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통 경제학도 출신은 아닙니다. 정신의학과 심리학을 주로 수강하였으며, 중독계열을 많이 배웠습니다. 중독을 배우니까, 빠져서 못나오는 행위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고,
인생에 있어서 중심을 잡고 밸런스를 유지하는 행복학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죠.
여성들을 옹호하고자 하는것은 아니고, 스스로 독신주의 입니다. 단지 균형을 맞추려면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은겁니다. 남자를 지갑으로 보는 여성들이 많다는 점에, 제가 못난 탓인지 전 경험으로 많이 당해봤습니다. ㅋㅋ 그래서 여기 있는 남자들을 이해합니다.
일단, 전제가 몇가지 필요합니다.
남자는 능력있고, 돈있을 수록 가치있다.
여성은 예쁠 수록, 가치있다.
( 성격은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어차피 잘 모르고 연애하니까.로 전제합시다. )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이렇게 전제하면 여성의 입장에서도 십분 이해가 됩니다.
세상에 남자들이 밥을 사겠다는데, 기어이 자기가 사겠다고 나설 필요는 없지요.
즉,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그대로 벌어진다는 겁니다.
특히 여대생들 보면, 심심치 않게 이런 얘기들 나누는걸 볼 수 있습니다. "영화는 내돈내고 보는거 아니다" 라든지, 남자 만나러 갈때 " 늦는건 용서되도 안예쁜건 용서가 안되니, 약속시간 다 되가는데 화장이 맘에 안든다면 화장을 고쳐라 " 라든지, "그렇게 널 이해 못하는 사람이라면 헤어져, 어차피 세상의 절반이 남자인데" 라든지요.
제 생각이 맞다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서 20대 초중반의 여성은 그런식으로 가치가 과대평가 됩니다. 즉, 애초에 연애라는 시장에서 20대 초반의 남성의 가치와 20대 초반의 여성의 가치는 동등하지 않습니다. 고등학생들, 이제 갓 대학생이 된 여자애들은 화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포텐이 터질 수 있는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아이들이기에 더더욱이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축구선수 유망주들 가격 비싼거랑 비슷한다고 보시면 될듯)
따라서 20대 여성과 20대 남성이 만나면 상대적인 위치가 남성이 열등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군대까지 끼고 있어서, 대체 답이 없지요.
그러나 여성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25년) 하향세를 타기 시작하기 때문에, 실제적인 최적 포텐은 25, 26, 27 라인이 될겁니다. 즉, 30대로 접어들수록 남성과 여성의 균형이 맞아지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남성들은 취직하여 능력을 펼쳐 입증하고, 돈을 축적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생깁니다. 기왕 선택한다면, 우선순위는 아마도 20대 초중반의 여성이 될겁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유망주를 사들이는게 가능해진다는거지요.
그러면 적절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짝을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성은 30대 중반, 여성은 20대 후반 ~ 30대 극초반 정도가 되겠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20대 초반의 남성이라면 지금은 지극히 불리한 시기니 주먹 불끈쥐고 참는수밖에 없다는겁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어린애들과 관계를 다져놓는게 나쁘지 않을겁니다. 데이트를 하면서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 득이겠죠.
반대로 20대 초중반의 여성이라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의 각도를 다양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찌질해보이지만, 성실한 남자는 계속 인맥을 관리해두는게 좋을겁니다. 이 나이때까지도 잘생긴 남자 찾느라, 성실하고 일에 책임감 있는 남자를 놓치게 된다면, 그 후로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를 지갑으로 보는 여자들 때문에 힘든 남자들을 위한 연예 경제학
저는 정통 경제학도 출신은 아닙니다. 정신의학과 심리학을 주로 수강하였으며, 중독계열을 많이 배웠습니다. 중독을 배우니까, 빠져서 못나오는 행위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고,
인생에 있어서 중심을 잡고 밸런스를 유지하는 행복학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죠.
여성들을 옹호하고자 하는것은 아니고, 스스로 독신주의 입니다. 단지 균형을 맞추려면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싶은겁니다. 남자를 지갑으로 보는 여성들이 많다는 점에, 제가 못난 탓인지 전 경험으로 많이 당해봤습니다. ㅋㅋ 그래서 여기 있는 남자들을 이해합니다.
일단, 전제가 몇가지 필요합니다.
남자는 능력있고, 돈있을 수록 가치있다.
여성은 예쁠 수록, 가치있다.
( 성격은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어차피 잘 모르고 연애하니까.로 전제합시다. )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이렇게 전제하면 여성의 입장에서도 십분 이해가 됩니다.
세상에 남자들이 밥을 사겠다는데, 기어이 자기가 사겠다고 나설 필요는 없지요.
즉,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그대로 벌어진다는 겁니다.
특히 여대생들 보면, 심심치 않게 이런 얘기들 나누는걸 볼 수 있습니다. "영화는 내돈내고 보는거 아니다" 라든지, 남자 만나러 갈때 " 늦는건 용서되도 안예쁜건 용서가 안되니, 약속시간 다 되가는데 화장이 맘에 안든다면 화장을 고쳐라 " 라든지, "그렇게 널 이해 못하는 사람이라면 헤어져, 어차피 세상의 절반이 남자인데" 라든지요.
제 생각이 맞다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서 20대 초중반의 여성은 그런식으로 가치가 과대평가 됩니다. 즉, 애초에 연애라는 시장에서 20대 초반의 남성의 가치와 20대 초반의 여성의 가치는 동등하지 않습니다. 고등학생들, 이제 갓 대학생이 된 여자애들은 화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포텐이 터질 수 있는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아이들이기에 더더욱이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축구선수 유망주들 가격 비싼거랑 비슷한다고 보시면 될듯)
따라서 20대 여성과 20대 남성이 만나면 상대적인 위치가 남성이 열등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군대까지 끼고 있어서, 대체 답이 없지요.
그러나 여성은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25년) 하향세를 타기 시작하기 때문에, 실제적인 최적 포텐은 25, 26, 27 라인이 될겁니다. 즉, 30대로 접어들수록 남성과 여성의 균형이 맞아지기 시작한다는 것이죠. 남성들은 취직하여 능력을 펼쳐 입증하고, 돈을 축적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생깁니다. 기왕 선택한다면, 우선순위는 아마도 20대 초중반의 여성이 될겁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유망주를 사들이는게 가능해진다는거지요.
그러면 적절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짝을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성은 30대 중반, 여성은 20대 후반 ~ 30대 극초반 정도가 되겠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20대 초반의 남성이라면 지금은 지극히 불리한 시기니 주먹 불끈쥐고 참는수밖에 없다는겁니다. 다만, 가능하다면 지속적으로 어린애들과 관계를 다져놓는게 나쁘지 않을겁니다. 데이트를 하면서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 득이겠죠.
반대로 20대 초중반의 여성이라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의 각도를 다양하게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찌질해보이지만, 성실한 남자는 계속 인맥을 관리해두는게 좋을겁니다. 이 나이때까지도 잘생긴 남자 찾느라, 성실하고 일에 책임감 있는 남자를 놓치게 된다면, 그 후로는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은 아주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판을 보고있는 남자들이 20대 극후반이나 30대 초중반은 적을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여성들이 된장느낌이 나는데에 강력한 불만을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간이 약이며, 자신을 개발시키고 있으면 저절로 선택할 수 있다...
뭐 이정도로 결론을 지으면서 저도 남자니 서로를 위로하자 이얘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