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콩이 왔어요.............ㅠ 와...........저 지금 진심 화나네요...........글 엄청 열심히 썼는데...다 날라갔네요 ㅡㅡ 저 1편도 날라가서 다시썼었는데...네이트 판이 저 시러하나바요 ㅠㅠ 그래두...기다리신 분들을 위해...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방금쓴거니깐 ㅠㅠ 다시 쓰겠습니다... 핫...! 나....이쁘죠? ........ㅈㅅ... 본론으로 가기전에 댓글 좀 사뿐히 집고가요~ ㅠㅠ 나두 빨리 써주고싶었는데 ㅠㅠ 썼는데 날라가고 ㅠㅜㅠㅜㅠ 으허허헝ㅇ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라셨다면 미안해요 ㅎㅎ 여직원을 봤을 때 딱 저의 반응이였답니다... "누구냐 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내가 애기 조아하는거 어떻게 알구...ㅎ 나 요깃어요 요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 여자 검색욕구 돋게하는여자? ㅋㅋㅋㅋㅋ맛있게 생겼져!?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두 있어요.......ㅎㅎㅎ 전 요리솜씨가 없기때문에...카페로...ㅎㅎㅎ 혹시........번호 일까요?...우리 함꼐 알아보러 갈까요? 그럼 시계바늘아 달려봐~ 내가 입닦던 그 때로~ 그렇소... 아무생각없이 넵킨을 구깃구깃 입으로 가져다가 닦았소... 그리고 테이블위에 다시 올려놓는데 헐...? 구깃구깃한 넵킨 사이사이에 거뭇거뭇한것들... 벌레냐구요? 귀요미 000-0000-0000 "혹시" 님....혹시...ㅈ...점...점쟁....ㄷㄷ...??? 장난이예요~ㅎ 귀요미가 매우 귀여운 글씨로 자기 이름 석자와 번호를 뙇! 제공해주신거임 순간 정말 머리가 띵.....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었어요... 근데 이 남자 잘 슝슝 사라진다그랬쟈나요... 또 사라졌음...고세... 그래서 저도 그냥...넵킨들구 회사로 돌아갔어요 는 무슨...가긴 어딜가 카페가 10에 닫아서 10시까지 문앞에서 기달렸어요 ㅎㅎㅎ 전...인내심하나는 끝내주니깐요.......ㅈㅅ... 근데 이 남자가 계속 안나오는거임... 쑥스러워서 숨은거늬...? 나와라 좀...못찾겠다 꾀꼬리 ㅠㅠ 그러다 10시 7분쯤 왔음! 귀요미 말구...문자가... 우깡이언니: "혹시 집에 갔냐 ㅡㅡ?" 나: "뭔소리얔ㅋㅋㅋ서류랑 가방이랑 다 거기있쟈너!ㅎ" 우깡이언니: "좀 있으면 팀장님 오셔......ㅋ" 나: "헐...알갓으...좀잇다 가꼐" 우깡이언니: "지금와랔ㅋㅋㅋㅋㅋ" 언니 미안...전 저 문자를 씹었어요... 왜냐면... 귀요미가 나왔거든요...... 귀요미를 본 나: 나를 본 귀요미: 몇초의 정적이 흘렀음...둑흔둑흔 미취겠돠잉~ 저기...제가 야근중이라서 빨리 가봐야하는데...이거 넵킨이요... 그래...난 위풍당당한 여자니깐 내가 먼저 말걸쟈 핫 아...어..그냥...매일오시길레...그냥...그냥...연락...이요..." 말 ㄷ...더...더...더더더듬으니깐 더 귀엽구나? 훗 아...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가볼꼐여ㅋㅋ 저번편에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저 내숭없다고... 음성지원 또 한번 드러갑니다용가리~용가리~ "아...ㅋ....넼ㅋㅋㅋㅋ크킄ㅋ키킼ㅋ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럼ㅋㅋㅋㅋ가볼꼐옄ㅋㅋ" 근데 속으로는 더 가관이아니였죠 아싸라비요 띵까띵가 삐용삐용 빵야빵야~ 아...이 짤이 아닌가요? 제 속은 정말 저랬어요...그냥 얼굴만 요걸로 바꿔주세요 ㅎ 하........사실 이 글쓰면서 아직까지 저 때 저 순간 생각하면 하앍하앍...꺄륵 >_< 카페문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회사건물 엘레베이터에 타는 동안 ... 엘레베이터에서 거울을보고 정말... 이게 꿈이냐 생시냐...하고 싱그레 벙그레하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 문이 띵~ 열리고 사무실로 들어서는 순간 나를 반겨주는... ...매우반가운 표정 ㅋ 우깡언니: "얘 좀봐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래있었으면서 빈손으로왘ㅋㅋㅋㅋ" 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하오...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때 제정신이 아니였어욬ㅋㅋㅋㅋㅋ) 우깡언니: "얘 왜이랰ㅋㅋㅋ내가 저번에 펌킨스파이스도 사줬는데 와.......나쁜뇬 ㅡㅡ 빨리 섹션 A나 작성해서 줘 ㅡㅡ ㅋ" 앙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느껴지시나요? 저의 헬륨가스 들이마신듯한 느낌? ㅋ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피부가 하얀편인데...그렇다구 절대 이쁘게 뽀얀게 아니구요... 그냥 핏기가 없어서 창백한거임...ㅋㅋ... 저 중학교때 별명이 뱀파이어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마늘도 싫어하구 제가... 해부를 잘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한때 의대갈까 생각대 해봤지만...ㅋ...ㅋ..ㅋㅋㅋㅋ눈물좀 닦읍시닼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계다가 빈혈때문에 피가 모잘라...ㅎㅎㅎㅎㅎ 피가 모잘라 ㅎㅎㅎㅎㅎㅎ .........ㅈㅅ... 피부색 진짜 창백 돋는데...당황하거나 흥분하거나 집중하면 뙇 홍조가 띔...ㅠㅠ 블러시 따위 필요없음...그냥 자동 메이컵...요롷케 ---> 업무 내내 집중이 안됬음 ㅋㅋㅋㅋㅋ핸드폰도 몇번 열었다 닫았다 해보다가 그때가 한 10시 40분 쯤? 이였는데 너무 금방보내면 좀 그릏자나여? ㅎ 나따내는 좀 튕겨 (?) 봤음...ㅎㅎㅎ 야근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후다다닥 달려갔음 화장은 커녕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에 뒹그러져서 폰을 열고 둑흔둑흔거리는 가슴을 한번 쓸고 "안녕하세요. 00000 에서 본 여자예요" 라고 쳐봤는데...영 아닌거같애... 다시 슥삭슥삭 지우고... "안녕하세요~ 저 00000 에서 넵킨받은 여잔데요 ^^ " 전.송. 아...저 너무 싱겁게 보냈나요? ㅠㅠ 이런경우는 처음이니깐...흐아 ㅠㅠㅠ 근데 어쩔꺼야...이미 보냈는데 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ㅎ 소녀는 일하러 가보겠사옵니다.........충성 (읭?) 다음에 봐요~ 216
★★★ 카페에서 만난 귀요미 3 ★★★
커피콩이 왔어요.............ㅠ
와...........저 지금 진심 화나네요...........글 엄청 열심히 썼는데...다 날라갔네요 ㅡㅡ
저 1편도 날라가서 다시썼었는데...네이트 판이 저 시러하나바요 ㅠㅠ
그래두...기다리신 분들을 위해...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방금쓴거니깐 ㅠㅠ 다시 쓰겠습니다...
핫...! 나....이쁘죠? ........ㅈㅅ...
본론으로 가기전에 댓글 좀 사뿐히 집고가요~
ㅠㅠ 나두 빨리 써주고싶었는데 ㅠㅠ 썼는데 날라가고 ㅠㅜㅠㅜㅠ 으허허헝ㅇ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라셨다면 미안해요 ㅎㅎ 여직원을 봤을 때 딱 저의 반응이였답니다...
"누구냐 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내가 애기 조아하는거 어떻게 알구...ㅎ 나 요깃어요 요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 여자 검색욕구 돋게하는여자? ㅋㅋㅋㅋㅋ맛있게 생겼져!?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수두 있어요.......ㅎㅎㅎ 전 요리솜씨가 없기때문에...카페로...ㅎㅎㅎ
혹시........번호 일까요?...우리 함꼐 알아보러 갈까요?
그럼 시계바늘아 달려봐~ 내가 입닦던 그 때로~
그렇소...
아무생각없이 넵킨을 구깃구깃
입으로 가져다가 닦았소...
그리고 테이블위에 다시 올려놓는데
헐...?
구깃구깃한 넵킨 사이사이에 거뭇거뭇한것들...
벌레냐구요?
귀요미 000-0000-0000
"혹시" 님....혹시...ㅈ...점...점쟁....ㄷㄷ...??? 장난이예요~ㅎ
귀요미가 매우 귀여운 글씨로 자기 이름 석자와 번호를 뙇! 제공해주신거임
순간 정말 머리가 띵.....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었어요...
근데 이 남자 잘 슝슝 사라진다그랬쟈나요...
또 사라졌음...고세...
그래서 저도 그냥...넵킨들구 회사로 돌아갔어요
는 무슨...가긴 어딜가
카페가 10에 닫아서 10시까지 문앞에서 기달렸어요 ㅎㅎㅎ
전...인내심하나는 끝내주니깐요.......ㅈㅅ...
근데 이 남자가 계속 안나오는거임...
쑥스러워서 숨은거늬...? 나와라 좀...못찾겠다 꾀꼬리 ㅠㅠ
그러다 10시 7분쯤 왔음!
귀요미 말구...문자가...
우깡이언니: "혹시 집에 갔냐 ㅡㅡ?"
나: "뭔소리얔ㅋㅋㅋ서류랑 가방이랑 다 거기있쟈너!ㅎ"
우깡이언니: "좀 있으면 팀장님 오셔......ㅋ"
나: "헐...알갓으...좀잇다 가꼐"
우깡이언니: "지금와랔ㅋㅋㅋㅋㅋ"
언니 미안...전 저 문자를 씹었어요...
왜냐면...
귀요미가 나왔거든요......
귀요미를 본 나:
나를 본 귀요미:
몇초의 정적이 흘렀음...둑흔둑흔 미취겠돠잉~
그래...난 위풍당당한 여자니깐 내가 먼저 말걸쟈 핫
말 ㄷ...더...더...더더더듬으니깐 더 귀엽구나?
저번편에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저 내숭없다고...
음성지원 또 한번 드러갑니다용가리~용가리~
"아...ㅋ....넼ㅋㅋㅋㅋ크킄ㅋ키킼ㅋ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속으로는 더 가관이아니였죠
아싸라비요 띵까띵가 삐용삐용 빵야빵야~
아...이 짤이 아닌가요?
제 속은 정말 저랬어요...그냥 얼굴만
요걸로 바꿔주세요 ㅎ
하........사실 이 글쓰면서 아직까지 저 때 저 순간 생각하면
하앍하앍...꺄륵 >_<
카페문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회사건물 엘레베이터에 타는 동안 ...
엘레베이터에서 거울을보고 정말...
이게 꿈이냐 생시냐...하고 싱그레 벙그레하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
문이 띵~ 열리고 사무실로 들어서는 순간 나를 반겨주는...
우깡언니: "얘 좀봐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래있었으면서 빈손으로왘ㅋㅋㅋㅋ"
(전 그때 제정신이 아니였어욬ㅋㅋㅋㅋㅋ)
우깡언니: "얘 왜이랰ㅋㅋㅋ내가 저번에 펌킨스파이스도 사줬는데 와.......나쁜뇬 ㅡㅡ
빨리 섹션 A나 작성해서 줘 ㅡㅡ ㅋ"
느껴지시나요? 저의 헬륨가스 들이마신듯한 느낌? ㅋ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피부가 하얀편인데...그렇다구 절대 이쁘게 뽀얀게 아니구요...
그냥 핏기가 없어서 창백한거임...ㅋㅋ...
저 중학교때 별명이 뱀파이어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마늘도 싫어하구 제가...
해부를 잘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한때 의대갈까 생각대 해봤지만...ㅋ...ㅋ..ㅋㅋㅋㅋ눈물좀 닦읍시닼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계다가 빈혈때문에 피가 모잘라...ㅎㅎㅎㅎㅎ 피가 모잘라 ㅎㅎㅎㅎㅎㅎ .........ㅈㅅ...
피부색 진짜 창백 돋는데...당황하거나 흥분하거나 집중하면 뙇 홍조가 띔...ㅠㅠ
블러시 따위 필요없음...그냥 자동 메이컵...요롷케 --->
업무 내내 집중이 안됬음 ㅋㅋㅋㅋㅋ핸드폰도 몇번 열었다 닫았다 해보다가
그때가 한 10시 40분 쯤? 이였는데 너무 금방보내면 좀 그릏자나여? ㅎ
나따내는 좀 튕겨 (?) 봤음...ㅎㅎㅎ
야근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후다다닥 달려갔음
화장은 커녕 옷도 안갈아입고 침대에 뒹그러져서 폰을 열고
둑흔둑흔거리는 가슴을 한번 쓸고
"안녕하세요. 00000 에서 본 여자예요"
라고 쳐봤는데...영 아닌거같애... 다시 슥삭슥삭 지우고...
"안녕하세요~ 저 00000 에서 넵킨받은 여잔데요 ^^ "
전.송.
아...저 너무 싱겁게 보냈나요? ㅠㅠ 이런경우는 처음이니깐...흐아 ㅠㅠㅠ
근데 어쩔꺼야...이미 보냈는데 ㅠㅠㅠ
오늘은 여기까지.......ㅎ
소녀는 일하러 가보겠사옵니다.........충성 (읭?)
다음에 봐요~