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댓글 써주는 김에 추천도 눌러주시징... 그래도 댓글 써주신 것만으로도 감사감사 ㅡㅇㅡ,이현지님 댓글 감사합니다 ㅡㅇㅡ님!! 오늘 다 보셨다는데 앞으로도 쭈욱!!!!관심부탁드려요 이현지님!! 댓글에 쓰신 말 해드립니다 이현지님~ 사랑해요~♡ 봐주신 톡커님들도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씐나게 스토리 GO!!!!!!!!!! 자기와 나에게는 짜잘짜잘한 기념일이 많이 있음. 처음으로 자기야 해준 날~! 애교 피운 날~! 등등 우린 별개 다 기념일임. 우리 자기야가 표현을 못하다보니 저런걸 해본적이 없어서임. 처음으로 자기야 한 날. 내가 자기에게 그랬음. '사귄 후 처음으로 자기야 해주네~!!' '그러냐?' '응.....완전 기념일이네~' '달력에 적어놔라!기념일로 챙겨줄게' '진짜?' '응...' '응'이라는 말 뒤에 몇마디 더 있었음. 살짝 달달한 달달멘트 나감 3 2 1 '너랑 함께한 날인데..안 챙기면 안되잖아...얼마나 소중한 날인데..' 자기와 내가 함께 한 날은 하루하루가 소중함. 사귀면 다 그런거 아니겠음? 그렇게 우린 짜잘짜잘한 기념일이 많음! 자기는 20일은 넘겨본 남자가 아님. 내가 첫 여자임. 내가 처음인게 참 많은 자기님이심. 아마 2편에 썼던걸로 기억함. D-50일쯤 내가 자기에게 그랬음. '와...우리 벌서 50일이네' '그러네..너 오래버틴다' '그게 무슨말이야...오래버틴다라니..' '그렇잖아....20일도 넘어본 적이 없는 난데...넌 내 옆에 오래있잖아' '니가 좋아서 그런거잖아~' 이때까지만해도 헤어질 줄은 몰랐는데.. 아...이건 첫번째 사귈때 일이니까.. 헤어지기 전 일임. 그렇게 우린 쭉쭉 하루하루를 더해갔음. 그러다 어느 날이 였음. 난 방학때 휘트니스 다닌다고 했을거임. 그러다 서방 전화가 와서 운동하다 전화기 들고 밖으로 나왔음. '여보세요' '뭐하냐?' '운동하고 있었어' '운동은 왜' '살빼야지' 여기서 하나 던짐!!! 3 2 1 '살빼려다가 뼈만 남겠다.니가 뺄 살이 어딨다고......' 이때 완전 행복행복 근데 자기야....나 뺄 살 엄청 많은데.. 나 작년 여름 방학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공부를 학교에서 무료로 해준다기야 들으러 갔음. 너무 졸려서 있는데 자기 전화왔음. 어쨌겠음??잠도 깰겸 전화기 들고 밖에 나옴. 사실....전화 안받으면 자기 이럼. '와....남편 버리고 강의 들어야 한다 이거지..와...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이렇게 톡을 보냄. 그래도 장난이니 나중에 전화하면 풀어짐. 그래도 강의보다 자기야랑 통화하고 싶었기에 나왔음. '여보세요?' '응...뭐하냐' '강의받다가 나왔어' '아...' '너는 밥 먹었어?' '마누라가 먹으래서 먹었쪄요' 먹....먹었쪄요...? 난 내 귀를 의심했음. 자기야가 방금....혀 짧은 소리를.. '아...먹었쪄요.......' '...하~....돼지야...' '응..?' '좋아해!' 자기...이말하고 전화 끊었음. 항상 마지막에 좋아해라는 말을 할때는 끊음. 참 부끄러우신 것도 많음. 그래도 다시 전화옴. '뭐야~왜 끊어..' '아니....여보야~' 우리 자기 그날따라 이상했음. 뭐 나야 좋다만.. '자기야...오늘따라 왜 그래?' '아...몰라....내가 니 앞에서 오늘 재롱 좀 부려봤다' '재롱...은 왜.?' 3 2 1 '우리 마누라 이렇게 더운 날 공부한다고 고생하는데 서방이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미안하자나' 하....자기 감동이야 근데....학교 에어컨 빵빵해서 오히려 추운데..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난 따끈따끈한 일. 내가 카톡 사진을 바꿨음. 그러니 자기한테 연락옴. '이 사진 너야..?' '응.. 왜..?' '아니...여자가 찍어준거야?' '응' 왜...ㅋㅋㅋ 남자가 찍었을까봐 물어보는거야..? 남자가 찍었으면 어칼라구..ㅋㅋ '아...넘겨' '응..?' '사진 넘기라구' '아..왜?' 3 2 1 '예뻐서 배경으로 해 놓을라구' 하...오늘 아침에 머리 말리다가 기분 좋아졌음. 무튼 나도 서방 사진 하나 보내면서 난 이걸로 배경해놨어 라고 했음. 서방이랑 나랑 서로 얼굴 배경으로 해놈. 몇편인가에 배경화면 얘기 써놨을꺼임. 톡커님들... 오늘은 이만큼만 쓰겠음. 너무 졸림....ㅠㅠ 그리고 톡커님들.. 저 배경의 두 사진이 궁금함..? 그럼 추천,댓글 다다다다! 눌러주면 사진 공개함. 기대하겠음^^ 그런 톡커님들 빠빠이~~~ 사랑해융~!! 톡커님들은 언제나 돼지의 짱!!!! 뿅!!!! 4
▶▷▶▷▶돼지의 달달스토리 23탄◀◁◀◁◀
안녕 톡커님들~??
댓글 써주는 김에 추천도 눌러주시징...
그래도 댓글 써주신 것만으로도 감사감사
ㅡㅇㅡ,이현지님
댓글 감사합니다
ㅡㅇㅡ님!! 오늘 다 보셨다는데 앞으로도 쭈욱!!!!관심부탁드려요
이현지님!! 댓글에 쓰신 말 해드립니다
이현지님~ 사랑해요~♡
봐주신 톡커님들도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씐나게 스토리 GO!!!!!!!!!!
자기와 나에게는 짜잘짜잘한 기념일이 많이 있음.
처음으로 자기야 해준 날~!
애교 피운 날~!
등등 우린 별개 다 기념일임.
우리 자기야가 표현을 못하다보니 저런걸 해본적이 없어서임.
처음으로 자기야 한 날.
내가 자기에게 그랬음.
'사귄 후 처음으로 자기야 해주네~!!'
'그러냐?'
'응.....완전 기념일이네~'
'달력에 적어놔라!기념일로 챙겨줄게'
'진짜?'
'응...'
'응'이라는 말 뒤에 몇마디 더 있었음.
살짝 달달한 달달멘트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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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함께한 날인데..안 챙기면 안되잖아...얼마나 소중한 날인데..'
자기와 내가 함께 한 날은 하루하루가 소중함.
사귀면 다 그런거 아니겠음?
그렇게 우린 짜잘짜잘한 기념일이 많음!
자기는 20일은 넘겨본 남자가 아님.
내가 첫 여자임.
내가 처음인게 참 많은 자기님이심.
아마 2편에 썼던걸로 기억함.
D-50일쯤 내가 자기에게 그랬음.
'와...우리 벌서 50일이네'
'그러네..너 오래버틴다'
'그게 무슨말이야...오래버틴다라니..'
'그렇잖아....20일도 넘어본 적이 없는 난데...넌 내 옆에 오래있잖아'
'니가 좋아서 그런거잖아~'
이때까지만해도 헤어질 줄은 몰랐는데..
아...이건 첫번째 사귈때 일이니까..
헤어지기 전 일임.
그렇게 우린 쭉쭉 하루하루를 더해갔음.
그러다 어느 날이 였음.
난 방학때 휘트니스 다닌다고 했을거임.
그러다 서방 전화가 와서 운동하다 전화기 들고 밖으로 나왔음.
'여보세요'
'뭐하냐?'
'운동하고 있었어'
'운동은 왜'
'살빼야지'
여기서 하나 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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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다가 뼈만 남겠다.니가 뺄 살이 어딨다고......'
이때 완전 행복행복
근데 자기야....나 뺄 살 엄청 많은데..
나 작년 여름 방학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 공부를 학교에서 무료로 해준다기야 들으러 갔음.
너무 졸려서 있는데 자기 전화왔음.
어쨌겠음??잠도 깰겸 전화기 들고 밖에 나옴.
사실....전화 안받으면 자기 이럼.
'와....남편 버리고 강의 들어야 한다 이거지..
와...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나..'
이렇게 톡을 보냄.
그래도 장난이니 나중에 전화하면 풀어짐.
그래도 강의보다 자기야랑 통화하고 싶었기에 나왔음.
'여보세요?'
'응...뭐하냐'
'강의받다가 나왔어'
'아...'
'너는 밥 먹었어?'
'마누라가 먹으래서 먹었쪄요'
먹....먹었쪄요...?
난 내 귀를 의심했음.
자기야가 방금....혀 짧은 소리를..
'아...먹었쪄요.......'
'...하~....돼지야...'
'응..?'
'좋아해!'
자기...이말하고 전화 끊었음.
항상 마지막에 좋아해라는 말을 할때는 끊음.
참 부끄러우신 것도 많음.
그래도 다시 전화옴.
'뭐야~왜 끊어..'
'아니....여보야~'
우리 자기 그날따라 이상했음.
뭐 나야 좋다만..
'자기야...오늘따라 왜 그래?'
'아...몰라....내가 니 앞에서 오늘 재롱 좀 부려봤다'
'재롱...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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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누라 이렇게 더운 날 공부한다고 고생하는데
서방이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미안하자나'
하....자기 감동이야
근데....학교 에어컨 빵빵해서 오히려 추운데..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난 따끈따끈한 일.
내가 카톡 사진을 바꿨음.
그러니 자기한테 연락옴.
'이 사진 너야..?'
'응.. 왜..?'
'아니...여자가 찍어준거야?'
'응'
왜...ㅋㅋㅋ
남자가 찍었을까봐 물어보는거야..?
남자가 찍었으면 어칼라구..ㅋㅋ
'아...넘겨'
'응..?'
'사진 넘기라구'
'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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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배경으로 해 놓을라구'
하...오늘 아침에 머리 말리다가 기분 좋아졌음.
무튼 나도 서방 사진 하나 보내면서 난 이걸로 배경해놨어 라고 했음.
서방이랑 나랑 서로 얼굴 배경으로 해놈.
몇편인가에 배경화면 얘기 써놨을꺼임.
톡커님들...
오늘은 이만큼만 쓰겠음.
너무 졸림....ㅠㅠ
그리고 톡커님들..
저 배경의 두 사진이 궁금함..?
그럼 추천,댓글 다다다다! 눌러주면
사진 공개함.
기대하겠음^^
그런 톡커님들 빠빠이~~~
사랑해융~!!
톡커님들은 언제나 돼지의 짱!!!!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