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학생들의현실 ★★★★

플레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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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부모님들,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너희 때가 제일 편하고 좋을때야.” 라고 말이죠.

 

그런데, 왜 학생들이 제일 자살률이 높을까요?

 

이런 질문을 내던지면 어른들은 이렇게 받아치시죠.

 

‘ 친구 관계 때문이지,뭐.’

 

물론, 친구관계도 자살률이 많겠지만, 그다음은 공부예요.

 

어른들은 친구관계가 제일 퍼센트가 많다고 대부분 학생들이 친구관계때문에 자살하시는줄 아시죠.

 

근데, 친구관계보단 퍼센트가 적어도 공부때문에 자살한 학생들의 수는 몇백명이 넘어요.

 

그런데, 선생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그걸 너무 우습게 봐요.

 

요즘 실시되고있는 ‘드림 반’ 과 ‘주5일제’ 라는 걸 알고있나요?

 

‘드림 반’ = 성적이 너무 낮지도 않고 중간인 학생들의 성적을 높이기 위해서 실시하는 수업.

‘주5일제’ = 힘들게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주말에는 휴식을 가지라는 뜻으로 만든 법이죠.

 

그런데, 학생들을 위한 저 두가지 방법이 학생들에겐 고통이라는거 아시나요?

 

우선,드림반은 강제적이죠. 교육청에서 각 반의 2명이상은 드림반을 하라고 말씀하시죠.

근데, 그렇게 한다고 학생들이 좋아할까요? 드림반이라는 뜻에 나쁜쪽은 성적이 너무 낮은 학생들은

포기 하시겠단 소리예요. 심지어 교육은 ‘공부는 스스로 해야된다.’ ‘ 공부은 타율적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해야 된다.’ 라는 말을 선생님들이 직접하시면서 학생들에겐 강제적으로 드림반에 집어넣으시더군요.결국은

그 학생에겐 자유라는건 없어요. 아무리 세상이 발전하고 좋아지면 뭐해요, 사람들의 마음은 발전도 없고 나쁜쪽으로만 향하는데요. 드림 반이라는 건 성적이 높든 낮든 자신이 자율적으로 공부를 하고싶은 학생들에게 만들어준 수업인데,아무도 자진해서 안하니까 교육청 에서 지시받은 선생님들이 학생의 의견조차 듣지 않고 그 학생을 드림 반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속셈이시잖아요. 아무리 법이 국민의 의견쪽으로 가봤자 나라에선 학생들의 의견 들어주기나 해요? 국민? 아뇨, 어른들의 의견만들어주시죠. 그리고

 

주5일제 수업 이거 또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주셨나요? 정작 하는 사람들은 학생들인데,

왜 아무도 학생들에게 물어보지 않은거죠? 정부에서 멋대로 학생의 의견 0.1% 조차 들어주지 않는 이법을

과연,학생들이 좋아할까요? 가뜩이나 평소에 실시하는 시간도 힘든데, 토요일에 안나가는 대신 시간을 더 늘리다요. 오히려 학생들에게 피곤함을 주시잖아요. 평일에 학원가야하는 학생들에겐 휴식을 주시는게 아니라 더 큰 짐만 학생들에게 엎혀주는거나 마찬가지예요.

 

 

한마디로

 

 

나라는 발전 , 직업없는 어른들에게도 직업을 만들어주는 것에도 발전 그러나

학생들에겐 발전 없는 발전만 주는 나라.

 

 

 

 

 

 

 

다른 나라 학생들이 대한민국 학생들은 불쌍하다 느낀데요. 왜? 다른나라들의 학생들은 

나라의 대한 자유가 있으니까요. 다른나라 학생들은 공부를 (약42%)

  하는데  고등학교/대학교 에 붙을 확률 약87%(이상) 

 

우리나라 학생들이 공부를 (약87%) 하는데  고등학교/대학교 에 붙을 확률 약37%(이상)

 

그렇게 힘들게 갔는대도 41개국에서 대학등록금 내는 돈은 무력 2위.

 

그렇게 다른나라에게 우리나라는

 

나라은 작은데 돈만 뜯어먹는 나라.

 

 

 

이게,우리나라 현실이자. 학생들의 고통이예요. 그리고 말만 선생님이지,

학생들에게 도움되시는 분들 별로 없으신거 알아요? 제가 학생으로써 말씀해드릴까요?

 

 

첫번째 . 발표하는 사람이 없다고 무작정 학생을 지목해 발표시키지마세요.

가뜩이나 자신감없는 학생에게 더욱 용기를 짓밞는 짓이나 똑같으니까 말입니다.

 

예)영어를 못하는 학생이있어요,그런데 아무도 발표하지 않자 영어선생님은 영어를 못하는 학생을

시킵니다.모두의 시선은 학생에게 쏠립니다. 그러나 대답하지 못하는 학생은 문제의 답을 말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 학생에게 주는 건? 자신감 폭락,창피함 이 두가지를 학생에게 줍니다.발표는 왠만하게 대답 잘할수있는 학생을 시키셨음좋겠습니다. 그 학생은 다른 학생의 대답을 듣고 선생님이 해설 해주신다면 영어못하는 학생도 더 알기싶고, 편한 수업을 들을수있어 학생들에게도 편한 수업이될테니까요. 

 

두번째. 공부를 못하다고 학생을 차별하지 마세요.

더욱 자신감이 없어질 뿐더러,그 학생들에게 넌 삶에 필요없는 사람이야 라고 비언어적이지만

그렇게 말씀 하시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세번째. 공부를 강제적으로 시키지 마세요. (특히 부모님들)

세상이 말했듯이 공부는 자신이 자율적으로 해야 올라가는거예요.

타율적으로 그 학생에게 시킨다면 공부는 커녕 그학생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거예요.

그렇다고 공부를 시키지 말란 소리는 아니예요, 공부는 타율적으로 시키면 큰 부담감으로

더욱 시험을 못볼수도있다고 하네요.

 

네번째. 교육은 학생이 받으므로 학생들의 의견도 들어줘야돼요.

교육은 학생이 받습니다.교육은 교육청분들과 어른분들이 받는게 아니잖습니까.

 

다섯번째. 학생들에게 휴식을 주세요.

토요일 쉬면 뭐합니까? 평일에 이리저리 학원때문에 치일 학생들에게 토요일에도

공부하라고 하는 부모님들도 계시는데,그러니 학생에겐 조금이라도 자유를 주세요.

 

여섯번째. “나중에 공부안한거 후횐한다.” 는 소리 하지마세요.

과연 어른분들 다시 예전으로 돌아와서 공부하실것같아요? 아뇨,어른분들 다시 어릴적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어른분들 공부안해요.지금 어른분들이 어른이되니까 학생때 공부가 얼마나 힘든지

잊어져가니까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는거예요. 그런말 하시는 어른들은 왜 공부를 안하셨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 학생이 아무리 시험을 못봐도 위로의 말씀을 해주세요.

못본거의 따금하게 다그쳐도되나 시험을 못봤을때는 다음부터 잘해,라는 씩으로 위로한마디씩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세상, 아직 살만 합니다. 우리 사람들은 자신마다 잘하는게 많습니다.

많은데, 그 많은 것중에 우리나라는 공부쪽으로 밀어붙입니다.그러지 말아요.

그럼 우리나라는 더이상 발전이없어요.

발전도 없을 뿐더러 학생들의 희망은 죽어가요.

 

누구나 학생의 길을 걷고 어른이 되지만, 요즘 그거 또한 걷는게 너무힘든 학생들은

길을 걷는 도중 포기를 해요, 제일 힘든게 죽음인데도 죽음이 낫다고 하는 학생들은 …

자살하게 되요. 여러가지의 장점인 학생들을 공부못한다고 너무 비판하지마세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보면 정작 할수있는게 없어요. 앞만 보고 달린 사람들은

나중에 혼자 가 되고, 공부외엔 할수있는게 없더라고요.

 

환경에 따라 사람이 변한다는 말이있죠?

제발 무조건 밀어붙이지 마시고,학생의 눈으로 한번 교육을 바라봐주시길 바래요.

어른분들도 겪어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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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공의사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