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저의 방학간의 이야기이고요 99%실화입니다 어느날 내지갑에서 돈이 줄어드는걸 확인함 요즘은 지갑가져갈 일도없어서 집에놓고다니는데 만질사람은 형뿐이라생각함.. 태권도 4년다닌 우리형하고 나는 실력차이가 너무큼 돈내놓으라고 말해봣지만 귀쳐먹엇나 내말을 무시함. 형에게 복수를하려듬 형라면에 설사약을 던짐 형은 국물까지 밥말아먹음 그 결과 조카 화장실왓다갓다하다가 팬티에 소량의 설사를지림 그리고 남은설사약은 냉장고에 넣어둠. 그일이 지난뒤 돈도 안줄어든다는사실에 설사약의 위대함을 느낌 갑자기 장이꼬이고 뒤틀리고 차라리 죽는게 더나을정도로 배가아프기시작함. 약을 찾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설사약이 사라짐을 확인 형이 전의일을 눈치채고 이 짓을 벌였음을 확신함. 지사제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폭풍설사가 시작됨 화장실문을 열었는데 문이 잠겨있. 이것도 형의작전임을 알수있엇. 나는 열쇠를 찾으나 열쇠통에 화장실열쇠만 사라짐 덕분에 시간낭비를함. 순간 이성을잃은나는 형에게 모든지 다한다고 화장실키좀 달라고 애원 하지만 모르는척작렬. 그렇게 팬티와 바지에 설사를지리고 심지어 거실바닥이 설사범벅이됨 그후로 형이 나를 똥쟁이라고 부름 그리고 남은 설사약은 숨겨둠. 방학동안에 사촌동생하고 사촌형이놀러옴 방자리가 부족해져 나랑 동생이랑 형이랑 사촌형이 거실에서 자게됨 형이 곤히잠든 새벽 5시 형바지에 보리차를 부움 흰색이라 색깔도 약간티가낫고 적당히 오줌같이보이게됨. 그리고 7시쯤 사촌들을깨워 오줌을쌋다고 전달해줌 몇일동안 우리사이에 오줌싸개로통함. 우리반 찌질이년한테 전화가옴 받고 ㅎㅇ찌질이 라고했더니 여친이 헤어지자함. 알고보니 찌질이랑 여친하고 번호가바껴잇었 오해푸느라 몇일이걸림. 여름방학 가족끼리 바다로 1박2일놀러옴 아직 수영을못하여 형에게 수영강습을 받기로함 튜브를 들고 발닫는곳에서 수영연습중 형새끼가 잡아준다며 다리를 쭉피라함 쭉 폇더니 아랫도리가 허전함. 형새끼가 수영팬티를벗긴거임.. 당장 내놓으라고 소리침 형새끼가 꿇으라고 개소리를짓껄임 쌍욕을햇더니 팬티를던짐 주말이라 사람도많아 어쩔지모르고 당황하며 팬티를따라갓는데 파도때문에 팬티를놓칠뻔하자 형이 팬티를주어다줌 처음부터 잡아줄생각으로 던진듯하지만 그후로 형하고 사이가 더안좋아짐. 그리고 집에와서 친구와 카톡질을하며 어떻게 복수할지 생각함 친구왈 :: 꼬추를까셈 이건 무리수였 않그래도 태권도4년다닌새끼를 어떻게이겨.. 소심하게라도 복수를하려고 형칫솔로 변기통을청소해줌. 그리고 팬티에다가 츄파춥스문지르면서 범벅을함 ㅋㅋㅋㅋㅋㅋ그거입엇을때 형표정못본게아쉬움. 그뒤로 형군대감
복수혈전
형과 저의 방학간의 이야기이고요 99%실화입니다
어느날
내지갑에서 돈이 줄어드는걸 확인함
요즘은 지갑가져갈 일도없어서 집에놓고다니는데
만질사람은 형뿐이라생각함..
태권도 4년다닌 우리형하고 나는 실력차이가 너무큼
돈내놓으라고 말해봣지만 귀쳐먹엇나 내말을 무시함.
형에게 복수를하려듬
형라면에 설사약을 던짐
형은 국물까지 밥말아먹음
그 결과
조카 화장실왓다갓다하다가
팬티에 소량의 설사를지림
그리고 남은설사약은 냉장고에 넣어둠.
그일이 지난뒤
돈도 안줄어든다는사실에 설사약의 위대함을 느낌
갑자기 장이꼬이고 뒤틀리고 차라리 죽는게 더나을정도로 배가아프기시작함.
약을 찾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설사약이 사라짐을 확인
형이 전의일을 눈치채고 이 짓을 벌였음을 확신함.
지사제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폭풍설사가 시작됨
화장실문을 열었는데 문이 잠겨있.
이것도 형의작전임을 알수있엇.
나는 열쇠를 찾으나 열쇠통에 화장실열쇠만 사라짐
덕분에 시간낭비를함.
순간 이성을잃은나는 형에게 모든지 다한다고 화장실키좀 달라고 애원
하지만 모르는척작렬.
그렇게 팬티와 바지에 설사를지리고
심지어 거실바닥이 설사범벅이됨
그후로 형이 나를 똥쟁이라고 부름
그리고 남은 설사약은 숨겨둠.
방학동안에 사촌동생하고 사촌형이놀러옴
방자리가 부족해져
나랑 동생이랑 형이랑 사촌형이 거실에서 자게됨
형이 곤히잠든 새벽 5시
형바지에 보리차를 부움
흰색이라 색깔도 약간티가낫고 적당히 오줌같이보이게됨.
그리고 7시쯤 사촌들을깨워
오줌을쌋다고 전달해줌
몇일동안 우리사이에 오줌싸개로통함.
우리반 찌질이년한테 전화가옴
받고
ㅎㅇ찌질이 라고했더니
여친이 헤어지자함.
알고보니 찌질이랑 여친하고 번호가바껴잇었
오해푸느라 몇일이걸림.
여름방학
가족끼리 바다로 1박2일놀러옴
아직 수영을못하여
형에게 수영강습을 받기로함
튜브를 들고 발닫는곳에서 수영연습중
형새끼가 잡아준다며 다리를 쭉피라함
쭉 폇더니
아랫도리가 허전함.
형새끼가 수영팬티를벗긴거임..
당장 내놓으라고 소리침
형새끼가 꿇으라고 개소리를짓껄임
쌍욕을햇더니 팬티를던짐
주말이라 사람도많아 어쩔지모르고 당황하며
팬티를따라갓는데
파도때문에 팬티를놓칠뻔하자
형이 팬티를주어다줌
처음부터 잡아줄생각으로 던진듯하지만
그후로 형하고 사이가 더안좋아짐.
그리고 집에와서
친구와 카톡질을하며 어떻게 복수할지 생각함
친구왈 :: 꼬추를까셈
이건 무리수였
않그래도 태권도4년다닌새끼를 어떻게이겨..
소심하게라도 복수를하려고
형칫솔로 변기통을청소해줌.
그리고 팬티에다가
츄파춥스문지르면서 범벅을함
ㅋㅋㅋㅋㅋㅋ그거입엇을때 형표정못본게아쉬움.
그뒤로 형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