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에 입학 후 3학년이 되기 전까지 꾸준히 헌혈을 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사이트에서 조회해 보니 대학 입학 전 1번, 대학 입학 후 2년동안 13번, 총 14번의 헌혈 기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3학년 때는 잦은 밤샘으로 인해 상한 건강으로 헌혈을 할 수 없었습니다. 몇 번 헌혈을 해보려 했지만 문진 시 할 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ㅜㅜ 여러분들에게 헌혈 과정을 생생히 전해드리고자 오랜만에 헌혈의 집을 찾았습니다.
먼저 헌혈을 할 수 있는 ‘헌혈의 집’을 찾으셔야 합니다.
요즘엔 대학 주변이나 시내 번화가에서 헌혈의 집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혈액관리본부 사이트 (http://www.bloodinfo.net) 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저는 저희 학교에 있는 한양대역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헌혈의 집을 방문하게 되면 제일 먼저 헌혈 기록 카드를 작성하게 됩니다. 헌혈 안내문을 읽고 현재의 몸 상태는 어떤지, 최근 복용한 약은 없는지, 헌혈 불가 지역을 다녀오진 않았는지 등의 내용을 체크하게 됩니다.
작성된 기록 카드를 바탕으로 간단한 문진을 하게 됩니다.
혈압, 맥박, 체온 측정과 피검사, 상담을 통해서 헌혈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헌혈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헌혈을 하게 됩니다, 헌혈을 하는 동안 받을 수 있는 기념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헌혈을 다 하게되면 선택한 기념품과 헌혈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받은 헌혈 증서입니다~ 헌혈 시 받은 헌혈 증서는 보관하였다가 추후 수혈받을 때 사용할 수도 있구요, 기증도 가능합니다.
신체 건강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헌혈! 여러분들도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 2. 재능 기부
재능 기부는 말 그대로 재능을 기부하는 기부 활동 입니다.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본인의 이익, 개발에만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보통 대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을 최대한 활용하여 재능 기부 활동을 합니다.
저는 학교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서 교육 봉사 활동과 멘토링 활동을 약 1년정도 해봤는데요. 교육봉사나 멘토링 활동 이외에도 벽화 그리기 활동, 무료 검진 활동 등 다양한 재능 기부 활동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는 기증 받은 물건을 판매하여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하는 단체 입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들은 필요한 물건을 싸게 구입하고, 동시에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기증하려는 사람에게 아름다운 가게가 좋은 점은 기증 하기가 상당히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 중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분류하여 잘 정리해 놓고,
아름다운 가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하면 알아서 기증품을 수거해 갑니다.
제가 처음 아름다운 가게를 이용한 계기 역시 기증하기 편리해서 였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학부 학생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학기 초에 학부 사물함 배정을 하면서 수거해 가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학교 사물함이다 보니 정리한 대부분의 물건이 책이었습니다.
무거운 수십권의 전공책을 쌓아놓고 버리기는 아까워 기증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기증 할 수 있는 곳을 알아 보던 중 신청만 하면 알아서 가져가 주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며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집에서 대청소를 하는 시기 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한 물건을 깨끗이 정리하여 기증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 4. 정기 후원, 아동 결연
2012년 3월 19일에 방영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신 차인표씨.
차인표씨 역시 '기부 연예인'하면 빠지지 않는 분입니다.
2010년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 소감으로 "새해가 밝았으니 모두 행복한 일을 합시다.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과 결연하세요. 결연하는 순간 여러분들의 인생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정기 후원, 아동 결연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내기도 하는데요.
이 날 힐링캠프에 출연 하셔서도 기부문화가 본인의 인생을 얼마나 풍족하게 했는지 밝히며 기부 문화를 독려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에게 연이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
가수 김장훈씨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가요?
공연의 황제, 발차기, 무대 위의 과학자 등…
많은 것이 있지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기부’일 것입니다.
“행복해지기 때문에 기부를 한다. 기부천사 라는 수식어가 제일 부담스럽다.” 라고 말하며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하는 김장훈씨는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된 대한민국!
과연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은 얼마나 기부활동을 많이 하고 있을까요?
간단한 설문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설문 내용은 ‘현재 참여하고 있는 기부 활동이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무엇입니까?’ 였습니다.
총 5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 45명이 ‘없다’라고 답해주셨습니다.
꾸준한 기부 활동을 하는 대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부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니 대부분이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라고 답하였는데요,
그래서 여러 기부 활동 중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활동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소개하려는 활동들은 제가 직접 참여해 보았거나 설문조사에서 '있다'라고 답해주신 분들이 추천해주신 활동입니다.
그만큼 대학생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그럼 어떠한 활동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 활동 1. 헌혈 & 헌혈증 기부
(출처 - 대한적십자사 http://www.bloodinfo.net)
신체 건강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 바로 헌혈입니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물질인 만큼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 받을 수 있습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운영하는 헌혈의 집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데요,
저는 대학교에 입학 후 3학년이 되기 전까지 꾸준히 헌혈을 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사이트에서 조회해 보니
대학 입학 전 1번, 대학 입학 후 2년동안 13번, 총 14번의 헌혈 기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3학년 때는 잦은 밤샘으로 인해 상한 건강으로 헌혈을 할 수 없었습니다. 몇 번 헌혈을 해보려 했지만 문진 시 할 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ㅜㅜ
여러분들에게 헌혈 과정을 생생히 전해드리고자 오랜만에 헌혈의 집을 찾았습니다.
먼저 헌혈을 할 수 있는 ‘헌혈의 집’을 찾으셔야 합니다.
요즘엔 대학 주변이나 시내 번화가에서 헌혈의 집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혈액관리본부 사이트 (http://www.bloodinfo.net) 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저는 저희 학교에 있는 한양대역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헌혈의 집을 방문하게 되면 제일 먼저 헌혈 기록 카드를 작성하게 됩니다. 헌혈 안내문을 읽고 현재의 몸 상태는 어떤지, 최근 복용한 약은 없는지, 헌혈 불가 지역을 다녀오진 않았는지 등의 내용을 체크하게 됩니다.
작성된 기록 카드를 바탕으로 간단한 문진을 하게 됩니다.
혈압, 맥박, 체온 측정과 피검사, 상담을 통해서 헌혈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헌혈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헌혈을 하게 됩니다, 헌혈을 하는 동안 받을 수 있는 기념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헌혈을 다 하게되면 선택한 기념품과 헌혈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받은 헌혈 증서입니다~ 헌혈 시 받은 헌혈 증서는 보관하였다가 추후 수혈받을 때 사용할 수도 있구요, 기증도 가능합니다.
신체 건강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헌혈! 여러분들도 참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 2. 재능 기부
재능 기부는 말 그대로 재능을 기부하는 기부 활동 입니다.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본인의 이익, 개발에만 사용하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보통 대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을 최대한 활용하여 재능 기부 활동을 합니다.
저는 학교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서 교육 봉사 활동과 멘토링 활동을 약 1년정도 해봤는데요. 교육봉사나 멘토링 활동 이외에도 벽화 그리기 활동, 무료 검진 활동 등 다양한 재능 기부 활동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많이 하는 대표적인 재능 기부 활동을 꼽자면 멘토링 활동을 꼽을 수 있는데요,
저는 '공부의 신 프로젝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 : 공부의 신 프로젝트 http://www.mentorkorea.co.kr)
'공부의 신 프로젝트'는 매년 2번, 상반기와 하반기에 대학생 '멘토'와 중, 고등학생 '멘티'를 선발한 후 각 멘토와 멘티를 1대1로 매칭을 해 멘토링 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2012년 상반기 현재 5기 공부의 신 프로젝트가 진행중이고, 그간의 활동 일정을 봤을 때 오는 7월 중 6기 멘토, 멘티 선발을 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부의 신 프로젝트 홈페이지 http://www.mentorkorea.co.kr을 참조해 주세요~
이 이외에도 대학생들이 할 수 있는 재능기부는 많이 있습니다.
학교에 사회봉사팀이 있으면 문의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 3. 기증
나에겐 더이상 필요 없는 물건을 버리거나 되파는 대신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기증이라고 합니다.
버리는 물건을 줄여 환경 보호까지 할 수 있는 활동이죠. 제가 대학생이 되서 했던 기증 중 가장 쉬우면서도 의미 있었던 활동을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아름다운 가게' 온라인 기증 입니다.
(출처 - 아름다운 가게 http://www.beutifulmarket.org)
아름다운 가게는 기증 받은 물건을 판매하여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하는 단체 입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사람들은 필요한 물건을 싸게 구입하고, 동시에 불우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기증하려는 사람에게 아름다운 가게가 좋은 점은 기증 하기가 상당히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 중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분류하여 잘 정리해 놓고,
아름다운 가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하면 알아서 기증품을 수거해 갑니다.
제가 처음 아름다운 가게를 이용한 계기 역시 기증하기 편리해서 였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학부 학생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학기 초에 학부 사물함 배정을 하면서 수거해 가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학교 사물함이다 보니 정리한 대부분의 물건이 책이었습니다.
무거운 수십권의 전공책을 쌓아놓고 버리기는 아까워 기증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고,
기증 할 수 있는 곳을 알아 보던 중 신청만 하면 알아서 가져가 주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며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집에서 대청소를 하는 시기 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러한 물건을 깨끗이 정리하여 기증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 4. 정기 후원, 아동 결연
2012년 3월 19일에 방영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신 차인표씨.
차인표씨 역시 '기부 연예인'하면 빠지지 않는 분입니다.
2010년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 소감으로 "새해가 밝았으니 모두 행복한 일을 합시다.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과 결연하세요. 결연하는 순간 여러분들의 인생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정기 후원, 아동 결연을 알리는데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내기도 하는데요.
이 날 힐링캠프에 출연 하셔서도 기부문화가 본인의 인생을 얼마나 풍족하게 했는지 밝히며 기부 문화를 독려하는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에게 연이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이 방송 이후 아동 결연 신청자가 급격히 늘어났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하였죠.
(출처 - 유니세프 http://www.unicef.or.kr)
정기 후원이나 아동 결연을 할 수 있는 곳은 많이 있습니다. 저는 이 중 대표적인 두 단체를 소개하려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동 구호 단체인 '유니세프' (http://www.unicef.or.kr) 와
차인표씨가 활동하는 '한국 컴패션' (http://www.compassion.or.kr) 입니다.
유니세프에서는 정기 후원만 할 수 있고, 한국 컴패션에선 아동 결연과 정기 후원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아동 결연은 매 달 45,000원의 금액을 후원하여 컴패션에서 맺어준 아동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45,000원의 금액이 부담스러우시다구요? 그러면 정기 후원을 권해드립니다.
한국 컴패션에선 10,000원 이상의 금액을 정기 후원 할 수 있고,
유니세프에선 자유롭게 선택한 금액을 정기 후원할 수 있습니다.
한달에 커피 몇잔만 마시지 않으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기사 작성 중 흥미로운 박람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했던 ‘2012 대한민국 교육 기부 박람회’인데요.
기업, 연구기관, 대학교 학부나 동아리 등 다양한 단체에서 부스를 만들었구요,
약 30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교육 기부단원 분들이 자신의 전공에 맞는 부스에서 활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대학교에서도 박람회에 참여했는데요, 그 중 인상 깊었던 몇몇 부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성대학교 호텔 제과제빵 전공 학생들이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가나슈 크림을 이용한 쉘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초콜렛 만들기 체험을 하는 부스여서 그런지 어린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대전 보건대학교 치위생과에서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구취 측정과 위상차 현미경을 통한 구강 내 세균을 직접 관찰 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체험을 위한 올바른 칫솔질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많은 기업에서도 다양한 부스를 만들었는데요,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는 과학 체험교실 부스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스피커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스피커의 구조와 전자기력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스피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었는데요,
많은 중고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부스에서 활동을 하신 대학생 교육 기부단의 정윤화님과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생명과학부 학생이신 정윤화님은 “'기부 = 어려운 사람에게 돈을 주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재능 기부는 남들을 위해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니 부담도 적어 좋은 것 같다” 며
“이번 박람회를 학생들이 많은 것을 깨닫고, 추 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재능 기부 활동을 할 것이라 생각하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라고 이번 재능 기부 활동의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쉽게 할 수 있는 기부 활동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어렵다고 느껴지던 기부활동!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기부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적은 것도 도움이 될까?’라고 고민이 되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생각하기엔 너무 작은것, 적은것일 수 있으나,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대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기부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