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글써보는 거라 아마 두서없이 주절거리는 내용이 많을 겁니다..그래도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작합니다.
우선 그애와 전 20살떄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였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던 사이도 아니었고 절친의 소개팅으로 인해 만남을 가졌습니다.
소개팅으로 사귀게 되었고 제 나름대로 챙겨주고 평소안하던 문자라던지 카톡으로 대화하고 잘지냈습니다....하지만 1월달에 제가 큰실수(바람은 절대 아닙니다)를 저지르고 난 후 제 여자친구는 제 실수를 이해해주고 덮어주었습니다. 무척 고마웠지만 남자자존심이 뭔지 평소처럼 대화나 농담은 해도 이별을 생각했습니다..친구들에게는 그떄부터 헤어졌다고 말하고 다니던 미친놈이었죠..실수 다음날부터 언제 이별을 말할까 생각하고 데이트를 해도 지금 말할까? 문자로 말할까? 이 생각만 났었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마 그녀도 제가 달라진걸 느꼈던것 같습니다.자연스럽게 연락은 더 뜸해지고 누가보더라도 소원해진걸 느낀시기에 그녀의 문자가 왔습니다 할말이 있으니 만나자고요.....헤어지는 거구나..생각이 들었죠.
그 당시에 기쁜 마음 뿐 이었습니다.한달음에 달려가 그녀를 만났습니다..
1시간여를 걷고 그애의 입에서 이별이 애기와 미안하다는 애기가 나왔습니다.제가 준 선물을 돌려주면서 말이죠.... 제가 준 선물들을 받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그녀에게 괜찮다란 한마디를 하고 선물을 받고 제 친구들에게 갔습니다..친구들은 이제 헤어졌냐고 우스갯소리를 하고 그런 전 제가 준 선물을 바로 금은방에서 팔아서 친구들과 술을마셨죠.
헤어진 다음날 잠자리에 일어나서도 어차피 연락도 잘안했겠다 제 생활이 변한 건 없을것같았거든요..
왜 이제야 끝났을까 이생각뿐이었죠..
하지만 정말 그 떄 뿐이었습니다..
학교는 다니지 않기에 집에 혼자 앉아있을떄 그녀가 생각났습니다.평소 친구들에게 지금 만나는게 사랑이냐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던 놈이었는데 말입니다.
헤어지고 나서야 빈자리가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처음 글써보는 거라 아마 두서없이 주절거리는 내용이 많을 겁니다..그래도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작합니다.
우선 그애와 전 20살떄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였습니다.
평소 알고지내던 사이도 아니었고 절친의 소개팅으로 인해 만남을 가졌습니다.
소개팅으로 사귀게 되었고 제 나름대로 챙겨주고 평소안하던 문자라던지 카톡으로 대화하고 잘지냈습니다....하지만 1월달에 제가 큰실수(바람은 절대 아닙니다)를 저지르고 난 후 제 여자친구는 제 실수를 이해해주고 덮어주었습니다. 무척 고마웠지만 남자자존심이 뭔지 평소처럼 대화나 농담은 해도 이별을 생각했습니다..친구들에게는 그떄부터 헤어졌다고 말하고 다니던 미친놈이었죠..실수 다음날부터 언제 이별을 말할까 생각하고 데이트를 해도 지금 말할까? 문자로 말할까? 이 생각만 났었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마 그녀도 제가 달라진걸 느꼈던것 같습니다.자연스럽게 연락은 더 뜸해지고 누가보더라도 소원해진걸 느낀시기에 그녀의 문자가 왔습니다 할말이 있으니 만나자고요.....헤어지는 거구나..생각이 들었죠.
그 당시에 기쁜 마음 뿐 이었습니다.한달음에 달려가 그녀를 만났습니다..
1시간여를 걷고 그애의 입에서 이별이 애기와 미안하다는 애기가 나왔습니다.제가 준 선물을 돌려주면서 말이죠.... 제가 준 선물들을 받고 미안하다고 말하는 그녀에게 괜찮다란 한마디를 하고 선물을 받고 제 친구들에게 갔습니다..친구들은 이제 헤어졌냐고 우스갯소리를 하고 그런 전 제가 준 선물을 바로 금은방에서 팔아서 친구들과 술을마셨죠.
헤어진 다음날 잠자리에 일어나서도 어차피 연락도 잘안했겠다 제 생활이 변한 건 없을것같았거든요..
왜 이제야 끝났을까 이생각뿐이었죠..
하지만 정말 그 떄 뿐이었습니다..
학교는 다니지 않기에 집에 혼자 앉아있을떄 그녀가 생각났습니다.평소 친구들에게 지금 만나는게 사랑이냐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던 놈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녀생각이 나고 헤어진 당시를 생각하면서 느꼇죠. 어떻게든 붙잡아서 애기를 했었어야 했다는 걸요.
애기를 해서 돌아 온다면 더욱 좋겠지만 하다 못해 잘지내고 간강하란 말조차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가슴에 돌덩이가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다.. 담배만 펴대고 술을 진탕마시고...
왜 헤어지고 나서야 친구들과 같이 갔던 맛집,여행 등이 그녀와 함께 하고 싶다란 생각이 들까요.
그녀에게 정말 미안합니다..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줬습니다. 그녀에게 해줬어야 했던 말들 하고 싶었던 말들 지금 쓰고 싶네요. 그녀가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있을떄는 정말 몰랐어 미안하다..사랑했고 정말 잘 지냈으면 좋겠다.건강하고 너무 늦게까지 돌아다니지는 마....혹시 길거리에서라도 만나면 인사라도 하자.. 다시 한번 미안했고 사랑했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