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진짜 여기다가는 안쓸라고 햇는데 미친 김치년들 진짜 친구가 주머니에 손 넣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어 지하철 계단에 사람 많으면 막 앞뒤로 꽉 끼고 그러잖아 그런데 갑자기 앞에 년이 내 친구 보고 엉덩이를 만졌다는거야 조카 큰소리로 근데 그때 내친구는 주머니에 손 넣고 있었거든 근데 조카 웃긴게 그년이 그렇게 소리치니까 주변에서 조카 내친구 변태로 몰아가는거 그러더니 경찰을 부르래 그래서 불렀지 우리는 꿀릴게 없으니까 조카 당당하게 근데 그때 조카 생각이 없어짐 조카 쪽팔리고 여기서 뭐하나 그런생각 밖에 안듬 근데 지구대 까지 갔는데 그년이 합의를 하자네.. 미친년... 50을 달래 우리는 못해 준다고 했지 우린 그런적 없다 우린 주머니에 손넣고 있었고 솔직히 쟤네 얼굴이랑 몸매를 보라고 그돈이면 우리가 쟤네 만지겠냐고 미치지 않은 이상 진짜 하지도 않은 일 가지고 돈 물어 주고 싶냐고 조카 욕 하면서 싸웠지 그냥 감방에 쳐 넣으라고 그랬더니 지구대원인가 경찰인가 걔네가 그냥 좋게 합의보래 이건 뭐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무조건 남자가 지는 싸움이래 뭔 짓을 해도 여자가 저렇게 나오면 합의 보든지 해야된데 근데 또 여자애가 오더니 우리 한테 10만원만 달래 미친 샹년 지금 생각해도 욕 밖에 안나오네 그년 안치고 나온게 진짜 평생 후회다
그래서 결국 어쩔수 없이 10만원주고 조카 욕 하면서 나옴 길바닥에서 만나지 말라고 니네도 지하철 계단 조심해. CCTV도 없고 미친 년들이 돈 뜯기 딱 좋은 공간이다 뭔 짓을 해도 다 지네 편이니까
오늘 내친구 지하철에서 당한 일..존나 어의없다
미친 김치년들 진짜
친구가 주머니에 손 넣고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어
지하철 계단에 사람 많으면 막 앞뒤로 꽉 끼고 그러잖아
그런데 갑자기 앞에 년이 내 친구 보고 엉덩이를 만졌다는거야
조카 큰소리로
근데 그때 내친구는 주머니에 손 넣고 있었거든
근데 조카 웃긴게 그년이 그렇게 소리치니까
주변에서 조카 내친구 변태로 몰아가는거
그러더니 경찰을 부르래
그래서 불렀지 우리는 꿀릴게 없으니까 조카 당당하게
근데 그때 조카 생각이 없어짐 조카 쪽팔리고 여기서 뭐하나 그런생각 밖에 안듬
근데 지구대 까지 갔는데 그년이 합의를 하자네.. 미친년... 50을 달래
우리는 못해 준다고 했지 우린 그런적 없다 우린 주머니에 손넣고 있었고
솔직히 쟤네 얼굴이랑 몸매를 보라고 그돈이면 우리가 쟤네 만지겠냐고
미치지 않은 이상 진짜 하지도 않은 일 가지고 돈 물어 주고 싶냐고
조카 욕 하면서 싸웠지 그냥 감방에 쳐 넣으라고
그랬더니 지구대원인가 경찰인가 걔네가 그냥 좋게 합의보래
이건 뭐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무조건 남자가 지는 싸움이래
뭔 짓을 해도 여자가 저렇게 나오면 합의 보든지 해야된데
근데 또 여자애가 오더니 우리 한테 10만원만 달래 미친 샹년 지금 생각해도 욕 밖에 안나오네 그년 안치고 나온게 진짜 평생 후회다
그래서 결국 어쩔수 없이 10만원주고 조카 욕 하면서 나옴 길바닥에서 만나지 말라고
니네도 지하철 계단 조심해. CCTV도 없고 미친 년들이 돈 뜯기 딱 좋은 공간이다
뭔 짓을 해도 다 지네 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