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고를때 말이야

얘들아2012.03.27
조회14,232

 

보편적 사고를 못하는 애들은 꼭 피해라.

 

 

키 165에 60키로,

 

니들이 봤을땐 쪘냐, 말랐냐?

 

이건 의학적 수치로도 살찐 상태거든?

 

 

 

근데 여자애들은 똑같은 질문에 대해

 

결코 저 몸무게를 아 좀 통통하네 조금만 빼면 더 예쁘겠다~^^ 식으로

 

보편적 시각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답할 수 있는 여자는

 

정말 흔치않다.

 

 

 

되레 남자에게 너나 잘해~ 라거나, 니들이 연예인에 익숙해서그래 어쩌구 해대는등

 

무슨 벌집을 건드린마냥 발톱 드러내고 덤벼드는 열등의식 애들이 다수야

 

당연히 여자들이 몸무게에 예민한건 너도 알고 나도 알아

 

근데도 굳이 키와 몸무게를 묻거나 얘기하는건, 지금 표준에 뭔가 안맞다는 의미잖아?

 

그런 표준이니 보편적이니 일반적이니 이딴거 진짜 씨알도 안먹히고

 

"왜 자꾸 남과 비교해?" 라거나 심지어 권태기라는둥 헤어지자는둥

 

막말 날리기 일쑤란다 ㅋㅋ

 

자기 남친이 찐거 좀 빼줬음한다~ 하면 ㅇㅋ 하는 쿨녀는 정말 흔치않아 ㅋㅋ 

 

 

 

위의 예의 경우 자기가 뚱뚱하다싶은 애들은 스스로 사회에 대한 분노와 열등의식이 있어

 

바르게 사랑받고 자란 긍정적인 여자들이

 

심지어 통통해도 성격좋고 오히려 놀리기 미안하리만치 밝은 아이들이지

 

하지만 세상엔 참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