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고 분노가치밀어오릅니다.

....2012.03.28
조회101

안녕하세요

제동생이 사고로 하늘나라에 간지 어느덧1년이다되가네요

저희가족과 동생과함께 살던집에서 제가너무동생을 그리워하고

하루하루눈물로 보내고 그래서 저희는 다른집으로 이사를오게되었습니다.

그집은 2년 계약을한상태이구 1년도채안살고 다른곳으로이사를왔습니다.

하지만 주인 태도에 정말너무화가나네요

주인도 잘알고있습니다 저희동생을 잃어서 다른집으로이사가게된걸

피도눈물도 없는사람들이네요 방을못빼주겠답니다.

아괜찮습니다 거기까지는 저희가족도 이해를했습니다.

저희일은저희일이고 서류상으론 2년계약이라 저희는아무말못하고

지금 거기서 살지도않은채 수개월동안 월세를 보증금에서 계속 까이고있습니다.

보증금에서 까인돈만지금 200이 넘어가네요

그래서 저희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무보증에 다른사람에게 세를놓아주려고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글도올리고하였는데

저희아빠께서 주인한테가서 무보증에 세놓는다고말을하니

그럼 주인이 그 월세를 자기한테 달랍니다

말이 됩니까? 정말 미친년놈들 아니에요?

이렇게까지 나오는게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