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ㅎㅇ 경기도거주중인 21살 머스마임지난주 금요일날 있었던 일을 써보려함!!다짜고짜 음슴ㄱ---지난주 금요일~알바를가야하므로 버스정류장쪽으로 걸어가구있었음정류장엔 사람들이 좀있었지만 초등학생두명이서 장난을 치고있엇음 무슨막대기로!? 소리까지지르면서 꺅!! 고음파였음(들으면 귀가 아프고 인상쓰게되는 그런소리!?)그냥 그러려나보다 하구 버스가 와서 카드찍구자리에 앉아서 폰을 만지작거리고잇는데그 초딩 두명이 버스에 올라오더니 한명은 카드를 찍고나서 들어오구남겨진한명은 입구계단 한칸올라와서버스기사님에게 무엇을 말하고있엇음잘들어보니 초딩"돈이없어서 그러는데 한번만 태워주세요!xx역 근처에 아부지보러가야하는데 한번만요!! "엄청나게 슬프고 애절한눈빛을쏘며 부탁을함착한 버스기사아져씨는 어여타라~ 하시구 태워줬어요타자마자 뛰어서 맨뒷자리가서 앉음참 애가 밝네 하고잇엇는데갑자기 소리를 또 지르는거임미 1친 돌고래소리...버스안에 계신분들도 깜짝놀라서 다뒤돌아보시구~그뒤에 하는말이 가관임.....한초딩이 "섹시한 보x" 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내얼굴이 다화끈해지네 ...)그놈이 친구는 듣고 또 히죽히죽으며 따라하고노는거임 계속 함 ㅡㅡ계속 그냥 신경쓰기도 싫어서 폰이나 만지작거리고있었는데창문을 크게열어 몸통까지 빼고 밖에소리지르고 노는거임...잠깐신호에 걸려서 멈춰잇을때 뒤버스기사아쟈씨가 오셔서 저애들 빨리 창문닫으라하라고 기사아져씨한테 말하니기사아져씨가 너희 빨리문닫아라! 어여닫아 하고말했음근처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도 빨리닫아라! 그러다 다칠라! 하고 한마디하셧음그 초딩둘은 창문을 닫고 나서 한숨을 푹쉬더니 아나... 하.. 담배나 펴야겟다<<<????아주큰소리로 다들으란식으로?? 말을하는거임 그순간 나는 화가나는거임!! 그래서 뒤를 보고 노려봐줬음아랑곳안하고 실내화 주머니를 뒤지는척을하는거임초딩"아나 담배 없네 담배나 뚫어야겠다"도가지나치다생각되어 어떻게해야할까 하다가문득이넘들이 xx역 에 아부지보러가야한다고 한말이떠오른거임... 그곳은 나의 일터!같이내려서 뒷모가지잡아가 담배물려주고 어디한번 펴봐라 아가야.훈계를 시키려 스토리를 짜고잇엇음그순간일어나며 아씨 담배나 뚤어야게따~~~계속 중얼중얼...아쉽게 내가내리는곳전 정거장에서 내리는거임! 아쉽지만지각이였던관계로 그냥 보내줬음... 정말 말로만듣던 요즘초딩인가!!!? 여즘애들이 정말 이럼???초등학교근처 사는데 이런애는 못본고같은데??초딩일찐인가? ㅋㅋㅋㅋ쨋든 어이가없었던 일이였음...황당하면 추천 ㄱㄱ 372
요즘 초딩들 원래 이러나요???나도모르게 빡침
지난주 금요일~
알바를가야하므로 버스정류장쪽으로 걸어가구있었음
정류장엔 사람들이 좀있었지만 초등학생두명이서
장난을 치고있엇음 무슨막대기로!? 소리까지지르면서 꺅!! 고음파였음(들으면 귀가 아프고 인상쓰게되는 그런소리!?)그냥 그러려나보다 하구 버스가 와서 카드찍구
자리에 앉아서 폰을 만지작거리고잇는데
그 초딩 두명이 버스에 올라오더니 한명은 카드를 찍고나서 들어오구
남겨진한명은 입구계단 한칸올라와서
버스기사님에게 무엇을 말하고있엇음
잘들어보니
초딩"돈이없어서 그러는데 한번만 태워주세요!
xx역 근처에 아부지보러가야하는데 한번만요!! "
엄청나게 슬프고 애절한눈빛을쏘며 부탁을함
착한 버스기사아져씨는 어여타라~ 하시구 태워줬어요
타자마자 뛰어서 맨뒷자리가서 앉음
참 애가 밝네 하고잇엇는데
갑자기 소리를 또 지르는거임
미 1친 돌고래소리...
버스안에 계신분들도 깜짝놀라서 다뒤돌아보시구~
그뒤에 하는말이 가관임.....
한초딩이 "섹시한 보x" 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내얼굴이 다화끈해지네 ...)
그놈이 친구는 듣고 또 히죽히죽으며 따라하고노는거임 계속 함 ㅡㅡ계속
그냥 신경쓰기도 싫어서 폰이나 만지작거리고있었는데
창문을 크게열어 몸통까지 빼고 밖에소리지르고 노는거임...
잠깐신호에 걸려서 멈춰잇을때 뒤버스기사아쟈씨가 오셔서
저애들 빨리 창문닫으라하라고 기사아져씨한테 말하니
기사아져씨가 너희 빨리문닫아라! 어여닫아 하고말했음
근처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도 빨리닫아라! 그러다 다칠라! 하고 한마디하셧음
그 초딩둘은 창문을 닫고 나서 한숨을 푹쉬더니 아나... 하.. 담배나 펴야겟다<<<????
아주큰소리로 다들으란식으로?? 말을하는거임
그순간 나는 화가나는거임!! 그래서 뒤를 보고 노려봐줬음
아랑곳안하고 실내화 주머니를 뒤지는척을하는거임
초딩"아나 담배 없네 담배나 뚫어야겠다"
도가지나치다생각되어 어떻게해야할까 하다가
문득이넘들이 xx역 에 아부지보러가야한다고 한말이떠오른거임...
그곳은 나의 일터!
같이내려서 뒷모가지잡아가 담배물려주고 어디한번 펴봐라 아가야.
훈계를 시키려 스토리를 짜고잇엇음
그순간일어나며 아씨 담배나 뚤어야게따~~~계속 중얼중얼...
아쉽게 내가내리는곳전 정거장에서 내리는거임! 아쉽지만
지각이였던관계로 그냥 보내줬음...
정말 말로만듣던 요즘초딩인가!!!? 여즘애들이 정말 이럼???
초등학교근처 사는데 이런애는 못본고같은데??
초딩일찐인가? ㅋㅋㅋㅋ
쨋든 어이가없었던 일이였음...
황당하면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