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ㅈㅇ하는짝꿍때문에미치겠어요★★★

짜증나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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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중3흔녀임

지금 너무 어이가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네 반은 일주일 전에 자리를 바꿨음

 

앞에 말했듯 글쓴ㅇ는 흔녀임 잘나가지도 않고 그냥 중간정도?

 

근데 글쓴이 짝꿍은 일진임...

 

아직 말 한마디도 못해봄

 

좀 사고도 치고 다니고 ㄷㅂ도 하고 ㅅ도 마시고 여친도 있고

 

할건 다하고 다니는 아이임

 

 

대망의 사건은 어제 일어났음

 

참고로 글쓴ㅇ네 학교에서 제일 만만하다 싶은 선생님은 체육선생님이심 !!

 

그날따라 선생ㄴ임께서 급한 공문때문에 자유시간을 주셨음

 

교실에 있을 사람은 교실에 남고

 

운동장에 나갈 사람은 나가서 공차라고 하셨음

 

글쓴이네 반 여자애들은 신나서 피구하러 나갔음

 

근데 글쓴이는 그냥 몸이 피곤해서 잔다고 엎드려 있었음

 

짝꿍도 지네 무리 따라 ㄷㅂ피러 나가고 없었음

 

한참을 그렇게 혼자 교실에 남아 엎드려 있었는데 문이 드르륵 열리더니 짝꿍이 들어오는거임

 

글쓴이를 보고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말했음

 

"아 ㅆ발, ㅈ나 놀랬네ㅡㅡ"

 

그리고 자리에 앉더니 책상과 의자 사이에 마이를 걸쳐서 글쓴이와 짝꿍사이에 칸막이? 같은 것을 쳤음

 

그리고 지퍼 내리는 소리가 났는데 글쓴이는 체육복 지퍼 내리는 줄 알았슴....ㅅㅂ

 

근데 ....하 ㅏ....

 

탁탁 거리는 소리가 나는 거임

 

처음에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슴

 

근데 갈수록 소리도 빨라지고 점점 헥헥? 대는거임

 

아 점점 궁금해 지는거임 살짝 게눈을 뜨고 봤는데....

 

초등학생도 많고 해서 정확히 묘사 할수는 없지만 서있었슴ㅡㅡ

 

아 진심 개짜증났음 ㅡㅡ

 

그리고 끝날시간 되니까 지혼자서 정리? 한듯

 

 

 

아씨 얘 진짜 어떻게 해야함??

 

괜히 자리바꿔달라하면 선생님ㅇ 뭔일 있냐고 물어보실것같고ㅡㅡ

 

 

 

참고로 얘 판에 올라온 적 잇슴

 

톡커님들이 엄청 좋아했었슴ㅋㅋㅋㅋㅋ 잘생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