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흔녀입니다. 너무 기가막힌 일이 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좀길어도 읽어주세요ㅜ 작년 2월 8일 사업장을 열면서 정수기를 설치했습니다. XX나이스제품이고 1년치를 선불로결제하면 5%할인 혜택이있다고해서 xx카드로 1년 선불결제를했습니다. 결제방법은 카드체크기가 안된다고 종이에 제카드번호 유효기간등을 긁어갔습니다. 그렇게 1년을 사용했고 올해 1년사용료를 다시 선납하라고 연락이와서 그렇게 하겠다하니 담당관리원이 사업장을들러 oo 카드번호를 또 긁어갔습니다. 카드체크기사용은 안하고 또 일반종이에 연필로 긁어 oo카드번호및 유효기간등 카드신상을 가져갔습니다. 그렇게 1년선납이 된줄 알았는데 몇일후 서울본사에서 전화가와서 정수기렌탈료가 결제되지않았다고 연락이왔습니다. 해서 1년선납을했다고 하니 알겠다고 했는데 그날짜로 제 xx카드로 XX나이스라고 하며 결제가 떴습니다. 분명 제xx카드는 지갑속에있었고 결제는 다른oo 카드로 1년선납을 했는데 작년 결제한xx카드로 다시 결제가됐다고합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작년에 xx카드로 결제를했기때문에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다며 그냥 했답니다. 그래서 본인한테 동의도없이 카드결제를 하냐고하니 고객님은 휴대폰요금낼때 매번 상담원이 결제한다고 전화오냐고합니다. 정말어이가 없었지만 확인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끊고나니 영업소 관리분이 저번에 결제한카드가 한도초과가 나와서 못했다고합니다. 그러면 저한테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니 결제를 다시해주세요 라고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한테는 한마디말도없이 그냥 그날못해서 몇일있다가 해볼려고했답니다. 카드결제하고 1주일이나 지나서 일이터지니까 저렇게말합니다. 그래서 믿음도 깨지고 본인 동의도 없이 카드결제를 하는 것에대해 기분도 너무 나빠서 정수기사용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3월분 렌탈료가 17600원이라고 해서 3월 22일 현금으로 17600원을 줬고 영수증도 받고 기계를반납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카드로 또 17600원이 결제가 됐습니다. XX나이스라고 뜹니다. 콜센터에 전화하니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어보니 다들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만합니다. 담당부서에서 확인하고 취소및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그게 오늘 오전 10시경인데 오후 8시인 지금까지 연락도없고 취소도안해줍니다. 기계반납과 동시에 제 신용기록은 없애야함에 불구하고 버젓이 제카드로 자기들마음대로 결제를했습니다. 이건 정말 사기아닌가요? 어떻게 제 신용정보를 아지까지 가지고 있을수 있으며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제 동의없이 마음대로 결제를 할수가있나요? 또 기계를 가져갔으면 그날로 제 신용정보를 없애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XX나이스는 너희들 마음대로해라 이런입장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톡커여러분들 도와주세요..
XX나이스!! 이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흔녀입니다.
너무 기가막힌 일이 있어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좀길어도 읽어주세요ㅜ
작년 2월 8일 사업장을 열면서 정수기를 설치했습니다.
XX나이스제품이고 1년치를 선불로결제하면 5%할인 혜택이있다고해서 xx카드로 1년 선불결제를했습니다.
결제방법은 카드체크기가 안된다고 종이에 제카드번호 유효기간등을 긁어갔습니다.
그렇게 1년을 사용했고 올해 1년사용료를 다시 선납하라고 연락이와서 그렇게 하겠다하니 담당관리원이 사업장을들러 oo 카드번호를 또 긁어갔습니다.
카드체크기사용은 안하고 또 일반종이에 연필로 긁어 oo카드번호및 유효기간등 카드신상을 가져갔습니다.
그렇게 1년선납이 된줄 알았는데 몇일후 서울본사에서 전화가와서 정수기렌탈료가 결제되지않았다고 연락이왔습니다.
해서 1년선납을했다고 하니 알겠다고 했는데 그날짜로 제 xx카드로 XX나이스라고 하며 결제가 떴습니다.
분명 제xx카드는 지갑속에있었고 결제는 다른oo 카드로 1년선납을 했는데 작년 결제한xx카드로 다시 결제가됐다고합니다.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작년에 xx카드로 결제를했기때문에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다며 그냥 했답니다.
그래서 본인한테 동의도없이 카드결제를 하냐고하니 고객님은 휴대폰요금낼때 매번 상담원이 결제한다고 전화오냐고합니다.
정말어이가 없었지만 확인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끊고나니 영업소 관리분이 저번에 결제한카드가 한도초과가 나와서 못했다고합니다.
그러면 저한테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니 결제를 다시해주세요 라고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한테는 한마디말도없이 그냥 그날못해서 몇일있다가 해볼려고했답니다.
카드결제하고 1주일이나 지나서 일이터지니까 저렇게말합니다.
그래서 믿음도 깨지고 본인 동의도 없이 카드결제를 하는 것에대해 기분도 너무 나빠서 정수기사용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3월분 렌탈료가 17600원이라고 해서 3월 22일 현금으로 17600원을 줬고 영수증도 받고 기계를반납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카드로 또 17600원이 결제가 됐습니다.
XX나이스라고 뜹니다.
콜센터에 전화하니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어떻게 되는거냐고 물어보니 다들 자기 소관이 아니라고만합니다.
담당부서에서 확인하고 취소및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그게 오늘 오전 10시경인데 오후 8시인 지금까지 연락도없고 취소도안해줍니다.
기계반납과 동시에 제 신용기록은 없애야함에 불구하고 버젓이 제카드로 자기들마음대로 결제를했습니다.
이건 정말 사기아닌가요?
어떻게 제 신용정보를 아지까지 가지고 있을수 있으며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제 동의없이 마음대로 결제를 할수가있나요?
또 기계를 가져갔으면 그날로 제 신용정보를 없애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XX나이스는 너희들 마음대로해라 이런입장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톡커여러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