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ㅇ초등학교에 진학중인 1女 입니다. 우선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겟음. 몇일전 우리빠애둘이랑 사이조캐 피구를 하고잇엇뜸 근데 어디서 일진무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는 갑자기 저리꺼지라고 하는거임?? 조카어이없어서 한번 째려봣음 근데 그년이 뭘 꼬라보냐고 니오늘 학교마치고 남으라고하는거임? 조카씹엇음 그리고 6학년일진vs우리(5학년)이 시작됫음 아 조카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머리에 밝은갈색 염색약을 처바른년이 앞으로 똭!! 걸어와서는 흐믈흐믈한 피구공으로 우리를 가리키면서 강속구로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십장생이네 그리고 생각보다 피해자는 많이나왓음 한 8명이그렇게해서 마잣나? 암튼 그년이 이젠 친구까지동원해서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년이 학교에서 이름좀 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잘나감ㅋㅋㅋ 그리곤 마지막에 날째려보는거임? 아 조카어이없어서 내 작은키로 피햇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년이 조카 열받아서는 갑자기 침을 뱃는거임? 앍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교실에돌아오자마자 학교폭력으로 쌤한테 신고햇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부분에 일진한테 걸린애가 학교마치고 그냥가다 6학년 점심시간에 적발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와 일진의 욕배틀이 시작됫음. 난 스마트폰이 아니므로 톡을 보여줄순 없음. 대화글로ㄱㄱ -학교마침 "야- 니 어디감? 내가 남으랫지." "아 제가 좀 바빠서요,, 그럼,," "아 그건 니사정이고- 이 돌대가리갘ㅋㅋㅋㅋㅋㅋ" "왜요" "왜~ 요? 니 방금 왜요라켓나" "네. 저 바쁘니까 용건만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ㄷㅊ고 니 피구시간에 우리 째려봣나" "아뇨" "아 조카 못생긴게 뻥까나" "솔직히 언니도 예쁜건아닌데요" "ㅋㅋㅋ 아 ㅁㅊㅋㅋㅋㅋㅋ" "저 미안쳣는데요 파도치고 솔도쳣는데요" "아 니 까분다?" "앍 용건이 뭔데요 빨리말하세요" "따라와라" 다다다다다- "아쓉바 토끼나" 다다다다다- (아 웃긴건 같이따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아 쌤 이언니가 욕쓰고 학교폭력할라께요" "야 6학년짜리가 그짓하면 좋냐 니 몇반이야" "죄송합니다.." "몇반이냐고 귀먹엇어" "6학년 ㅇ반이요.." "이름뭐야" "죄송합니다.." "야 손가락뿌러지기전에 빨리말해라 이름뭐야" "이ㅇㅇ이요.." "나가" "네.. 저희 부모님께는 이르지말아주세요.." "아 나가라고" "네.. 나가겟습니다.." (글고 내친구는 반에서 뭐 정리하는척하면서 그언니 갈때까지 기다렷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도 줄인거라서.. 그럼-! 1109
(※빡침주의※)&(※통쾌주의※) 초6짜리 일진년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ㅇㅇ초등학교에 진학중인 1女 입니다. 우선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겟음.
몇일전 우리빠애둘이랑 사이조캐 피구를 하고잇엇뜸
근데 어디서 일진무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는 갑자기 저리꺼지라고 하는거임??
조카어이없어서 한번 째려봣음 근데 그년이 뭘 꼬라보냐고 니오늘 학교마치고 남으라고하는거임?
조카씹엇음 그리고 6학년일진vs우리(5학년)이 시작됫음
아 조카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머리에 밝은갈색 염색약을 처바른년이 앞으로 똭!! 걸어와서는
흐믈흐믈한 피구공으로 우리를 가리키면서 강속구로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십장생이네
그리고 생각보다 피해자는 많이나왓음 한 8명이그렇게해서 마잣나? 암튼 그년이 이젠 친구까지동원해서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년이 학교에서 이름좀 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잘나감ㅋㅋㅋ
그리곤 마지막에 날째려보는거임? 아 조카어이없어서 내 작은키로 피햇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년이 조카 열받아서는 갑자기 침을 뱃는거임? 앍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교실에돌아오자마자 학교폭력으로 쌤한테 신고햇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부분에 일진한테 걸린애가 학교마치고 그냥가다 6학년 점심시간에 적발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와 일진의 욕배틀이 시작됫음. 난 스마트폰이 아니므로 톡을 보여줄순 없음. 대화글로ㄱㄱ
-학교마침
"야- 니 어디감? 내가 남으랫지."
"아 제가 좀 바빠서요,, 그럼,,"
"아 그건 니사정이고- 이 돌대가리갘ㅋㅋㅋㅋㅋㅋ"
"왜요"
"왜~ 요? 니 방금 왜요라켓나"
"네. 저 바쁘니까 용건만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ㄷㅊ고 니 피구시간에 우리 째려봣나"
"아뇨"
"아 조카 못생긴게 뻥까나"
"솔직히 언니도 예쁜건아닌데요"
"ㅋㅋㅋ 아 ㅁㅊㅋㅋㅋㅋㅋ"
"저 미안쳣는데요 파도치고 솔도쳣는데요"
"아 니 까분다?"
"앍 용건이 뭔데요 빨리말하세요"
"따라와라"
다다다다다-
"아쓉바 토끼나"
다다다다다-
(아 웃긴건 같이따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아 쌤 이언니가 욕쓰고 학교폭력할라께요"
"야 6학년짜리가 그짓하면 좋냐 니 몇반이야"
"죄송합니다.."
"몇반이냐고 귀먹엇어"
"6학년 ㅇ반이요.."
"이름뭐야"
"죄송합니다.."
"야 손가락뿌러지기전에 빨리말해라 이름뭐야"
"이ㅇㅇ이요.."
"나가"
"네.. 저희 부모님께는 이르지말아주세요.."
"아 나가라고"
"네.. 나가겟습니다.."
(글고 내친구는 반에서 뭐 정리하는척하면서 그언니 갈때까지 기다렷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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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줄인거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