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차이가 조금 많이 나는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가연하구요.
며칠전 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요.
공기밥이 나왓는데 그 식당에서 나오는 공기밥용기잇잖아요~
오빠가 밥을 다먹더니 그용기에 물을 붓더라구요.
물컵으로 물을 마시면서 거기에 조금물을 붓고 다시 물컵으로 물 마시고
다시 조금 물을 붓고
저도 거의 다 먹은 상태긴 햇지만
아직 한두숟가락?남은 정도엿는데
앞에서 물을 따르는 소리랑 들리니깐 자연스럽게 봣는데
오빠가 그러는거에요.
어른분들이 많이 하시는거고 오빠도 한두번하고 그러길래
물어봣어요
"그거 혹시 버릇이에요?"
그랫더니오빠가 그러다라구요
아니.그건아닌데 왜?별로안좋아해?
이런식으로. 그래서 제가 응별로안좋아한다고
그랫더니 왜안좋아하냐고 이건 관습이라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목소리가 좀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관습이냐고. 난 별로 안좋아한다고
비위가 좀 약해서 밥맛상한다고햇더니
오빠말이 예전에 찰진밥같은거 하면 아버지께서 항상
물을 붓길래 어머니한테 물어봣는데 아버지께서
설거지하기 쉽게 그런거라고 하셧다고.
이러면서 기분나쁘단식으로 말을 내뱉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봣어요
내가 뭔말을 햇다고 그러냐고.
나는그냥버릇이냐고물어봣고 오빠가 안좋아하냐고물어봐서
안좋아한다고 대답햇을뿐이라고. 묻는말에 대답햇을뿐인데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기분이나쁘다고. 내가하는모든게싫냐고햇던가?
그런식으로 서로 조금 다투다가 식당을 나왓어요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뭘그런거가지고 비위가상하냐고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제가 조금 비위가 많이 약하긴한데
평상시에 그런티는 잘안내요
그래도 밥이랑은 잘먹거든요.
뷔폐에서 일도 하고 그러거든요. 음식같은거 손으로도 잘집고
음식물쓰레기통에 그릇같은거 실수로 들어가면 잘빼구.
근데 뷔페에서 일할때도 비빔밥같은거먹고 꼭 물담으시는분들잇는데
사실그거치우려고하면 좀 거부감들어요
설거지편하라고해주시는거긴한데.
그그릇만치우는거아니고 다른거랑 같이치우는데
물들어잇으면 그릇올리다가 물흐를수도 잇구ㅠㅠ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릴때 주르륵소리나는데 그게 너무 싫음 ㅠㅠ
휴..그리고 오빠가 밥먹을때 제가 좀 싫어하는 습관이잇는데
첫번째가 테이블에 뭐 흘리는거.
그리고 젓가락 숟가락으로 국물잇는거나 김치같은거 먹고 나서 그대로
내려놓으면 테이블에 보이잖아요
빨간색이라서 더 잘보이고 김치국물 빨갛게 잇고
근데 또 수저랑 젓가락을 들고 먹고 그 자리에 그대로.이런식으로
대여섯번넘게하면 잡는부분까지 이물질들이 묻을때도잇고
그주위에 넓게 더러워지니깐
솔직히 같이 밥먹는입장에서ㅠㅠ좀싫거든요
전 누가 테이블에 흘리고 먹는거 싫어해서
뭐먹을때 좀 깨끗히 먹을라고 하는편이거든요
뭐흘리면 그때그때 상대방안보이게 닦구.
제가 예민한편인가요?
밥먹을때 소리내지않는거.
그리고 밥먹으면서 입크게벌리거나 이를 드러내고 웃지 않는거.
여기저기 흘리지않는거.
이런게 상대방과 밥먹을때 서로 기분좋게 밥먹을수잇는
식사예절이라고 생각하는데.
휴.제가그렇게기분나쁘게말을햇던걸까요?
제표정이 그랫엇던가....
나이차가 열살정도 나는데
그런말해서 기분이 나빳던건지.
오빠말이 이해가 잘안가네요ㅠㅠ
글이좀길어졋는데. 조언좀해주세요
펌)남자친구랑 밥먹다 싸웠어요
며칠전 같이 밥을 먹으러 갔는데요. 공기밥이 나왓는데 그 식당에서 나오는 공기밥용기잇잖아요~ 오빠가 밥을 다먹더니 그용기에 물을 붓더라구요. 물컵으로 물을 마시면서 거기에 조금물을 붓고 다시 물컵으로 물 마시고 다시 조금 물을 붓고
저도 거의 다 먹은 상태긴 햇지만 아직 한두숟가락?남은 정도엿는데 앞에서 물을 따르는 소리랑 들리니깐 자연스럽게 봣는데 오빠가 그러는거에요.
어른분들이 많이 하시는거고 오빠도 한두번하고 그러길래 물어봣어요 "그거 혹시 버릇이에요?" 그랫더니오빠가 그러다라구요 아니.그건아닌데 왜?별로안좋아해? 이런식으로. 그래서 제가 응별로안좋아한다고 그랫더니 왜안좋아하냐고 이건 관습이라고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서 목소리가 좀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관습이냐고. 난 별로 안좋아한다고 비위가 좀 약해서 밥맛상한다고햇더니 오빠말이 예전에 찰진밥같은거 하면 아버지께서 항상 물을 붓길래 어머니한테 물어봣는데 아버지께서 설거지하기 쉽게 그런거라고 하셧다고. 이러면서 기분나쁘단식으로 말을 내뱉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봣어요 내가 뭔말을 햇다고 그러냐고. 나는그냥버릇이냐고물어봣고 오빠가 안좋아하냐고물어봐서 안좋아한다고 대답햇을뿐이라고. 묻는말에 대답햇을뿐인데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기분이나쁘다고. 내가하는모든게싫냐고햇던가? 그런식으로 서로 조금 다투다가 식당을 나왓어요
친구한테 물어보니깐 뭘그런거가지고 비위가상하냐고 이런식으로말하는데.
제가 조금 비위가 많이 약하긴한데 평상시에 그런티는 잘안내요 그래도 밥이랑은 잘먹거든요. 뷔폐에서 일도 하고 그러거든요. 음식같은거 손으로도 잘집고 음식물쓰레기통에 그릇같은거 실수로 들어가면 잘빼구. 근데 뷔페에서 일할때도 비빔밥같은거먹고 꼭 물담으시는분들잇는데 사실그거치우려고하면 좀 거부감들어요 설거지편하라고해주시는거긴한데. 그그릇만치우는거아니고 다른거랑 같이치우는데 물들어잇으면 그릇올리다가 물흐를수도 잇구ㅠㅠ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릴때 주르륵소리나는데 그게 너무 싫음 ㅠㅠ
휴..그리고 오빠가 밥먹을때 제가 좀 싫어하는 습관이잇는데 첫번째가 테이블에 뭐 흘리는거. 그리고 젓가락 숟가락으로 국물잇는거나 김치같은거 먹고 나서 그대로 내려놓으면 테이블에 보이잖아요 빨간색이라서 더 잘보이고 김치국물 빨갛게 잇고 근데 또 수저랑 젓가락을 들고 먹고 그 자리에 그대로.이런식으로 대여섯번넘게하면 잡는부분까지 이물질들이 묻을때도잇고 그주위에 넓게 더러워지니깐 솔직히 같이 밥먹는입장에서ㅠㅠ좀싫거든요 전 누가 테이블에 흘리고 먹는거 싫어해서 뭐먹을때 좀 깨끗히 먹을라고 하는편이거든요 뭐흘리면 그때그때 상대방안보이게 닦구.
제가 예민한편인가요? 밥먹을때 소리내지않는거. 그리고 밥먹으면서 입크게벌리거나 이를 드러내고 웃지 않는거. 여기저기 흘리지않는거.
이런게 상대방과 밥먹을때 서로 기분좋게 밥먹을수잇는 식사예절이라고 생각하는데.
휴.제가그렇게기분나쁘게말을햇던걸까요? 제표정이 그랫엇던가.... 나이차가 열살정도 나는데 그런말해서 기분이 나빳던건지.
오빠말이 이해가 잘안가네요ㅠㅠ 글이좀길어졋는데.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