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경기도 사는 20대 흔녀입니당 나따위 궁금하지않을실테니 여기까지만 하고 매번 눈팅만 하다가 문득 나도 너무나 우리 똥강아지에 대해 써보고싶어뜸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있지만 돈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게뜸(너무나도 해보고싶었음ㅋㅋ) ------------------------------------------------------------------------- 우선 주인공은 꼬맹이인데 꼬맹이 오기전에 똘이라고 사랑받던 강아지가 있었음 장모 치와와라서 털도 부드럽고 잘 안빠짐 모름 눈에 안보임ㅋㅋㅋㅋ 색도 누렇긴한데 간지나게 이뻣음 대시보드에 인형인냥 둔갑하기 컴터하지말라고 요염 포즈 굴러다니는 리본으로 목줄도 해줌 울아빠님 개털 긴거 용남 못함 그래서 빡빡밀었음 하...저 불쌍한 표정 눈물 고여있는거같음 가방 들어가는걸 좋아함 거기서 쿨쿨 잠도 자고 서랍 들어가는것도 좋아함 내가 서랍 정리한답시고 한칸 비워놨더니 거기 들어감 한번은 거실에서 아빠가 티비다이 서랍빼놨는데 그 안으로 들어감 근데 그거 모르고 서랍 닫음 한참후에 똘이 사라진거 알고 아파트 방송까지하면서 찾다가 티비쪽 지나가는데 거친 숨소리가 들림 열었더니 똘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똘이랑 시간은 함께 보낸 추억과 시간은 많지않음 3년밖에 못살았음... 그중에 우리랑 같이 보낸 시간은 2년뿐임... 스케일링은 마취해야되는데 하는김에 배에 있던 혹도 제거한다고 동물병원 데리고 가서 마취시켰는데 다 끝나고 마취에서 안깨어남... 우리 가족 많이 울었음... 특히 아빠님 며칠을 우셨음 술먹고 들어오셔서도 울었음..ㅠㅠㅠ 그렇게 똘이랑 안녕하고...2개월뒤에 동물병원엘 갔음 말티즈 한마리가 있는데 요거요거 애교가 장난이 아님 한번 입양됐다가 파양되서 병원신세를 지고있다함 원장쌤이 똘이랑 똑같은 강아지로 구해주신다는 했었는데 그냥 얘로 데리고 옴ㅋㅋㅋ 입양 기다리고 있어서 미용 못시키고 있어서 너저분함... 배넷털인데다가 빗질도 못해줘서 많이/.......지저분함..ㅋㅋㅋㅋ 내가 게을러서 빗질안해준거 아님 데리고 온지 24시간도 안지나서 스트레스받을까봐 빗질 못해줌 아가라서 금방 적응이 됐나봄... 지금보니까 하....더 무섭넼ㅋㅋㅋ눈은 희번뜩해가지고 드디어 4일지나고 미용시킴 금새 많이 큰거같음 나 엎드려서 티비보고있는데 목이 뜨근했음 엄마아빠 웃고 핸드폰 달라고 난리나심 저러고 잠ㅋㅋㅋ 잠에서 깸!! 배가 풍선임ㅋㅋㅋ터질거같음 배가 고팠나봄 우적우적 너무 격렬하게 발씹다가 넘어짐 내 두툼한 허벅다리살위에서 편안히 취침도 하심 꼬먕이가 작은거임....내 다리가 두꺼운게 아니고...... 털이 자란만큼 꼬맹이도 많이 큼 밥상이 지 방석인줄암... 앞에는 짱이인데 할부지임...그래서 잠밖에 안잠..... 정말 이러고 잠ㅋㅋㅋㅋ내가 이불만 덮어주었을뿐... 이간지럽다고 껌도 씹어주심 페트병뚜껑도 씹다가 재미없다고 사진 순서가 바껴서 좀 더 아가때 사진이 여기와있는데....귀차니즘으로 그냥 안바꿨음ㅋㅋㅋ 난 저 배가 그렇게 귀여웠음 나만 그러함?ㅋㅋㅋㅋ 바늘로 콕 찌르면 터질거같음 뻥~~!!! 아직 아가때까지일뿐임 지금은 2살임ㅋㅋㅋㅋㅋ 한분이라도(나 좀 소심....아무도 원치않을까봐...ㅋ)원하시는분 있음 2탄 쓰게뜸...ㅋㅋㅋㅋ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임?? 2탄 쓸수있게 해주세요.... 4
우리집 멍뭉이 꼬맹군
안녕하세요ㅋㅋ
경기도 사는 20대 흔녀입니당 나따위 궁금하지않을실테니 여기까지만 하고
매번 눈팅만 하다가 문득 나도 너무나 우리 똥강아지에 대해 써보고싶어뜸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있지만 돈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게뜸(너무나도 해보고싶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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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인공은 꼬맹이인데
꼬맹이 오기전에 똘이라고 사랑받던 강아지가 있었음
장모 치와와라서 털도 부드럽고 잘 안빠짐
모름 눈에 안보임ㅋㅋㅋㅋ
색도 누렇긴한데 간지나게 이뻣음
대시보드에 인형인냥 둔갑하기
컴터하지말라고 요염 포즈
굴러다니는 리본으로 목줄도 해줌
울아빠님 개털 긴거 용남 못함 그래서 빡빡밀었음
하...저 불쌍한 표정 눈물 고여있는거같음
가방 들어가는걸 좋아함
거기서 쿨쿨 잠도 자고
서랍 들어가는것도 좋아함
내가 서랍 정리한답시고 한칸 비워놨더니 거기 들어감
한번은 거실에서 아빠가 티비다이 서랍빼놨는데 그 안으로 들어감
근데 그거 모르고 서랍 닫음
한참후에 똘이 사라진거 알고 아파트 방송까지하면서 찾다가
티비쪽 지나가는데 거친 숨소리가 들림 열었더니 똘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똘이랑 시간은 함께 보낸 추억과 시간은 많지않음
3년밖에 못살았음...
그중에 우리랑 같이 보낸 시간은 2년뿐임...
스케일링은 마취해야되는데 하는김에 배에 있던 혹도 제거한다고 동물병원 데리고 가서
마취시켰는데 다 끝나고 마취에서 안깨어남...
우리 가족 많이 울었음...
특히 아빠님 며칠을 우셨음
술먹고 들어오셔서도 울었음..ㅠㅠㅠ
그렇게 똘이랑 안녕하고...2개월뒤에 동물병원엘 갔음
말티즈 한마리가 있는데 요거요거 애교가 장난이 아님
한번 입양됐다가 파양되서 병원신세를 지고있다함
원장쌤이 똘이랑 똑같은 강아지로 구해주신다는 했었는데
그냥 얘로 데리고 옴ㅋㅋㅋ
입양 기다리고 있어서 미용 못시키고 있어서 너저분함...
배넷털인데다가 빗질도 못해줘서 많이/.......지저분함..ㅋㅋㅋㅋ
내가 게을러서 빗질안해준거 아님
데리고 온지 24시간도 안지나서 스트레스받을까봐 빗질 못해줌
아가라서 금방 적응이 됐나봄...
지금보니까 하....더 무섭넼ㅋㅋㅋ눈은 희번뜩해가지고
드디어 4일지나고 미용시킴
금새 많이 큰거같음
나 엎드려서 티비보고있는데 목이 뜨근했음
엄마아빠 웃고 핸드폰 달라고 난리나심
저러고 잠ㅋㅋㅋ
잠에서 깸!! 배가 풍선임ㅋㅋㅋ터질거같음
배가 고팠나봄 우적우적
너무 격렬하게 발씹다가 넘어짐
내 두툼한 허벅다리살위에서 편안히 취침도 하심
꼬먕이가 작은거임....내 다리가 두꺼운게 아니고......
털이 자란만큼 꼬맹이도 많이 큼
밥상이 지 방석인줄암...
앞에는 짱이인데 할부지임...그래서 잠밖에 안잠.....
정말 이러고 잠ㅋㅋㅋㅋ내가 이불만 덮어주었을뿐...
이간지럽다고 껌도 씹어주심
페트병뚜껑도 씹다가 재미없다고
사진 순서가 바껴서 좀 더 아가때 사진이 여기와있는데....귀차니즘으로 그냥 안바꿨음ㅋㅋㅋ
난 저 배가 그렇게 귀여웠음
나만 그러함?ㅋㅋㅋㅋ 바늘로 콕 찌르면 터질거같음 뻥~~!!!
아직 아가때까지일뿐임
지금은 2살임ㅋㅋㅋㅋㅋ
한분이라도(나 좀 소심....아무도 원치않을까봐...ㅋ)원하시는분 있음
2탄 쓰게뜸...ㅋㅋㅋㅋ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임??
2탄 쓸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