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세계에서 지금 각자 유학을 하거나 어학연수를 하는
기회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할애하여 우리나라를 좀 더 알리는게 어떨까?
생각하던 중에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를 더 잘 알리고 지금 우리가 속상해 하는 독도나 위안부 문제들을 어떻게라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알기 바라는 마음에
이것저것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는 도중에 판에서 이렇게 쓰면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주시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학을 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많은 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한국이란 나라를 잘 알지 못합니다. 삼성, 현대, LG등 이런 우리나라의 수많은 브랜드 제품들도 일본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이상입니다. 또한 많은 동해와 독도등도 일본꺼라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 가끔 이곳 특성상 일본요리를 파는 스시집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는데 그러다 보니깐 스시집에서 한국요리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식당에는 일본식식당이라고 써있으니 가끔 외국친구들이 불고기나 비빔밥등을 일본꺼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말 그럴 때마다 속이 상하고 마음이 쓰리고 한편으로 이러다가 정말 다 빼앗기는게 아닐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유학 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언론매체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지금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알며, 당연히 독도 문제와 여러가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유학을 와보니 우리나라를 대해서 아는 친구들도 생각보다 적었으며, 당연히 우리나라를 모르는데 독도 문제나 위안부 문제를 알 턱이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속상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많은 이들이 모르는 것도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우리나라 제품을 쓰고 돌아다닙니다.
카페나 도서관등에 우리나라 제품 노트북을 들고 다니다 보면 가끔 같이 공부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때마다 이것은 우리나라 제품이며, 가격대비 완벽한 성능이라고 자랑을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이 이거 일본제품 아니였냐고 했을때 정말 속상했지만 이제는 툴툴 털고 그냥 바로 자랑합니다. 또, 가끔 친구들이 외국제품의 스마트폰으 쓰다가 밧데리 문제나 여러가지 문제로 바꾸고 싶어하는 눈치가 보이면 바로 우리나라 제품 추천 들어갑니다. 밧데리 문제나 튼튼한 정도 이런걸 막 설명하다 보면 가끔 친구들이 그 회사에서 심은 세일즈맨 아니냐고 농담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중저가 가격 착한 아이들 제품을 가져와서 쓰고 있는데 친구들이 가끔 쓰는 걸 보면 어떻게 그 가격에 그 제품이냐며 놀랍니다. 그래서 어떤 브랜드는 어떤게 참 좋고 다른 브랜드들은 어떤게 좋고 이렇게 얘기하고 그냥 흘러갔는데 얼마전에 한국 놀러갔다 온 프랑스 친구는 거의 3년치 쓸만한 제품들을 싹쓸이 해서 왔습니다.
두번째, 한국 이름 만들어 주기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한글이 그림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제가 한글을 쓰는 걸 보면 너무 신기해 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글자로 한글 이름을 만들어주고 이쁘게 명함처럼 작은 종이 꾸며서 선물하면
친구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당연히 뒷면에는 쓰는 방법이란 점자로 따라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더니 친구들이 가끔 영어로 쪽지내용을 쓰고 밑에다가는 제가 만들어준 한국식 이름으로 딱~ 그림 그려놓듯이 해놓으면 가끔 감동의 물결이~~~~~~~
세번째, 한국 음식 만들어 주기
예전에는 한국 식당을 데려가서 같이 음식을 사먹고는 했는데 여기에는 한국에서 간식으로 먹는 것들은 가게에서 잘 팔지 않아서 떡꼬치나 떡볶이 그리고 가끔은 김치볶음밥, 불고기 비빔밥, 삼겹살구이,갈비찜 이렇게 많이 맵지는 않지만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을 인터넷 뒤져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들하고는 떡꼬치나 떡볶이는 같이 만들어서 몇몇 외국인 친구들은 저보다 더 잘 만드는 친구도 있어요~
그리고 가끔 점심 도시락으로 김치볶음밥 싸가면 외국인친구들이 자기꺼랑 바꿔먹자고 하고 심지어 정말 거의 빼앗아 가듯이 가서 먹는 친구들도 있어서 저번에 한번 자기나라 음식 만드는 법 소개했을때 김치 볶음밥 소개했더니 친구들이 무척이나 좋았했었다는~~~
우선 지금까지가 제가 했던 이벤트였습니다. 외국에 있는 유학생분들이나 어학연수생 분들도 이렇게 간단하지만 마음을 가득 담아서 무엇인가 나라를 위해서 하게 되고 받았던 외국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나라에 대한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면 정말 영어도 배우고 나라도 알리고 정말 일석이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암튼 각국에 있는 어학연수생 유학생 재외국민 아자아자 파이팅!
요번해에 목표는 3번이상 큰 이벤트를 준비해서 한국을 알리는데 힘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 첫번째 한국의상 알리기입니다.
우선 한복이라는 것이 참 멋스럽고 이쁘지 않습니까? 또 한국을 알리기에는 정말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몇몇 친구들과 한복을 구하고 있는데 여기서 한복을 구하기가 참 어렵고 가격이 정말 너무 비싸서 작년에 하려 했지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혹시 안 쓰는 한복이나 옷장 한구석에 있는 한복 또는 한복을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한복디자이너 분들께서 혹시 기부해 주신다면 정말 여기서 많은 외국인들한테 한국을 알리는데 너무나도 큰 보탬이 됩니다. 만약에 정말 가능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셨으면 정말 감사합니다.(남성한복, 여성한복, 남아한복, 여아한복 필요합니다. 우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옛날 여성한복 2벌 가지고 있고, 퓨전여성한복도 가지고 있습니다.)
- 두번째 독도와 위안부 알리기입니다.
우선 계획하는 것은 독도와 관련된 영상을 제작하고 YOUTUBE에 올리고 독도 관련 자료를 프린트해서 나눠줄 계획입니다. 또, 독도는 우리땅이란 노래의 가사를 외국인들이 많이 알고 있는 케이팝과 믹스해서 춤과 노래를 배울 수 있는 타임를 가질 생각입니다. 그리고 위안부 관련 된 것들은 연극이나 마임으로 하고 그 옆에다는 위안부 관련 된 자료를 크게 놔둘 생각입니다. 또한 위안부 관련된 호소문을 낭독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많은 곳에서 이런 알리기 행사는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분들께서 더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 세번째 태극기와 한글 알리기입니다.
이미 많은 외국인들이 태극기와 한글을 알고 있습니다. 우선 태극기는 페이스페인팅과 조그마한 종이 국기 그리기로(외국인과 한국아이들을 위한) 알릴 생각이고 한글은 장기 프로젝트로 한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의 신청을 받아서 3~6개월동안 기초 한글부터 한국어회화를 무료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우선 이 3가지 알리기 프로젝트는 5월달부터 진행될 계획입니다.
우선 날씨가 좋아지고 여러 페스티벌이 열리기 시작하면 우선 한복이벤트부터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이벤트는 일회성이 아니라 매달 3번째주 일요일마다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한 페스티벌이 열리는 다른 주말에는 한복을 입고 다니며 홍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프로젝트는 2개월 간격으로 할 생각입니다.
우선 간단한 자료들은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홍보물 디자인이나 여러가지는 디자인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받기로 되어 있지만 인터넷에서 찾는 자료는 한계가 있습니다. 혹시 한국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계시면 더 좋은 자료를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번째 프로젝트는 4월달부터 진행할 생각입니다.
우선 여러 공원을 주말마다 다니면서 간단하게 이벤트를 할 생각이고 한글 배우기 프로젝트는 여러 대학교나 외국인들이 많이 다니는 식당에 광고를 붙힐 예정입니다.
제가 말씀 드린 것 중에 잘못되거나 조금 더 나은 방법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아직 솔직히 알리기 프로젝트를 한지 1년밖에 되지 않아서 많은 좋은 아이디어가 없는거 같아요.
여러분께서 도와주시면 정말 정말 더 좋은 프로젝트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 세계에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 좀 서로 공유하고 서로 열심히 알려나갑시다.
세계에 한국 알리는 방법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23살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세계에서 지금 각자 유학을 하거나 어학연수를 하는
기회에 조금이라도 시간을 할애하여 우리나라를 좀 더 알리는게 어떨까?
생각하던 중에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를 더 잘 알리고 지금 우리가 속상해 하는 독도나 위안부 문제들을 어떻게라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알기 바라는 마음에
이것저것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는 도중에 판에서 이렇게 쓰면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주시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유학을 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많은 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한국이란 나라를 잘 알지 못합니다. 삼성, 현대, LG등 이런 우리나라의 수많은 브랜드 제품들도 일본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이상입니다. 또한 많은 동해와 독도등도 일본꺼라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 가끔 이곳 특성상 일본요리를 파는 스시집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하는데 그러다 보니깐 스시집에서 한국요리를 많이 팔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식당에는 일본식식당이라고 써있으니 가끔 외국친구들이 불고기나 비빔밥등을 일본꺼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말 그럴 때마다 속이 상하고 마음이 쓰리고 한편으로 이러다가 정말 다 빼앗기는게 아닐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유학 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언론매체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지금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알며, 당연히 독도 문제와 여러가지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에 대해서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유학을 와보니 우리나라를 대해서 아는 친구들도 생각보다 적었으며, 당연히 우리나라를 모르는데 독도 문제나 위안부 문제를 알 턱이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속상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많은 이들이 모르는 것도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우리나라 제품을 쓰고 돌아다닙니다.
카페나 도서관등에 우리나라 제품 노트북을 들고 다니다 보면 가끔 같이 공부하는 외국인 친구들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때마다 이것은 우리나라 제품이며, 가격대비 완벽한 성능이라고 자랑을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들이 이거 일본제품 아니였냐고 했을때 정말 속상했지만 이제는 툴툴 털고 그냥 바로 자랑합니다. 또, 가끔 친구들이 외국제품의 스마트폰으 쓰다가 밧데리 문제나 여러가지 문제로 바꾸고 싶어하는 눈치가 보이면 바로 우리나라 제품 추천 들어갑니다. 밧데리 문제나 튼튼한 정도 이런걸 막 설명하다 보면 가끔 친구들이 그 회사에서 심은 세일즈맨 아니냐고 농담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중저가 가격 착한 아이들 제품을 가져와서 쓰고 있는데 친구들이 가끔 쓰는 걸 보면 어떻게 그 가격에 그 제품이냐며 놀랍니다. 그래서 어떤 브랜드는 어떤게 참 좋고 다른 브랜드들은 어떤게 좋고 이렇게 얘기하고 그냥 흘러갔는데 얼마전에 한국 놀러갔다 온 프랑스 친구는 거의 3년치 쓸만한 제품들을 싹쓸이 해서 왔습니다.
두번째, 한국 이름 만들어 주기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한글이 그림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제가 한글을 쓰는 걸 보면 너무 신기해 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글자로 한글 이름을 만들어주고 이쁘게 명함처럼 작은 종이 꾸며서 선물하면
친구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당연히 뒷면에는 쓰는 방법이란 점자로 따라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더니 친구들이 가끔 영어로 쪽지내용을 쓰고 밑에다가는 제가 만들어준 한국식 이름으로 딱~ 그림 그려놓듯이 해놓으면 가끔 감동의 물결이~~~~~~~
세번째, 한국 음식 만들어 주기
예전에는 한국 식당을 데려가서 같이 음식을 사먹고는 했는데 여기에는 한국에서 간식으로 먹는 것들은 가게에서 잘 팔지 않아서 떡꼬치나 떡볶이 그리고 가끔은 김치볶음밥, 불고기 비빔밥, 삼겹살구이,갈비찜 이렇게 많이 맵지는 않지만 너무나 맛있는 음식들을 인터넷 뒤져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들하고는 떡꼬치나 떡볶이는 같이 만들어서 몇몇 외국인 친구들은 저보다 더 잘 만드는 친구도 있어요~
그리고 가끔 점심 도시락으로 김치볶음밥 싸가면 외국인친구들이 자기꺼랑 바꿔먹자고 하고 심지어 정말 거의 빼앗아 가듯이 가서 먹는 친구들도 있어서 저번에 한번 자기나라 음식 만드는 법 소개했을때 김치 볶음밥 소개했더니 친구들이 무척이나 좋았했었다는~~~
우선 지금까지가 제가 했던 이벤트였습니다. 외국에 있는 유학생분들이나 어학연수생 분들도 이렇게 간단하지만 마음을 가득 담아서 무엇인가 나라를 위해서 하게 되고 받았던 외국친구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나라에 대한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면 정말 영어도 배우고 나라도 알리고 정말 일석이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암튼 각국에 있는 어학연수생 유학생 재외국민 아자아자 파이팅!
요번해에 목표는 3번이상 큰 이벤트를 준비해서 한국을 알리는데 힘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 첫번째 한국의상 알리기입니다.
우선 한복이라는 것이 참 멋스럽고 이쁘지 않습니까? 또 한국을 알리기에는 정말 적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선 몇몇 친구들과 한복을 구하고 있는데 여기서 한복을 구하기가 참 어렵고 가격이 정말 너무 비싸서 작년에 하려 했지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고 혹시 안 쓰는 한복이나 옷장 한구석에 있는 한복 또는 한복을 만드시는 일을 하시는 한복디자이너 분들께서 혹시 기부해 주신다면 정말 여기서 많은 외국인들한테 한국을 알리는데 너무나도 큰 보탬이 됩니다. 만약에 정말 가능하시다면 댓글 남겨주셨으면 정말 감사합니다.(남성한복, 여성한복, 남아한복, 여아한복 필요합니다. 우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옛날 여성한복 2벌 가지고 있고, 퓨전여성한복도 가지고 있습니다.)
- 두번째 독도와 위안부 알리기입니다.
우선 계획하는 것은 독도와 관련된 영상을 제작하고 YOUTUBE에 올리고 독도 관련 자료를 프린트해서 나눠줄 계획입니다. 또, 독도는 우리땅이란 노래의 가사를 외국인들이 많이 알고 있는 케이팝과 믹스해서 춤과 노래를 배울 수 있는 타임를 가질 생각입니다. 그리고 위안부 관련 된 것들은 연극이나 마임으로 하고 그 옆에다는 위안부 관련 된 자료를 크게 놔둘 생각입니다. 또한 위안부 관련된 호소문을 낭독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많은 곳에서 이런 알리기 행사는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분들께서 더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 세번째 태극기와 한글 알리기입니다.
이미 많은 외국인들이 태극기와 한글을 알고 있습니다. 우선 태극기는 페이스페인팅과 조그마한 종이 국기 그리기로(외국인과 한국아이들을 위한) 알릴 생각이고 한글은 장기 프로젝트로 한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의 신청을 받아서 3~6개월동안 기초 한글부터 한국어회화를 무료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우선 이 3가지 알리기 프로젝트는 5월달부터 진행될 계획입니다.
우선 날씨가 좋아지고 여러 페스티벌이 열리기 시작하면 우선 한복이벤트부터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이벤트는 일회성이 아니라 매달 3번째주 일요일마다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한 페스티벌이 열리는 다른 주말에는 한복을 입고 다니며 홍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프로젝트는 2개월 간격으로 할 생각입니다.
우선 간단한 자료들은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홍보물 디자인이나 여러가지는 디자인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받기로 되어 있지만 인터넷에서 찾는 자료는 한계가 있습니다. 혹시 한국역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계시면 더 좋은 자료를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번째 프로젝트는 4월달부터 진행할 생각입니다.
우선 여러 공원을 주말마다 다니면서 간단하게 이벤트를 할 생각이고 한글 배우기 프로젝트는 여러 대학교나 외국인들이 많이 다니는 식당에 광고를 붙힐 예정입니다.
제가 말씀 드린 것 중에 잘못되거나 조금 더 나은 방법이 있으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아직 솔직히 알리기 프로젝트를 한지 1년밖에 되지 않아서 많은 좋은 아이디어가 없는거 같아요.
여러분께서 도와주시면 정말 정말 더 좋은 프로젝트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 세계에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 좀 서로 공유하고 서로 열심히 알려나갑시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