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우선 제 소개부터 짧게 할께요 ... 저는 강원도에 사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부탁을 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하나 써봅니다.. 제 사연먼저 하나 읽어주세요.. 저는 21살에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지극히 평범한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친구중에 한명이 교도소에서 출소를하여 그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회포를 풀고 같이 어울리다보니... 술자리가 잦아 지더라고요 제 수중에는 돈이 200정도 있엇는데 금방쓰더라고요 여자만나고 술먹고 하다보니 그래서 결국 그 친구와 일을하기로 하고 선배에게 전화를드려 일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하기로 했던 당일날 친구가 일자리가있는 서울이아닌 자기 친구가 있는 전라남도 광주로 가자고 하여서.. 결국 그친구의 의견을 존중하여 광주로 내려갔습니다 물론 일자리가 있다고 하여서요 광주를 내려간 그날 새로만난 친구 와 친해지기 위해 또 술을 먹기시작하였고 수중에 돈이 50이하로 내려간 저는 다급해져서 일자리가 어떻게 됫냐고 새로운 친구에게 따지듯 물었더니 일자리가 없다고 하더군요 열받은 저는 다시 서울로 간다하고 갈려는 찰나에 친구들이 붙잡아서 마지막으로 술한잔을 더하자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그 술이 화근이였습니다.. 주량이 약한 저는 그냥 무슨 이유에서인지 6병을 먹어버렷고 필름이 끊긴 상태로 잠에 들었습니다.. 몇시간 지나고나서.. 사건이 터진겁니다.. 시끄러운소리에 깨어보니.. 친구들이 사고를 치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친구들은 교도소동기.... 술에서 덜깬저는.. 친구들을 말리러 갔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결국 저도 그자리에있다보니 공범으로.. 휘말려서 교도소란곳에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3년살고 작년 12월23일 크리스마스 특사로 나왔는데.. 나오면 마냥 좋은지 알앗던 저는... 그게 좋지많은 않다라는걸 느꼇습니다.. 3년동안 저를 기다리는건 아무것도 없엇고 등을돌린 친구들과.. 곱지 않은 시선들.. 저를 아무도 안믿어주는것.... 힘들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이렇게 톡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나왔다하더라도 절대 나쁜놈만 있는건 아닙니다 제발 교도소에서 출소하였다고 해서 곱지 않은 시선들을 보내지마세요 수감되었다 나온사람들이 제일 크게 받는 상처 입니다 특히나 경찰 관계자 여러분들 벌을 받고 나온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세요 곱지 않은 시선.... 정말 힘드네요 새벽녁에 이렇게 넉두리 좀 해봅니다.. 정말 부탁좀 드릴께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들
대한민국사람들..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들
우선 제 소개부터 짧게 할께요 ...
저는 강원도에 사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부탁을 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하나 써봅니다..
제 사연먼저 하나 읽어주세요..
저는 21살에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평범한 지극히 평범한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친구중에 한명이 교도소에서 출소를하여 그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회포를 풀고
같이 어울리다보니... 술자리가 잦아 지더라고요
제 수중에는 돈이 200정도 있엇는데 금방쓰더라고요 여자만나고 술먹고 하다보니
그래서 결국 그 친구와 일을하기로 하고 선배에게 전화를드려 일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하기로 했던 당일날 친구가 일자리가있는 서울이아닌 자기 친구가 있는 전라남도 광주로 가자고 하여서.. 결국 그친구의 의견을 존중하여 광주로 내려갔습니다 물론 일자리가 있다고 하여서요
광주를 내려간 그날 새로만난 친구 와 친해지기 위해 또 술을 먹기시작하였고
수중에 돈이 50이하로 내려간 저는 다급해져서 일자리가 어떻게 됫냐고 새로운 친구에게 따지듯 물었더니
일자리가 없다고 하더군요
열받은 저는 다시 서울로 간다하고 갈려는 찰나에 친구들이 붙잡아서 마지막으로 술한잔을 더하자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그 술이 화근이였습니다..
주량이 약한 저는 그냥 무슨 이유에서인지 6병을 먹어버렷고 필름이 끊긴 상태로 잠에 들었습니다..
몇시간 지나고나서.. 사건이 터진겁니다..
시끄러운소리에 깨어보니.. 친구들이 사고를 치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친구들은 교도소동기....
술에서 덜깬저는.. 친구들을 말리러 갔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결국 저도 그자리에있다보니 공범으로..
휘말려서 교도소란곳에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3년살고 작년 12월23일 크리스마스 특사로 나왔는데..
나오면 마냥 좋은지 알앗던 저는... 그게 좋지많은 않다라는걸 느꼇습니다..
3년동안 저를 기다리는건 아무것도 없엇고 등을돌린 친구들과..
곱지 않은 시선들.. 저를 아무도 안믿어주는것....
힘들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이렇게 톡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나왔다하더라도
절대 나쁜놈만 있는건 아닙니다 제발 교도소에서 출소하였다고 해서
곱지 않은 시선들을 보내지마세요
수감되었다 나온사람들이 제일 크게 받는 상처 입니다
특히나 경찰 관계자 여러분들 벌을 받고 나온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주세요
곱지 않은 시선.... 정말 힘드네요
새벽녁에 이렇게 넉두리 좀 해봅니다..
정말 부탁좀 드릴께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