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판을 처음 쓰는 19세 흔녀임 아.. 머라고 시작 해야 할까나.... 일단 대세를 따라 쉬운 음슴체를 쓸테야 그냥 꼬꼬 오늘 학교를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 왠 꼬마가 옆에서 달라드는거임 꼬마니까 착한 글쓴이는 비켜줬음 꼬마는 버스기사아저씨한테 XX입구가냐고 물엇음 아저씨는 아주아주 착하게 간다고 말함 나도 이버스가 XX에 가니까 그냥 내비둠 (알고보니.. 잘못탔음..) 이때 잠깐 !.... 우리동네는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입구가 두개가 있음 지름길이 있는 곳과 없는곳임 이때 착오가 있었던게 아저씨는 A쪽 꼬마는 B쪽을 말하는 거였음 B쪽으로 가는길에 내려야되는 꼬마였음 그런데...A쪽으로 가는 버스랑 B쪽으로 가는 버스는 노선 자체가 다름 그니까 결과적으로 버스를 잘못탐..... 불쌍한 귀여운 꼬마씨...(아주 귀엽게 생김) 이때까지 아저씨와 아이는 잘못된게 있는지 모름ㅋㅋㅋ 그런데 꼬마가 딱 들어가는 입구에서 아니란것을 느꼇나봄... 아저씨랑 꼬마는 당황함 그리고 아저씨는 그제서야 아셨나봄 꼬마의 집은.... B쪽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꼬마는 집전화번호도 모른다고 아주 똘망똘망 이쁜눈으로 쳐다보며 말했음...ㅋㅋㅋㅋㅋ 그마이 귀여울수가 없었음 흐흫 그런데!!! 아저씨가 꼬마에게 어딜 가야하냐고 물음 꼬마는 어디어디 가야한다고 하는데 아저씨가 못알아 들어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마침내 꼬마의 집이 어딘지 알아내심 착하고 착하고 착하신 훈남(젊음ㅋㅋㅋ) 버스기사아저씨는 꼬마를 택시를 태워보내기로 하신 모양이였음! 그리고는 양해를 구하고 버스를 세우심!! 이때ㅋㅋ옆에 있던 오지랖이 넓으신 우리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는 꼬마의 엄마를 욕하기 시작함 ㅋㅋㅋㅋ "어떻게 저런 꼬마를 혼자 보내지" -할머니 1 "그러게유. 나손주같음 안보낸다 ㅉㅉ" -할머니 2 "애가 참 똘똘하이 생겻드만.. 집번호도 모른다카니 우짜꼬" -할머니 1 우리는 계속 지켜보고 있엇음 그때!! 졸던 할머니3이 등장하심 "먼일이고"-할머니 3 참으로 시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다른할머니들 물만난듯 열심히 설명..ㅋㅋㅋㅋㅋ 그동안 버스아저씨와 꼬마는 택시를 잡으러 나갓었음 (사진을 찍으려 하엿으나 찍지 못하였다..) 그런데 다시 돌아오는거임! 어찌된일이더냐! 택시아저씨는 꼬마가 어리고 밤이니까 돈을 두배로 요구했다고 함 원래는 오천원이면 가는데 만원을 달라고 했던가 봄 할아버지는 그말을 듣고 흥분하셔서 "오처넌이면 대는데 와그라노!?" 라고 막 할머니들과 떠드심..ㅋㅋㅋㅋ 아저씨는 택시를 다시 잡기위해 택시 승강장으로 버스를 이동시킴 (택시승강장이 가는길에 있음) 그리고 다시 꼬마보내기를 시도함 그런데 이번에는 시간이 쫌 오래걸리더니 성공하셨음!! 아저씨는 개인사비로 꼬마를 보내 주셨음 아저씨 완전 짱멋잇었음 흐흐 요즘 버스아저씨들보면 신경이 항상 곤두서있음 운전을 하니 그럴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보기 드문 착하고 훈남인 버스아저씨를 봤음 이런 훈훈한 버스기사아저씨가 많이 생겼음 좋겟음 아참 나와 내 친구는 잊지 않고 내리기 전에 소리쳣음 아저씨 완전 멋잇어요!!!!!!!!!! 완전 짱이에요!!!!!!!!! 재미없는 글 읽느라 고생 하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이상 글쓴이였음 이 버스기사아저씨 좋다 추천 버스기사아저씨들 친절했음 좋겟다 추천 모두모두 ↓ 요 거 ↓ 빨간거 ↓ ↓↓↓↓↓↓ 누르시는 센스 1,22420
세상에 이런 버스기사가! ★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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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라고 시작 해야 할까나....
일단 대세를 따라 쉬운 음슴체를 쓸테야
그냥 꼬꼬
오늘 학교를 마치고 버스를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 왠 꼬마가 옆에서 달라드는거임
꼬마니까 착한 글쓴이는 비켜줬음
꼬마는 버스기사아저씨한테 XX입구가냐고 물엇음
아저씨는 아주아주 착하게 간다고 말함 나도 이버스가 XX에 가니까 그냥 내비둠
(알고보니.. 잘못탔음..)
이때 잠깐 !....
우리동네는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데 입구가 두개가 있음 지름길이 있는 곳과 없는곳임
이때 착오가 있었던게 아저씨는 A쪽 꼬마는 B쪽을 말하는 거였음
B쪽으로 가는길에 내려야되는 꼬마였음
그런데...A쪽으로 가는 버스랑 B쪽으로 가는 버스는 노선 자체가 다름
그니까 결과적으로 버스를 잘못탐..... 불쌍한 귀여운 꼬마씨...(아주 귀엽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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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 아저씨와 아이는 잘못된게 있는지 모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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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저씨가 꼬마에게 어딜 가야하냐고 물음
꼬마는 어디어디 가야한다고 하는데 아저씨가 못알아 들어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마침내 꼬마의 집이 어딘지 알아내심
착하고 착하고 착하신 훈남(젊음ㅋㅋㅋ) 버스기사아저씨는 꼬마를 택시를 태워보내기로 하신 모양이였음!
그리고는 양해를 구하고 버스를 세우심!!
이때ㅋㅋ옆에 있던 오지랖이 넓으신 우리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는 꼬마의 엄마를 욕하기 시작함 ㅋㅋㅋㅋ
"어떻게 저런 꼬마를 혼자 보내지" -할머니 1
"그러게유. 나손주같음 안보낸다 ㅉㅉ" -할머니 2
"애가 참 똘똘하이 생겻드만.. 집번호도 모른다카니 우짜꼬" -할머니 1
우리는 계속 지켜보고 있엇음
그때!! 졸던 할머니3이 등장하심
"먼일이고"-할머니 3 참으로 시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다른할머니들 물만난듯 열심히 설명..ㅋㅋㅋㅋㅋ
그동안 버스아저씨와 꼬마는 택시를 잡으러 나갓었음 (사진을 찍으려 하엿으나 찍지 못하였다..)
그런데 다시 돌아오는거임! 어찌된일이더냐!
택시아저씨는 꼬마가 어리고 밤이니까 돈을 두배로 요구했다고 함
원래는 오천원이면 가는데 만원을 달라고 했던가 봄
할아버지는 그말을 듣고 흥분하셔서
"오처넌이면 대는데 와그라노!?" 라고 막 할머니들과 떠드심..ㅋㅋㅋㅋ
아저씨는 택시를 다시 잡기위해 택시 승강장으로 버스를 이동시킴
(택시승강장이 가는길에 있음)
그리고 다시 꼬마보내기를 시도함 그런데 이번에는 시간이 쫌 오래걸리더니
성공하셨음!! 아저씨는 개인사비로 꼬마를 보내 주셨음 아저씨 완전 짱멋잇었음 흐흐
요즘 버스아저씨들보면 신경이 항상 곤두서있음
운전을 하니 그럴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보기 드문 착하고 훈남인 버스아저씨를 봤음
이런 훈훈한 버스기사아저씨가 많이 생겼음 좋겟음
아참 나와 내 친구는 잊지 않고 내리기 전에 소리쳣음
아저씨 완전 멋잇어요!!!!!!!!!! 완전 짱이에요!!!!!!!!!
재미없는 글 읽느라 고생 하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이상 글쓴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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