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통쾌주의※) 초6짜리 일진년ㅋㅋㅋㅋㅋㅋㅋ

ㅡㅂㅡ2012.03.26
조회33,477

안녕하세요 ㅇㅇ초등학교에 진학중인 1女 입니다. 우선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겟음.

 

몇일전 우리빠애둘이랑 사이조캐 피구를 하고잇엇뜸

근데 어디서 일진무리들이 우르르 몰려와서는 갑자기 저리꺼지라고 하는거임??

조카어이없어서 한번 째려봣음 근데 그년이 뭘 꼬라보냐고 니오늘 학교마치고 남으라고하는거임?

조카씹엇음 그리고 6학년일진vs우리(5학년)이 시작됫음

아 조카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머리에 밝은갈색 염색약을 처바른년이 앞으로 똭!! 걸어와서는

흐믈흐믈한 피구공으로 우리를 가리키면서 강속구로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십장생이네

그리고 생각보다 피해자는 많이나왓음 한 8명이그렇게해서 마잣나? 암튼 그년이 이젠 친구까지동원해서

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년이 학교에서 이름좀 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잘나감ㅋㅋㅋ

그리곤 마지막에 날째려보는거임? 아 조카어이없어서 내 작은키로 피햇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년이 조카 열받아서는 갑자기 침을 뱃는거임? 앍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교실에돌아오자마자 학교폭력으로 쌤한테 신고햇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부분에 일진한테 걸린애가 학교마치고 그냥가다 6학년 점심시간에 적발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친구와 일진의 욕배틀이 시작됫음. 난 스마트폰이 아니므로 톡을 보여줄순 없음. 대화글로ㄱㄱ

 

-학교마침

 

"야- 니 어디감? 내가 남으랫지."

"아 제가 좀 바빠서요,, 그럼,,"

"아 그건 니사정이고- 이 돌대가리갘ㅋㅋㅋㅋㅋㅋ"

"왜요"

"왜~ 요? 니 방금 왜요라켓나"

"네. 저 바쁘니까 용건만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ㄷㅊ고 니 피구시간에 우리 째려봣나"

"아뇨"

"아 조카 못생긴게 뻥까나"

"솔직히 언니도 예쁜건아닌데요"

"ㅋㅋㅋ 아 ㅁㅊㅋㅋㅋㅋㅋ"

"저 미안쳣는데요 파도치고 솔도쳣는데요"

"아 니 까분다?"

"앍 용건이 뭔데요 빨리말하세요"

"따라와라"

다다다다다-

"아쓉바 토끼나"

다다다다다-

(아 웃긴건 같이따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아 쌤 이언니가 욕쓰고 학교폭력할라께요"

"야 6학년짜리가 그짓하면 좋냐 니 몇반이야"

"죄송합니다.."

"몇반이냐고 귀먹엇어"

"6학년 ㅇ반이요.."

"이름뭐야"

"죄송합니다.."

"야 손가락뿌러지기전에 빨리말해라 이름뭐야"

"이ㅇㅇ이요.."

"나가"

"네.. 저희 부모님께는 이르지말아주세요.."

"아 나가라고"

"네.. 나가겟습니다.."

(글고 내친구는 반에서 뭐 정리하는척하면서 그언니 갈때까지 기다렷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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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줄인거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