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깐다 봐줬으면 좋겠다

ㅇㅇㅇ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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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얼굴은 아는 사인데 정작 말은 해본적도 없는데 널 좋아하는거 같아

야자시간마다 늘 친구랑 장난치고 해맑게 웃던 네가 아직도 생각이 나

오늘도 뒤에서 네가 빵터지면서 웃는거 구경했는데 지금도 설렌다

 

가희야 보고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