무의 나이는 약 500여년 정도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