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음 만날 우리뿌잉~♥

38주예비맘2012.03.28
조회4,399

 

진통오기만을 하루하루 기다리는 막달예비맘이에요.

 

지금 38주 3일되었네요.. 아~ 우리딸은 언제쯤 세상밖으로 나올련지.. ㅎㅎ

 

37주 6일날 내진하고온후로.. 갈색혈이랑 콧물같은게 요몇일 자꾸 나오네요..

 

어제 저녁 6시부터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리통 비슷무리한게 싸하게 느껴지더니..

 

허리가 막 녹아내리는 듯하고.. 치골이 너무 아팠어요. (이때쯤 진통인가? 하는생각이..)

 

잠들기전까지 시름시름 앓다가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멀쩡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진통이였나봐요 ㅠ_ ㅠ 가진통도 이렇게 식은땀나게 아픈데.. 진통은 허미..

 

제가 임신전에 생리통/변비/치질/급성맹장까지 고통이란 고통은 다 겪어봐서..

 

진통오게되면.. 아! 이게 진통인가? 느낄수나 있을련지.. 너무걱정되네요..

 

저희딸 기다리면서 울뿌잉이 초음파사진 몇장 올려봐요 ^^;;;

 

 

우리딸 손모으고 자궁벽에 딱 달라붙어서 기도하는 모습이에요 ㅎㅎ

 

 

이건 제가 지금까지 찍은 초음파 사진중에 젤루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자궁벽에 딱붙어서 손가락을 입에넣고 쪽쪽빨던장면 ㅎㅎ 너무 긔엽죠?

 

 

이건 하품하던사진인데..

동영상 올리고싶으나 제컴터 D드라이브가 고장이나서..

다운받아 올리질 못하네요 ㅠ_ ㅠ 

초음파 자주보신분들은 딱보면 다 알던데..

첨엔 저두 눈코입 어케 보는건지 잘 몰랐었는데..

계속보니까.. 아~ 감이 오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