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1일 아침에 내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차바퀴2개가 주저 앉아 있었다. 2년전에 악몽을 떠 올리며 CCTV 영상을 6시간 뒤진 끝에 범인을 찾아냈다. 그런데 그 영상속의 범인은 예상은 했었지만, 충격적이었다. 바로 참기름공장의 주인이었다. 이야기는 2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범인이 하고 있는 일은 식당에 전문적으로 고추가루와 참기름을 만들어 납품하는 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다. 5년전부터 그 범인은 그곳에서 그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는 부동산중개업을 하면서 문을 열어 놓으면 손님들이 냄새가 너무심하니까 이야기 좀 해보라고 해도 먹고 살려고 하는것이니 방해하고 싶지 않다고 손님들을 설득하곤 햇다. 그러나 2년전 방송해서 깨복는 냄새에서 인체에 해로운 다이옥신이 다량함유되어 있다는 걸보고 그 범인에게 항의 했으나 민원을 넣을 라면 넣고 고발하려면 하라고 하고 그냥 가버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임대인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고발하게 되면 임대인에게도 피해가 우려 되오니, 다시한번 임차인에게 잘 이야기 하시라고 했다. 그랬더니, 임차인인 범인이 내 사무실에 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가버렸다. 그리고 나서 1주일,2주일 간격으로 계속 타이어 옆 펑크가 나길레 열이나서 cctv를 달았다. cctv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도 직접 달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을 오가야 했었고 내가 떨어질때 사다리를 잡고 계시던 아버님과 부딪쳐 아버님은 뇌에 물이차 뇌수술 까지도 받는 불상사가 생겼다. 그러나 물증이 없어서 그가 범인인줄 알면서도 한마디 항의도 못했었다 2년이 흐른 지금, 아버님께서 지나가시다가 길로 깨복는 연기를 뿜길래 항의를 하셨다고 다시 차타이어를 펑크를 내다니 기가막힌다. 그거도 2년전과는 전혀 다른방법으로 운전자를 죽이려는 목적으로 했다고 할수 밖에 없다. 그 근거는 3월20일 오전 7시 20분 경에 펑크를 냈지만, 아주 미세한 도구로 펑크를 냈기 때문에 서서히 바람이 빠져 3월21일 아침에 되어서야 발견했다. 만약 필자가 펑크가 난 사실을 모르고 고속도로를 운행했다고 가정했을때 터널에서 차가 뒤집히기라도 한다면 필자의 목숨 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을 죽일수 있는 살인행위가 아닐수 없다. 죄질이 아주 나쁜데도 불구하고 경찰에서는 재물손괴죄만을 적용한다니, 어처구니 없다. 그리고 범인이 진정으로 뉘우치는 기색도 없고 당장의 위기만을 모면 하려고 잘못했다는 말한마디로 사태를 마무리 하려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2년 동안 타이어5개, cctv설치비용, 병원비, 수술비를 합치면 1000만원에 육박하는데, 범인은 고작 말한마디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다니, 한심하다. 필자가 경찰서에서는 화가나서 합의 해줄 마음 없다고 법대로 처리해 달라고 하고 나왔지만, 경찰서에 다녀와서 한번도 찾아와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모여주지 않아 더욱더 화가난다. 이런 싸이코패스같은 행동들을 하고도 반성을 하지않는 모습들을 보며, 법이 이런것들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면, 방송으로 널리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과 준법의식을 심어줄수있는 기회로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사건을 제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건처리과정에서 느낀것이자만, 파출소에서는 더큰 사건이 터질까봐 당한 피해자 생각은 하지않고 합의만을 종용했는데요, 그러니까 이런 쓰레기같은 짓을 하는 놈들이 늘어 나는거라 생각됩니다. 범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받은 느낌은 이런짓을 많이 저질러 왔는데, 그때마다 합의하고 훈방조치되어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범인일수록 법의 심판대에 세워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어 정식으로 경찰서에 사건처리를 맡겼다. 법에서는 범금형만 물으면 해결된다는 범인의 의식이 있기때문에 피해자에게는 진정으로 사과를 하지 않는 모양이다.
싸이코패스 재물손괴범& 환경파괴범을 고발합니다.
2012년 3월 21일 아침에 내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차바퀴2개가 주저 앉아 있었다. 2년전에 악몽을 떠 올리며 CCTV 영상을 6시간 뒤진 끝에 범인을 찾아냈다. 그런데 그 영상속의 범인은 예상은 했었지만, 충격적이었다. 바로 참기름공장의 주인이었다.
이야기는 2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범인이 하고 있는 일은 식당에 전문적으로 고추가루와 참기름을 만들어 납품하는 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다. 5년전부터 그 범인은 그곳에서 그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는 부동산중개업을 하면서 문을 열어 놓으면 손님들이 냄새가 너무심하니까 이야기 좀 해보라고 해도 먹고 살려고 하는것이니 방해하고 싶지 않다고 손님들을 설득하곤 햇다. 그러나 2년전 방송해서 깨복는 냄새에서 인체에 해로운 다이옥신이 다량함유되어 있다는 걸보고 그 범인에게 항의 했으나 민원을 넣을 라면 넣고 고발하려면 하라고 하고 그냥 가버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임대인에게 전화를 걸어 혹시 고발하게 되면 임대인에게도 피해가 우려 되오니, 다시한번 임차인에게 잘 이야기 하시라고 했다. 그랬더니, 임차인인 범인이 내 사무실에 와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가버렸다.
그리고 나서 1주일,2주일 간격으로 계속 타이어 옆 펑크가 나길레 열이나서
cctv를 달았다. cctv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도 직접 달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쳐 병원을 오가야 했었고 내가 떨어질때 사다리를 잡고 계시던 아버님과 부딪쳐 아버님은 뇌에 물이차 뇌수술 까지도 받는 불상사가 생겼다. 그러나 물증이 없어서 그가 범인인줄 알면서도 한마디 항의도 못했었다
2년이 흐른 지금, 아버님께서 지나가시다가 길로 깨복는 연기를 뿜길래 항의를 하셨다고 다시 차타이어를 펑크를 내다니 기가막힌다. 그거도 2년전과는 전혀 다른방법으로 운전자를 죽이려는 목적으로 했다고 할수 밖에 없다. 그 근거는
3월20일 오전 7시 20분 경에 펑크를 냈지만, 아주 미세한 도구로 펑크를 냈기 때문에 서서히 바람이 빠져 3월21일 아침에 되어서야 발견했다. 만약 필자가 펑크가 난 사실을 모르고 고속도로를 운행했다고 가정했을때 터널에서 차가 뒤집히기라도 한다면 필자의 목숨 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을 죽일수 있는 살인행위가 아닐수 없다. 죄질이 아주 나쁜데도 불구하고 경찰에서는 재물손괴죄만을 적용한다니, 어처구니 없다. 그리고 범인이 진정으로 뉘우치는 기색도 없고 당장의 위기만을 모면 하려고 잘못했다는 말한마디로 사태를 마무리 하려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2년 동안 타이어5개, cctv설치비용, 병원비, 수술비를 합치면 1000만원에 육박하는데, 범인은 고작 말한마디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다니, 한심하다. 필자가 경찰서에서는 화가나서 합의 해줄 마음 없다고 법대로 처리해 달라고 하고 나왔지만, 경찰서에 다녀와서 한번도 찾아와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모여주지 않아 더욱더 화가난다.
이런 싸이코패스같은 행동들을 하고도 반성을 하지않는 모습들을 보며, 법이 이런것들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면, 방송으로 널리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과 준법의식을 심어줄수있는 기회로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에 이사건을 제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건처리과정에서 느낀것이자만, 파출소에서는 더큰 사건이 터질까봐 당한 피해자 생각은 하지않고 합의만을 종용했는데요, 그러니까 이런 쓰레기같은 짓을 하는 놈들이 늘어 나는거라 생각됩니다. 범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받은 느낌은 이런짓을 많이 저질러 왔는데, 그때마다 합의하고 훈방조치되어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런 범인일수록 법의 심판대에 세워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어 정식으로 경찰서에 사건처리를 맡겼다. 법에서는 범금형만 물으면 해결된다는 범인의 의식이 있기때문에 피해자에게는 진정으로 사과를 하지 않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