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의 고장에사는 스무살 한남자가 가슴아프고 예상치못한전화에 이러면안되는데 ...너무죽을만큼힘들고 가슴이... 미여지게아파서... 글을쓰게되네요, 어케해야될지,,,,, 이별한지 일주일하고 이틀됫네요,,, 이 아이는 하나도몰르죠... 이아이는 부산에서 학교생활잘하고잇는아이니까.. 적응도 엄철빨라서, 왜이별한지,,아니다... 제가 죽니사니 진상짓을 일부러해야될상황이엿죠.. 본론으로들어가서... 한달전이맘떄옃나요,, 날짠기억을정확히못해요,, 기억하기도싫구요... 한달전 전화한동이 지금이런이별이됫죠.... 여자친구..아니 전여자친구가됫죠지금은...아직도 여자친구...하... 한달쪼금더됫을떄옃어요,,,, 모르는전화번호 .... 안받으려다가 혹시나싶어서 받앗는데.. 전여자친구아버지의전화 ,,,, 참...받고도 안믿기더라구요,,, 또 생각하니까 눈물이,,,정말좋아하고 사랑하던여자아이였죠,, 저한텐 둘도없는 사랑스럽기만한.. 하지만그아이아버지의전화,,,, "**아빤데 너 우리**이랑 그만난나라.. 우리**이 너 싫어하는것같다며... 저는 제가만이사랑하고좋아한다고 이아이아니면 안될것갓다며.... 그래도 너 **인생 망치고싶나고 **이 너싫어하거ㅗ 이제 대하생활하니까 정리해주라고... 아니면 사촌오빠한테말하시겟다고요.... 참저도바보죠,,,? ㄱ그러고 한참을 잠도못자고생각만햇습니다.... 이아이에대한게먼지,,,, 정말싫어하나...죄책감도 들엇죠,, 정말사랑햇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아일 망친다는생긱에 정을띠어야 안힘들까?? 이런생각도하고 이런저런생각도하고 너무무서워서 3월5일대학교 개강이더라구요,, 그떄부터 집착아닌집착...정말믿구....첫여자이기도하구요.. 편지에속옷에 대학가기에 선물도햇는데 .. 그전화한통이 계솟생각나더라구요.... 친짜로 재가생각하기에도말이안되는 사소한것도 집착으로 느껴질정도로햇어요... 저도집착을완전히싫어해서,,,,어떻게정떄지라고생각도많이해서.집착이싫다고도하고.. 그리구 저번주 아주전전화한통.. 이번주에 연주랑꼭헤어져주길 믿는다며.... 이런저런 강압적인말을하시는데,,,겁이좀많아서 겁이낫죠,, 이아이가 불상하기도하구요 ..\ 그리구 저번주금요일 데릴러간다면서 주말에 동물원 꼭 가자고... 그리구 터미널로 대리러갓습니다...배고프다고해서 토스트랑 커피한잔사드로... 차에타자마자줫는데 아무렇지않게먹더라고요...저는아슴이답답해미치겟는데... 그러고 집에대려다주고 친구만난다고 하길래.. 대려다준다면서 차에서이야길햇죠,.,, 정말이아이도 아버지말처럼 내가싫은건가 확인을 위해,,근데 이아이도 저에대한감정이업ㅅ다고해서,,, 아버지의 말씀이진심인가?이런생각도하고 결국은 이아이한테 집이될까바 헤어지는게맞겟다고 이야기햇어요... 그러고 그아인 그러자고하더라구요... 난 마지막 정까지 띠어주란아버지말이생각나서 죽는다고 자살한다고 창피한짓을 그아이앞에서 ....하.... 그래도 그아인말리더라구요 정말 인터넷뒤져서 정띠는법 정떨어지게하는법찾아서 죽는다고 자살한다고...진상짓 다햇는데,,,마지막엔 이건진심이아니구 내가너무창피하고 그아이한테미안해서 주먹으로 바닦을 사정없이쳣어요.... 내가너무한심하더라ㅜ요.. 결혼까지하자고 자기어렸을떄신엇던양말까지줫는데....그리구 4월29일이생일이라 그정도에줄려고 돈잇을때 반지도미리해노앗는데....참....그아이는 웃으면서잘지네나봐요,.. 지금저는 몇시간째잠도안오고 술도먹기싫고 ...이맘을알고 이런걸알까요....참....저만나쁜놈되는느낌이구 전 이사람 기억에서잊혀지는것도두럽거든요.... 정말미치도록 제가생각해도 진상이엿거든요.....하너무후호회기도하고....일주일이넘게 밥도못먹어요.. 이럼말쓰기창피한데....정말해결방안이없을까해서글을쓰는거거든요....... 그아이는웃으면서 잘사는것같은데 제가너무합듭나더,,, 할이야기는많은데......술도않먹엇는대,,,눈물이나서,,, 제방에서한시간도너무많고 커플링을보니까 미치도록 죽을만큼 가슴이아프고 그진상짓이 내의도가 아닌걸알려줫으면좋겟고 아그애는 아버지가이런줄도모르고 제가진상짓한거때문에 절잇고싶어하나도싶고 정말한심하네요....눈물이너무앞을가려서.....좋은 해결방안이라도좀 부탁드려요 아무말도들어오진않지만 ....
초라한이별...
춘향이의 고장에사는 스무살 한남자가
가슴아프고 예상치못한전화에 이러면안되는데 ...너무죽을만큼힘들고 가슴이...
미여지게아파서... 글을쓰게되네요,
어케해야될지,,,,,
이별한지 일주일하고 이틀됫네요,,,
이 아이는 하나도몰르죠...
이아이는 부산에서 학교생활잘하고잇는아이니까..
적응도 엄철빨라서, 왜이별한지,,아니다...
제가 죽니사니 진상짓을 일부러해야될상황이엿죠..
본론으로들어가서...
한달전이맘떄옃나요,, 날짠기억을정확히못해요,, 기억하기도싫구요...
한달전 전화한동이 지금이런이별이됫죠....
여자친구..아니 전여자친구가됫죠지금은...아직도 여자친구...하...
한달쪼금더됫을떄옃어요,,,, 모르는전화번호 .... 안받으려다가 혹시나싶어서 받앗는데..
전여자친구아버지의전화 ,,,,
참...받고도 안믿기더라구요,,,
또 생각하니까 눈물이,,,정말좋아하고 사랑하던여자아이였죠,,
저한텐 둘도없는 사랑스럽기만한..
하지만그아이아버지의전화,,,,
"**아빤데 너 우리**이랑 그만난나라..
우리**이 너 싫어하는것같다며...
저는 제가만이사랑하고좋아한다고 이아이아니면 안될것갓다며....
그래도 너 **인생 망치고싶나고 **이 너싫어하거ㅗ 이제 대하생활하니까 정리해주라고...
아니면 사촌오빠한테말하시겟다고요....
참저도바보죠,,,? ㄱ그러고 한참을 잠도못자고생각만햇습니다....
이아이에대한게먼지,,,, 정말싫어하나...죄책감도 들엇죠,,
정말사랑햇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아일 망친다는생긱에 정을띠어야 안힘들까??
이런생각도하고 이런저런생각도하고 너무무서워서
3월5일대학교 개강이더라구요,,
그떄부터 집착아닌집착...정말믿구....첫여자이기도하구요..
편지에속옷에 대학가기에 선물도햇는데 .. 그전화한통이 계솟생각나더라구요....
친짜로 재가생각하기에도말이안되는 사소한것도 집착으로 느껴질정도로햇어요...
저도집착을완전히싫어해서,,,,어떻게정떄지라고생각도많이해서.집착이싫다고도하고..
그리구 저번주 아주전전화한통..
이번주에 연주랑꼭헤어져주길 믿는다며....
이런저런 강압적인말을하시는데,,,겁이좀많아서 겁이낫죠,,
이아이가 불상하기도하구요 ..\
그리구 저번주금요일 데릴러간다면서 주말에 동물원 꼭 가자고...
그리구 터미널로 대리러갓습니다...배고프다고해서 토스트랑 커피한잔사드로...
차에타자마자줫는데 아무렇지않게먹더라고요...저는아슴이답답해미치겟는데...
그러고 집에대려다주고 친구만난다고 하길래.. 대려다준다면서 차에서이야길햇죠,.,,
정말이아이도 아버지말처럼 내가싫은건가 확인을 위해,,근데 이아이도 저에대한감정이업ㅅ다고해서,,,
아버지의 말씀이진심인가?이런생각도하고 결국은 이아이한테 집이될까바 헤어지는게맞겟다고 이야기햇어요...
그러고 그아인 그러자고하더라구요... 난 마지막 정까지 띠어주란아버지말이생각나서 죽는다고 자살한다고 창피한짓을 그아이앞에서 ....하....
그래도 그아인말리더라구요 정말 인터넷뒤져서 정띠는법 정떨어지게하는법찾아서 죽는다고 자살한다고...진상짓 다햇는데,,,마지막엔 이건진심이아니구 내가너무창피하고 그아이한테미안해서 주먹으로 바닦을 사정없이쳣어요.... 내가너무한심하더라ㅜ요..
결혼까지하자고 자기어렸을떄신엇던양말까지줫는데....그리구 4월29일이생일이라 그정도에줄려고
돈잇을때 반지도미리해노앗는데....참....그아이는 웃으면서잘지네나봐요,..
지금저는 몇시간째잠도안오고 술도먹기싫고 ...이맘을알고 이런걸알까요....참....저만나쁜놈되는느낌이구 전 이사람 기억에서잊혀지는것도두럽거든요....
정말미치도록 제가생각해도 진상이엿거든요.....하너무후호회기도하고....일주일이넘게 밥도못먹어요..
이럼말쓰기창피한데....정말해결방안이없을까해서글을쓰는거거든요.......
그아이는웃으면서 잘사는것같은데 제가너무합듭나더,,,
할이야기는많은데......술도않먹엇는대,,,눈물이나서,,, 제방에서한시간도너무많고 커플링을보니까 미치도록 죽을만큼 가슴이아프고 그진상짓이 내의도가 아닌걸알려줫으면좋겟고 아그애는 아버지가이런줄도모르고 제가진상짓한거때문에 절잇고싶어하나도싶고 정말한심하네요....눈물이너무앞을가려서.....좋은 해결방안이라도좀 부탁드려요 아무말도들어오진않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